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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는 가져야 비로소 가질 수 있는 듯합니다. 안미영 시인의 시를 필사하고, 그림을 색칠하며, 예쁜 카페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시 중에 '타인의 시선'(p.56)이 인상 깊었는데요. "타인의 시선에서 초연해지기를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나는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은 용기 내어 말하는 나를 꿈꾼다." 세파에 찌든 마음이 씻겨 나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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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과 명상이 결합된 힐링북. 감성적인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마음을 치유한다. 내면의 성장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 명상과 컬러링을 좋아하고 감성적인 문장과 그림을 통해 위로받고 싶은사람 힐링과 자기 성찰을 원하는 사람마음의 날개를 펼치고 싶은 분들에게 따뜻한 경험을 선사할 책인거같다🥹❤ |
평범하고 안전한 삶을 살기위해애쓰며 살았던 나.... 두려웠던걸까?몰랐던 걸까?차라리 후회해도 용기내 볼 걸ㅠ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 걸ㅠ 이 책을 읽으며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작가님 덕분에 활짝피어내고 싶은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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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받았습니다^^ 두껍지않고, 쉽게 읽히는 책인데다가 글 한편한편이 지친마음에 위로를 줍니다^^ 만다라그림도 좋은 에너지를 줍니다^^ 하나하나 색칠하는 재미도 있네요 지친일상, 많은 스트레스속에어 마음챙김이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이 시집을 읽다 보니, 사랑과 신에 대한 깊은 통찰을 노래했던 페르시아의 시인 루미가 떠올랐다. 절절한 사랑이 단순한 남녀 간의 감정을 넘어 신에게까지 닿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시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그런 물음과 마주하게 된다. 조용히 시를 읽으며 그림에 컬러링을 하다 보면, 어느새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스며든다. 감성과 사색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시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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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를 다루는 두 작가님들이여서 그런지 명상시와 그림이 상상 이상입니다. "삶이란 별거 아니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연두색 잎새와 발그래한 꽃들 햇빛에 반짝이는 금빛 강물과 상큼한 바람을 느껴보는 것" 시에서 이렇듯 느껴지는 깊은 통찰과 편안함, 시원함이 느껴지고 그림을 그리는 내내 독특한 상상력이 통통 튀어오르네요~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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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를 다루는 두 작가님들이여서 그런지 명상시와 그림이 상상 이상입니다. "삶이란 별거 아니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연두색 잎새와 발그래한 꽃들 햇빛에 반짝이는 금빛 강물과 상큼한 바람을 느껴보는 것" 시에서 느껴지는 깊은 통찰과 편안함,시원함이 느껴지고 그림을 그리는 내내 독특한 상상력이 통통 튀어오르네요~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