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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이번 권에서는 이 작품의 본작인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에서는 절대 보기 힘든 장면들이 등장한다. 역시 스핀오프가 이런 점에서는 좋은 것 같다. 특히 페이트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런 것 같고. 언제나 훈훈했던 그들의 일상에 조금씩 변화가 있었다. 그 일부를 한번 후기로 작성해보고자 한다. 일단 표지부터 심상찮다. 웬 신지가 저기에 껴 있느냐고 한다면... 본편을 보면 알 것이다. 내 개인적인 기준 페이트 X 요리는 진리다... 얘네들이 안 싸우고 사이좋게 요리 얘기하는 장면을 보게 되다니. 첫 내지에서 보인 장면은 아무리 봐도 표지와 연관되어 있다.ㅋㅋ 이렇게 같은 반 동기들이 이렇게 사이좋게 있는 모습이 그저 뿌듯하다..ㅠㅠ
여튼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다. 목차는 이렇다. 딱 봐도 맛있는 요리들, 익숙한 요리들이 보인다. 그리고 의외의 특별편들도 실려 있다. 저 특별편 1의 연장선상이 아마 표지가 아닐까 싶다.ㅋㅋ
에미야 가 밥상 시리즈에 드디어 축제편이 나왔다. 일본 작품 하면 거의 전통으로 나오는 편이 축제 편이 아닐까 싶다. 9권이 되어서야 이 장면이 나온다는 게 뭔가 새롭다. 이리야가 저렇게 즐거워하며 다른 페이트 주인공들과 함께 일본 마츠리에 참여하는 모습이 너무 훈훈해서 한 컷 찍어봤다. 아니 진짜 귀엽다고.... 내 눈을 사로잡은 또 한 장면이다. 사쿠라가 자전거 타는 법을 라이더한테 배우고 있다...!! 거기에 계절에 맞는 새로운 의상까지 입고 있다. 너무 귀엽다. 에미야 가 밥상 시리즈는 의상 디자인을 정말 잘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페이트 캐릭터들의 새로운 복장 스타일을 보면 종종 감탄이 튀어나오곤 한다. 이번 권이 딱 그랬다. 위의 이리야 복장도 그렇구... 이런 점에서 볼 때 에미야 밥상은 역시 잘 나온 스핀오프 작품이 아닐까. 이번 권에서 가장 마음에 든 레시피 부분을 발췌해 보았다. 포토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인데 이렇게 제대로 된 레시피를 접해보다니.. 조만간 꼭 시도해 보고 싶다! 이렇게 만족스러운 9권 후기를 마쳐보려고 한다. 페이트 좋아하시는 분은 꼭꼭꼭 이 시리즈를 제발 접해보시길 바란다.. 진짜 보면 볼수록 힐링되고 각 캐릭터들이 훈훈한 장면을 연달아 보여준다. 필자는 이만 얼른 다음 권 읽어보도록 해야겠다..ㅎ |
|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9권은 마토 신지가 요리를 하는 의외의 모습으로 시작하여 독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영국의 별미인 '피시 앤 칩스'와 매콤달콤한 '칠리새우' 등 다채로운 요리들이 등장하며, 각 음식에 얽힌 따뜻한 에피소드들이 마음을 푸근하게 만들어줍니다. Fate 세계관의 캐릭터들이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는 모습은 이 작품만이 가진 매력이며, 독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
| 이 작품도 벌써 9권이 나왔다. 페이트 시리즈가 워낙에 파생작도 많긴 하지만 이 작품만큼 이질적인 작품도 거진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 작품을 보면서 힐링물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작품이 있기에 시리즈의 힘을 느낄 수 있고 나름의 재미를 많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원작 시리즈를 몰라도 재밌게 볼 수 있지만 가능한한 원작을 조금이라도 보고 이것을 보는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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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은 페이트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즐기는 모습을 담은 따뜻한 힐링 만화입니다. 전투와 긴장감이 아닌,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소박한 식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각 화마다 다양한 요리가 등장하며, 이를 만드는 과정과 함께 캐릭터 간의 유대감이 부각됩니다. 정성스러운 음식과 함께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이며, 요리와 일상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편안함과 만족감을 주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