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물 로봇 퐁코 6권입니다. 이런 잔잔한 재미...사실 이게 예전 작품이기도 하고 작중은 지금 현대와 다르긴하지만 그 시절의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굵직한 만화는 오래가지만 이런 잔잔한 만화는 매년 나올때마다 분위기가 많이 다르니까요. |
| 할아버지와 손녀로서 가족관계가 가까워지는게 점점 느껴져서 좋았던 파트. 자주 만나지 못하고 손녀입장에선 낯선 공간이라 어색할 수 있는 관계인데 퐁코의 노력덕분인지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 봐도 헤어질때 셋의 인사가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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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코는 읽을 때마다 “웃기다가 갑자기 마음 건드리는” 그 맛이 있는데, 6권은 특히 여름방학 끝자락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 시골 마을의 느린 공기, 요시오카랑 퐁코의 티격태격 일상… 그게 그냥 코미디가 아니라, 결국 사람(그리고 로봇) 사이의 정 같은 걸로 이어져서 더 따뜻함. 6권은 유우나가 도쿄로 돌아가게 되면서 “이별”이 핵심처럼 깔리는데, 이 만화는 울리려고 억지로 끌고 가지 않아서 오히려 더 찡했음. 퐁코는 여전히 고물 같은 실수도 하고, 말도 통통 튀는데 그 사이사이에 진심이 보여서 마음이 좀 이상해져. 잔잔한데 확실히 남는 권이었고, 읽고 나면 괜히 주변 사람한테 더 잘해주고 싶어짐. 이런 따뜻한 SF(?) 일상물 좋아하면 퐁코는 꾸준히 만족시켜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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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일상에서 소중한 추억을 통해 다시 일상으로 이런 완급조절이 가능한 작가는 정말 대단한 작가인것 같습니다. x에서 글 올리는것만 봐도 작가가 머리가 좋아보이긴 했습니다만 각설하고 퐁코는 항상 재밌다! 정도로 정리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 케이타 작가의 고물 로복 퐁코 6권입니다. 느리게 나마 이 만화를 만날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6권은 40화에서 47화까지 진행되는데 슬픈 이별이야기가 있네요. 그래도 만화는 언제나 재밌습니다. 7권도 기대할게요~~~빨리 보길 |
| 원래 요시오카는 로봇은 필요없다며 고물이라고 부르다가 정이들자 퐁코란 이름을 지어주게 된다. 처음엔 퐁코란 이름을 굉장히 싫어했지만 여러 일이 있은 뒤 현재는 매우 마음에 들어하는 중이다. 가정용 로봇이라기에는 온갖 흉측한 기능들이 내포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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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테라 케이타 글,그림의 구성인 고물 로봇 퐁코 6권을 구매를 했습니다.ㅎㅎ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ㅋ 오랜만에 정발 되는 거 같은 6권이네요..ㅜ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라 이번 6권도 재미있습니다. 빨리 7권도 나와주세요 |
| 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고물 로봇 퐁코6권입나다. 여름방학의 마지막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남에 따라 유우나가 도쿄로 돌아가게 됩니다. 퐁코와 요시오키는 이별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작별의 슬픔이 있는 재미있었던 고물 로봇 퐁코6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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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퐁코 6권입니다. 여전히 퐁코는 귀엽습니다. 40화에서는 유우나의 엄마가 할아버지의 집에 방문합니다. 유우나를 도쿄로 데려가려 하지만 퐁코가 음이온으로 진정시키고 거기에 최신 메이드로봇인 퐁포코퐁타 마크III 가 등장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