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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도커 공부에 혁명을 일으켜준 책 ✨ "그림으로 배우는 도커" ✨ 후기를 들고 왔어요! 😍 혹시 도커 공부 시작하셨는데... 명령어는 따라 치겠는데 이게 도대체 내부에서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감이 1도 안 잡히는 분 계신가요? 🙋♀️ RUN이랑 CMD는 뭐가 다른 건지, 이미지는 만들었는데 왜 컨테이너는 실행이 안 되는지!! 🤯 저만 그랬던 거 아니죠? ㅋㅋㅋ 😭 🌸 도커, 너 정말 쉽니? 그림과 함께라면 가능! 😉 와~ 처음에 도커 공부한다고 했을 때 진짜 머리 터지는 줄 알았잖아요 😭 뭔가 되게 멋있어 보이고 개발자라면 필수라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용어부터 너무 어렵더라구요. 가상머신이랑 컨테이너는 또 뭐고... 이미지는 뭐고 컨테이너는 뭔지 😵💫 명령어 따라 치면서 실습은 하는데, 이게 정확히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지는 모르겠고, 시험 준비할 때도 개념이 헷갈려서 밤새 끙끙댔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ㅋ 😂 ❤️ 쌩초보 탈출! 도커 기본기 탄탄 다지기 이 책은 총 7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앞부분(1부~3부)에서는 도커를 1도 모르는 사람도 따라갈 수 있게 도커 기본기를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줘요. 가상화가 뭔지부터 시작해서 도커의 핵심 구성 요소(컨테이너, 이미지, 도커파일 등), 설치 방법(윈도우, 맥 사용자 모두 배려! 👍), 그리고 기본적인 명령어 사용법까지! 진짜 그림 없었으면 어쩔 뻔? 🤣 💻 실무 레벨 업! 이제 나도 도커 좀 아는 척! 😎 기본기를 다졌다면 이제 실무 레벨 업 할 차례! 책의 중후반부(4부~7부)에서는 도커를 좀 더 깊이 있게 활용하는 방법들을 다뤄요. 도커 이미지를 직접 만드는 Dockerfile 작성법부터 시작해서, 데이터 영속성을 위한 볼륨(Volume) 사용법, 컨테이너 간 통신을 위한 네트워크 설정, 그리고 여러 컨테이너를 한번에 관리하는 Docker Compose 사용법까지! 💪 ⭐️ 이 책, 누가 읽어야 할까? - 드루와 드루와! 🙌 자, 그래서 이 책을 누구한테 추천하냐구요? 도커를 처음 시작하는 완전 쌩초보! 🌱 도커가 뭔지 1도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이보다 더 쉬울 순 없을 거예요. 명령어는 따라 치는데 원리가 궁금했던 분들 🤔 도커 명령어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이 답을 줄 거예요. 도커 사용 중 에러 때문에 좌절했던 경험이 있는 분들 😭 (제가 그랬거든요...ㅋㅋㅋ) 개념 이해가 부족해서 생기는 오류들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디버깅 팁은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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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그림" 이다!!(책 이름 값이 쩔어요~) 단순한 시각 보조 수준을 넘어, 도커의 내부 동작과 추상적 개념들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해주는 데 압도적으로 효과적이다. 도커를 처음 접했던 시절, 유튜브 영상 하나 와 여기저기 흩어진 문서들로 간신히 image 하나를 만들어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있다. 외장하드에 우분투를 넣고 들고 다니며 겨우 컨테이너 하나 띄워봤던 그 어설픈 시작과 비교하면, 이 책은 입문자에게 너무나 친절하고, 중급자에게는 뼈대가 정리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이 책은 '당장 도커를 다뤄야 하는 사람' 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 이다. 시스템의 깊은 구조나 리눅스 커널 수준에서 컨테이너의 작동 원리를 파고들기보다는, 도커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실습 중심으로 풀어낸다. 5부까지의 실습 은 각각의 도커 명령어를 하나하나 직접 실행하면서 기본기를 다지고, 이후
(출처: https://gngsn.tistory.com/129) 다만 이 책은 도커의 작동 원리 자체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분명 아쉬움이 남는다. 예를 들어 리눅스 커널의 또한 컨테이너의 PID 네임스페이스와 유저 네임스페이스, 네트워크 브리징 방식 등 도커의 겉모습이 아닌 '안쪽 구조'를 궁금해하는 독자라면, 이 책의 실습 위주 구성은 다소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다. 실습 중심의 빠른 흐름은 입문자에게는 유익하지만, 개념과 구조를 충분히 곱씹으며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는 설명이 생략되거나, 추상적인 레이어에서 멈춘다는 점이 아쉽다. 개념적 깊이보다는 실용적 완성도가 돋보이는 책이며, 현업 개발자라면 책장 한켠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게 될, 그런 실전형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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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커는 다양한 주변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설치방법과 명령어를 더불어 그리고 도커의 다양한 도구와 관계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편안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도커는 다양한 컨테이너상태를 표시합니다. 우분투컨테이너를 이용하고 이미지를 사용합니다.다양한 컨테이너의 환경변수를 설정하고 가상머신안에서 다양하게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진짜 도커라는것을 재대로 사용해 볼 수가 있습니다.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요즘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라고 하더라도 Frontend Ops Developer와 같은 직군도 있고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이 꽤나 필요합니다. 평소에도 도커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은 많이 했었는데 강의를 보거나 막상 책을 사려고 해도 어려운 개념이 있다보니 망설여졌는데요. 그런데 『그림으로 배우는 도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부담을 적게 도커를 학습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소개이 책은 도커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여, 컨테이너, 이미지, 네트워크, 볼륨 등 필수 요소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합니다. 또한, 도커 컴포즈를 활용한 개발 환경 구성 방법과 운영 시 주의할 점, 디버깅 노하우 등 실무에서 필요한 내용도 다루고 있습니다. 명령어와 개념을 시각적으로 설명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예제를 통해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 구성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가상화와 도커 기본 지식: 가상화의 개념과 도커의 구성 요소를 소개합니다. 2. 도커 컨테이너 활용법: 컨테이너의 기본 조작 방법과 다양한 실습 예제를 제공합니다. 3. 도커 이미지 활용법: 이미지의 구조와 조작 방법을 설명합니다. 4. 도커파일 활용법: 도커파일을 이용한 이미지 빌드 방법을 다룹니다. 5. 고급 도커 컨테이너 활용법: 볼륨과 네트워크 설정 등 고급 기능을 설명합니다.
각 장은 실제 예제를 통해 도커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독자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서평『그림으로 배우는 도커』는 도커를 처음 접하는 개발자부터 실무에서 도커를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입문서입니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도커의 개념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 단계별로 실습할 수 있는 예제를 통해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특히, 도커 컴포즈를 활용한 개발 환경 구성 방법과 운영 시 주의할 점, 디버깅 노하우 등 실무에서 필요한 내용도 다루고 있어 실용적입니다.
이 책은 도커를 처음 배우는 분들에게는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주고, 이미 도커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개념을 정리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해줍니다. 도커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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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그림으로 배우는 도커》는 제목 그대로 ‘그림’과 ‘실습’으로 도커(Docker)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여기서 도커는 컨테이너 기술을 활용해 애플리케이션과 그 실행 환경을 하나로 묶어 어디서든 동일하게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입니다. 책은 가상화, 도커, 컨테이너라는 두루뭉술한 개념부터 도커를 처음 접할 때 느끼는 막막함, 명령어는 따라 치지만 원리는 잘 모르겠는 답답함을 그림과 단계별 설명으로 시원하게 뚫어줍니다. 📖 소개 책은 도커의 기초 개념부터 개발 환경 구축, 실무 운영까지 도커의 핵심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7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 5부까지는 가상화부터 도커가 필요한 이유와 설치 방법(윈도와 맥 OS), 기본 명령어 사용법, 컨테이너 실습으로 기초를 배울 수 있습니다. 6부에서는 5부까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실제 개발 환경(MySQL, Nginx, Python, PHP)을 컨테이너로 구축하고, 연동합니다. 7부는 프로젝트에서 도커를 활용하는 방법과 도커를 운영하면서 마주칠 수 있는 문제와 해결을 다루고 있습니다. 💖 장점 ✅ 그림으로 도커의 구조와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도커의 대표적인 명령어를 정리한 치트 시트를 제공합니다. ✅ Point, Column으로 핵심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실습 시, 파란색(컨테이너 외부)과 노란색(컨테이너)으로 터미널을 구분하여 실습하기 편리했습니다. 🧑💻 대상 독자 책은 도커가 어렵게 느껴지는 엔지니어나 자신이 없는 분들을 위한 입문서입니다. 설치부터 기초, 활용까지 다루고 있어, 도커를 처음 만나는 독자도 읽을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도커를 처음 배우는 개발자 ✔️ 명령어 암기보다 핵심 원리 이해를 중시하는 사람 ✔️ 개발/운영 환경에 컨테이너 기술을 도입하려는 개발자 ✔️ 실무에서 도커를 써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엔지니어 ✍️ 느낀 점 컨테이너형 가상화의 장점으로는 게스트 OS를 가동하지 않아 책은 가상화부터 시작하여 도커의 기초, 심화까지 전반적인 부분을 그림으로 쉽게 알려주고, 웹 서비스 환경을 직접 구축해 보고 볼륨과 레이어, 네트워크를 통해 도커를 알차게 활용하게 배울 수 있어 도커가 익숙하지 않는 독자부터 이미 도커가 익숙한 독자까지 만족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윈도, 맥 OS, 리눅스 등 다양한 OS 환경별 설치·설정 가이드가 상세히 수록되어 개발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제목 그대로 '그림'이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과 그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림을 통해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을 통해 복잡한 도커의 구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웹 서비스 환경 구축 실습을 통해 볼륨·레이어·네트워크 등 핵심 기능을 실제로 적용해 보는 과정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책에서 좋았던 점은 7장의 트러블 슈팅이었습니다. 발생할 수 있는 문제(컨테이너 실행 오류, 이미지 빌드 실패 등)를 그림으로 정리하여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줘 유용했습니다. 입문서이다 보니 아키텍처(예를 들어 3-tier 아키텍처)에 대한 설명과 CI/CD 파이프라인(예: GitHub Actions 연동) 등 확장성 있는 활용법을 다룬 내용이 없어 아쉬웠는데, 《그림으로 배우는 도커》를 읽고 나서 《한 권으로 배우는 도커&쿠버네티스》를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단순한 명령어 사용법을 넘어 도커의 원리까지 다루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도커의 작동 원리와 활용을 머릿속에 그려보면서 도커에 익숙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림으로배우는도커 #그림 #도커 #컨테이너 #가상화 #이미지 #레이어 #명령어_치트시트 #도커파일 #네트워크 #볼륨 #실습 #개발환경구축 #실무적용 #트러블슈팅 #한빛미디어 #서평 |
이미지며 컨테이너며 명확히 정리되지 않던 개념들을 그림을 통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을 통해 개념들을 쉽게 구조화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도커 입문서로 이 책을 선택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고, 도커 이미지, 도커 파일, 도커 컴포즈까지 단계적인 실습 구성을 통해 도커를 프로젝트에 적용하기까지 정말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도서입니다. 💡개요 🐋목차 🐋도커란?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도커 👩💻실습과 실무 활용으로 이어지는 구성 🐥입문자를 위한 완벽한 도커 참고서 ♥️추천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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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도커를 시작하거나 다시 사용해 보려는 사람에게 알맞은 책이라고 봅니다. 도커를 알게 되었거나 알고는 있었던 상태에서, 원하는 환경을 사용하려고 찾아보면 많은 경우 바로 만나게 되는 게 대부분 도커 컴포즈 yaml 파일입니다. 도커를 설치하고 검색해서 알아낸 yaml 파일과 명령어로 컴포즈를 실행하면 원하는 환경이 뚝딱 만들어집니다. 손쉽게 원하던 환경을 얻었습니다만, 사실은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봐야 합니다. 기본 환경만으로 충분하면 좋겠지만, 많은 경우 필요한 사항을 반영해야 합니다. 검색을 통해 yaml 파일 내용을 이해하고 수정하는 방식으로 임기응변할 수 있지만, 문제는 yaml을 그때그때 수정하는 것만으로는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도커를 알아야 하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빠르고 가볍게 사용하기만 하고 싶은 마음과 달리 뭔가를 더 알아야 한다는 게 부담까지는 아니지만 기운 빠지게 합니다. 다른 거 할 것도 많은데, 그렇다고 미뤄두자니 계속 발목 잡힐 것 같고, 알아놓으면 이후 작업들이 훨씬 수월해질 거라는 느낌은 드는 분과 예전에 잠깐 살펴본 자료 덕분에 어렴풋이 개념은 알고 있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는 기억도 함께 가지고 있는 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목표가 뚜렷합니다도커를 사용하기 위해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프로그램을 이해하려면 구조와 작동방식을 어느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다만, 어느 정도까지 알아야 하는가 하는 건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릅니다. 속속들이 아는 것보다 잘 사용하려고 아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각 장의 분량이 길지 않으며 짧은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조금 더 깊이 알아가는 것은 사용하면서 익숙해진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보여줍니다각 섹션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그림과 함께 보여줍니다.프로그램이 있어 상황을 파악할 수 있지만, 컨테이너가 돌아가는 내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설명을 보고 독자가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정도입니다. 이런 경우 말로 풀어서 설명하는 것에 더하여 그림으로 그려주면 더 명확하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가상화 상태와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주어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명령어를 종류별로 정리하여 보여주는 부분은 도커 명령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도커 컴포즈 yaml 파일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수박 겉핥기식으로 사용하는데서 벗어나 도커를 제대로, 어렵지 않게 배우고 사용하고 싶은 분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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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해서, 최대한 책을 펼쳐놓는 형태로 리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그 중에 자신에게 맞는 부분이 있다면 책을 선택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1. 이 책이 다루는 내용 - 도커의 핵심이 되는 내용을 그림으로 명확히 설명 - 도커의 기본 원리와 활용방법 정리 2. 대상 - 도커를 처음 접하는 사람 - 도커의 기본원리와 활용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3. 책 구성 [1부 가상화와 도커 기본 지식] 1장 가상화 2장 도커와 주변 요소 살펴보기 3장 도커 설치 4장 도커 기본과 대원칙 [2부 도커 컨테이너 활용법] 5장 컨테이너 기초 지식 6장 컨테이너 기본 조작 7장 루비 컨테이너로 인라인 실행하기 8장 파이썬 대화형 셸을 가동해서 컨테이너와 소통하기 9장 Nginx 서버를 가동해서 브라우저에서 접속하기 10장 MySQL 서버를 백그라운드로 가동하기 11장 PostgreSQL 서버를 가동해서 이것저것 확인해 보기 [3부 도커 이미지 활용법] 12장 이미지의 기본 내용 13장 이미지 기본 조작 14장 다른 버전의 MySQL 서버 가동하기 15장 vi를 설치한 우분투 이미지를 작성하고 공유하기 [4부 도커파일 활용법] 16장 도커파일 기초 17장 vi를 사용할 수 있는 우분투 이미지 만들기 18장 시간대와 로그 출력이 설정된 MySQL 이미지 만들기 19장 가동할 때 웹서버를 실행하는 파이썬 이미지 만들기 [5부 고급 도커 컨테이너 활용법] 20장 볼륨과 네트워크 기초 21장 MySQL 컨테이너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게 만들기 22장 호스트머신에서 편집한 파일을 루비 컨테이너에서 실행하기 23장 PHP 컨테이너에서 MySQL 컨테이너와 통신하기 [6부 고급 도커 컨테이너 활용법] 24장 구성 정리하기 25장 필요한 이미지 준비하기 26장 컨테이너 이외의 리소스 준비하기 27장 컨테이너 가동 28장 도커 컴포즈 이용 [7부 운영 시 주의할 점과 트러블슈팅] 29장 도커 데스크톱 유료 플랜과 도커 계정 30장 프로젝트에서 도커 사용하기 31장 애플 실리콘 맥에서 도커 사용하기 32장 디버깅 방법 4. 서평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림으로 표현했다는 점이다. - 보통 IT책들의 단점들중에는 자신들만이 아는 언어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책은 독자들과의 대화이다. 그런데 자신이, 업계가 아는 말로만 이야기하면 결국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이해 못하게될 가능성이 높다. - 비유를 들던, 자신이 느낀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설명을 해야하는데, 공식문서에 너무 함몰된 나머지 설명도 어느 책을 봐도비슷한 그래서 독자는 오히려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의 책들을 종종본다. - 그런 측면에서는 그림을 동원해서 독자들에게 잘 설명하려는 노력이 보이는책이고, 소통하는데 그림만한 도구가 없다고 보기에 텍스트 위주로 이야기를 하면 힘들어할 수도 있겠으나 그림으로 설명을 하면서 훨씬 더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본다. - 처음 도커를 접하던, 도커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이든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 책은 모름지기 이 세상에 태어나 이 책을 처음 보는 사람에게 읽히게끔 만들어야 한다는게 내 지론이다. 그렇지 않으면 책을 만들 이유가 없지않나? 책은 자신이 잘남을 배설하는게 아니라, 독자들이 내가 한 이야기를 최대한 소화할 수 있도록 쉽게 쓰는게 핵심이라고 나는 보기 때문이다. 5. 한줄소감 -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도커 입문 및 활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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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도커"는 도커를 보다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이 책은 도커의 개념과 구성 요소를 시작으로, 명령어 사용법, 이미지 관리, 도커파일 작성, 컴포즈 환경 구성, 특히 그림을 활용한 설명 방식은 개념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었고, 도커를 처음 접하는 분들뿐 아니라, 실무에 도입하고자 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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