과학은 복잡한 용어 때문에 많은 학생이 부담을 느끼고 어려워하는과목 중 하나인데, 글밥도 적당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게 잘 설명해 주고, 주석을 통해 모르는 단어는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과학의 이야기와 흐름을 쉽게 풀어내어 그 신비로움과 재미는 배가 되었다. .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 최재천 교수님이 강력 추천하시고, 전 세계 200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이며,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고퀄리티 사진이 주는 재미까지... . 풍성한 과학 주제와 쉽고 재미있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설명으로 쏙쏙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특히 난센스 퀴즈 같은 재미난 코너들이 과학의 재미를 더해 주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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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리더스는 레벨별로 3단계로 되어있는데, 내가 생각한 건 2단계 도서이다. 1단계는 과학 기초가 튼튼해지는 것이고, 2단계는 과학이 점점 쉬워지는 것 그리고 3단계는 과학 이해력이 높아진다는 레벨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의 초보단계인 1단계부터 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도서가 좋은 점은 그림이 아니라 전체 실사사진으로 되어 있고, 어린 아이들이 보기 좋게 용어 설명도 중간 중간에 되어 있다.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전집을 구매해도 부담이 없을 것 같다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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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땅을 딛고 서 있는 모든 곳이 과학이 된다!” 지구를 이루는 암석과 광물은 우리가 매일 보는 땅과 돌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잉[요 단순히 암석과 광물의 종류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화산 활동, 퇴적 작용 등 자연의 벼화 속에서 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어요 특히, 직관적인 사진과 생생한 설명 덕분에 어린이들이 지질학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연필심도 광물에서 왔다고?” 하는 식의 실생활과 연결된 이야기가 많아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며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지구과학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라면 또는 “이 돌은 어디서 왔을까?”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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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책도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사이언스 리더스 2단계를 읽어봤어요. ![]() <지구를 이루는 암석과 광물> 최재천 교수님 추천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 2단계는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내용이 들어있네요. ![]() 사이언스 리더스는 과학책이지만 쉽게 읽을 수 있어요. ![]() 적절한 그림과 글로 아이들이 과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네요. ![]() 마지막엔 퀴즈로 마무리까지~~!! 어렵지 않고 쉽게 풀이한 과학책으로 사이언스 리더스 책이 딱이네요. 다음엔 다른 내용의 책도 읽어보고 올게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