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이 책을 온라인 웹툰으로 먼저 접하게 됐는데 온라인에서는 그림이 주되게 있어서 쫌 수위가 높아 보였습니다.그래서 원작은 너무 수위만 높아 내용에는 별 신경 안 쓰는 전개 일줄 알고 기대가 낮았는데 저의 생각과 다르게 너무 재밌어서 놀랐습니다. |
| 주인공이 최면 앱을 통해 꿈같은 하렘 생활을 시도하며 벌어지는 사건들이 유머러스하게 전개된다. 각 캐릭터의 반응과 개성이 흥미롭게 그려지며,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재미를 더한다. 주인공의 심리와 갈등이 매력적으로 표현되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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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으로 시작하는 달콤한 러브코미디?! 《남자를 싫어하는 미인 자매~》작가 묭의 충격적 신작!! 여친 없는 경력=나이. 그런 내 스마트폰에 깔려 있던 것은, 어떤 인간이든 조종할 수 있는 최면 앱이었다. 검증 결과 앱의 힘은 진짜, 이걸 쓰면 하렘 생활도 꿈은 아니다. 힘내라, 나! 지금이야말로 양심을 버리고…… 잠깐. “왜 내가 점찍은 애들은 다 문제투성이인 건데?!” 미소녀 갸루, 수수하지만 사실 미소녀, 쿨한 아가씨 타입의 후배―― 그녀들이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최면 앱의 힘에 의해 밝혀진다! ‘난 그저 야한 짓만 할 수 있으면 좋았는데……!’ 자칭 쓰레기, 하지만 실은 착한 주인공, 어느 틈에 남을 돕기 위해 달려간다?! 전 연령용 최면 하렘 러브 코미디! 이거 주인공이 최면으로 여자애들 구원하는 내용입니다. |
| 보통 최면이라는 능력을 손에 넣으면 대부분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 형편 좋게 사용하려고 시도하리라 생각한다. 이 동네 주인공도 그 범주에 속하기는 한데 천성적으로 성격이 모질지는 못 한 것인지 결과적으로는 최면 어플로 히로인들을 도와주는 셈이 되어 버린 느낌이다. 뭐랄까? 주인공이 최면어플을 손에 넣었다기보나는 최면 어플이 자신의 의지로 사용자를 선택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
| 최면앱이라는 기묘한 주제로 이뤄진 이 라이트노벨은 처음 볼때 그냥 평범한 라이트 노벨처럼 하렘물 비슷하게 보였으나 여자 주인공들의 아픈 내면이 드러나 있어서 그 여자 주인공들의 아픈 내면을 중심으로 봤던 책이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손에 넣은 최면 앱으로 꿈같은 하렘 생활을 보내고 싶어 1 후기입니다. 일단 책 제목이 구매하게 만드는 것도 있고 표지 일러스트 역시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판 부록으론 일러스트 카드와 책갈피인데 이 역시 좋고 내용도 전체적으로 괜찮아서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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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손에 넣은 최면 앱으로 꿈같은 하렘 생활을 보내고 싶어 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라노벨이라는 장르에 걸맞는 상상력이 풍부하면서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표지와 속표지 일러스트가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