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학호의 대사가 멋지고 끈질기게 버티는 모습이 대단했습니다 나백진의 장난없는 포스도 인상깊었습니다 약한 영웅은 볼때마다 느끼지만 다른 장면들보다도 캐릭터들끼리 피터지게 싸우는 장면들이 가장 기억에 강렬하게 남습니다~~~~~ |
| 연시은은 더욱 냉철하고 날카로워졌으며, 이제는 싸움의 이유조차 달라진다. 그저 살아남기 위한 전투가 아닌, 지켜야 할 것을 위한 싸움으로 변모한다.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깊이 있게 다뤄지며 입체감을 더한다. 갈등은 더욱 복잡해지고, 감정은 극단을 치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