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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직접 체험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부터는 사회•과학 비문학 위주 수업들이 많아져 교과과정을 어려워하니 첫째 아이이게 신문을 자주 읽는 환경을 만들어줘 교과과정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중입니다. 생태전환교육 전문가 임성화 초등교사 작가님의 신간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해 가 갈수록 환경 오염 문제가 자꾸 거론되는데 계절과 맞지않는 이상 기온현상들로 지구가 많이 아프다는 걸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고 있습니다. 미래에 자라날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지켜주고 싶지만 인간이 지구에 사는 것 자체가 환경오염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마음이 아픕니다. 인간은 지구를 지키지는 못하지만 더 악화되지 않도록 최대한 가꾸며 살아나가게끔 학교에서나 학교 밖에서나 환경교육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러기에 사회•과학 분야를 중점으로 2022년 새 교육과정에 관련된 주제가 선정된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을 꼭 읽어봐야 될 이유입니다. 요즘 아이가 관심갖는 계란에 새겨진 난각번호에 대한 주제로 담긴 기사가 있는데 그 부분을 인상깊게 살펴보더라구요. 4번 난각번호는 A4용지 한장정도의 케이지에서 살아야되는데 아이가 서있기에도 힘든 사이즈라 4번 달걀은 먹으면 안되겠다라고 하더군요. 다행인것은 25년 9월부터는 4번 난각번호는 사라질예정이랍니다. 신문기사가 담긴 내용의 책들이 모두 무거워보인다면 이번 책은 문해력과 어휘력을 기르며 각종 기사에 부록으로 담긴 사다리 타기, 선 긋기 퀴즈, 가로 세로 퀴즈 등 각종 게임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학습할 수 있는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입니다. 초등 맞춤으로 만들어진 어린이 신문으로 글짓기 연습도 하고 문해력도 함께 길러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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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 신문 시리즈 > 알고 계신가요? 신문이 독해력, 문해력에 좋다는건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요즘은 신문 구독하는 가정이 별로 없는 추세잖아요. 저희 집 역시 신문을 따로 구독하지는 않는데요. 이 책은 신문 기사 읽기를 통해서 문해력을 향상시키는데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시리즈>는 환경 뿐만 아니라 한국사, 경제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도 있어서 환경편을 다 완독한 후에 다른 시리즈도 함께 해볼 계획이에요. 함께 할 아이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데, 저보다 아이가 더 마음에 들어해서 정말 좋았답니다. 문해력이 점점 강조되고 있는 추세잖아요. 문해력은 국어 과목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이 낮으면 다른 과목 역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뿐만 아니라 요즘은 수학 문제 역시 서술형, 문장제 문제들이 점점 비중이 많아지고 있어서 아이들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5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신문 기사를 담고 있어요. 환경이라는 포괄적인 범주 안에서 이렇게 소 주제로 나뉘어져 있으니 아이들이 조금 더 깊이있게 기사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요즘은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기사를 5가지나 담고 있거든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부분!!! 2022 새 교육과정을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과 연계된 환경 신문 기사들이 실려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할 수 밖에 없어요. 환경에 관한 다양한 신문 기사를 통해서 탄탄한 배경 지식은 물론 문해력과 사고력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장점을 가진 책이에요. 꼼꼼히 읽고 나서 글의 내용을 바르게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잖아요. 어휘에 대한 설명이 있으니 아이들의 어휘력 상승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기사의 주요 내용을 간단한 문장으로 정리해보며 빈 칸을 채워보는 퀴즈까지 함께 실려있어서 아이가 잘 이해했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도 왼쪽에 실린 기사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새롭게 알게 된 단어들은 따로 정리해서 모아두고 익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퀴즈 역시 한가지 유형으로 반복되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퀴즈가 실려있어서 아이가 매우 재미있게 할 수 있었어요. 재미가 담긴 퀴즈 뿐만 아니라 문해력, 어휘력, 사고력 향상을 위한 퀴즈까지 다양하게 담겨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은 환경에 관한 기사를 먼저 꼼꼼히 읽은 후, 내용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고 교과 뿐만 아니라 생활과 연계된 내용까지 확장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환경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환경에 관한 다양한 배경 지식 뿐만 아니라 독해력, 문해력, 사고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 아이들과 꼭 함께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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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시대에듀 신문 시리즈 정말 맘에 들어요. 한국사를 통해서 처음 시대에듀 어린이 신문을 만났는데 환경시리즈도 이번에 기대감이 상승 되더라구요. 가장 우리 생활 속에서 문제시 되고 경험 하게 되는 것들을 담아서 아이들이 책 읽듯 읽어 가면서 문제도 풀어 볼 수 있네요. 그리고 문해력을 위한 문제도 포함 되어 있답니다.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면서 익힐 수 있는 것 들이에요. 단어퀴즈도 있고 상상 일기 쓰기로 생각 펼치기도 있어요. 쭉 둘러 보더니 곰 관련 이야기 부터 읽어 보고 풀어 보고 싶다 하네요. 초 고학년 이라서 사회도 과학도 배우고 있어서 이런 부분에 큰 관심을 갖는 아이에요. 특히 환경 문제와 역사 문제에 큰 관심이 있는 둘째에게 이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은 큰 선물 같은 책이에요. 교과연계는 물론 흥미 유발 시킬 수 있는 환경 소재를 25개 선정 해서 퀴즈와 문해력, 어휘력, 사고력을 향상 시켜 줄 퀴즈도 수록 되어 있어서 그런지 첫째도 풀어 보고 싶다고 .. 쪼로록~ 풀던 첫째! 재미있다네요. 정작 자기 초등학교때 이런책이 나와야 하지 않았냐며!
순서대로 가면 좋은데 관심사 부터 하길 원해서 일단 쭉 보라 했어요. 색칠도 하면서 동백꽃도 봄꽃이냐고~ 저희 집에 베란다에서 동백꽃이 피고 있거든요. 겨울부터 준비해서 3월에 꽃이 피었는데 3월에 눈이 펑펑 오니까 겨울이라 생각 하는 아이들이지요. 색칠도 열심히 해봅니다.
해당 신문의 주제와 관련 된 단어들을 찾는 문제도 있어서 열심히 찾더라구요. 이렇게 하다 보면 문해력, 어휘력 함께 익혀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틀린 답이 보여요. 그럼 제가 알려 줍니다. 다시 읽어 보고 틀린 문제도 되집어 봅니다. 가로 세로 퀴즈로도 재미를 더 해 주는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특히 글씨가 큼지막 해서 공부로 느끼지 않나 봐요. 어려워 하지 않고 열심히 풀어 보고 또 매일 해보겠다 하면서 체크 하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 블록의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교체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했다는 신문 보면서 기대 하고 있는데 2032년 이라니~ 세계 최초의 플라스틱이 자연 보호를 위해 개발 되었지만 지금은 그 플라스틱을 통해서 생긴 많은 문제들로 고민거리 라는것도 배워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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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적은 서평입니다.*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편을 받자마자 혼자 읽어보고 답을 써가는데 너무 기특하네요! 환경에 대한 내용으로 지식만 전해주는 글이 아닌 현대 사회에서 어떤 부분이 필요하고 알아야하는지 지구환경 / 에너지, 자원 / 플라스틱 / 생물 다양성 /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기승전결처럼 마치 긴 글을 탐구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문 구성은 문단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요약을 하며 할 수 있었고 <더 알아보기>로 어휘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문해력쑥쑥>에서 옳은 단어를 고르는 것으로 지문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요>에서 읽었던 지문을 통해 문제를 풀어보며 한자어도 익혀보고 낱말 맞추기, 숨은 낱말 찾기 등 어휘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생각 펼치기’로 느낀 점 또는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글, 알게 된 점을 써보며 간단한 글쓰기도 할 수 있었습니다. 지루한 문제 풀기식이 아닌 문단의 구성으로 독해력을 향상할 수 있었고 어휘력 체크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다양한 활동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추후 다른 시리즈로도 나오길 기대하고 있어요. - #교과서를넘나드는초등어린이신문 #초등과학 #초등과학환경 #임성화지음 #시대에듀 #초등과학문해력 #책세상맘카페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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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 탄탄한 배경지식과 함께 문해력, 사고력 쑥쑥!!!! 어휘 확장에도 도움이 되며, 배경지식을 통해서 환경 공부까지. 그리고, 글을 쓰면서 나의 감정 표현까지. 무작정 책을 읽지만, 쓰기 능력은 또 부족하죠. 감정 표현을 글로 쓰는 것도 부족한 편인데.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을 통해서, 지금 겪고 있는 우리의 환경 모습도 생각해 보고, 글쓰기 능력도 업업 시켜야겠습니다. ![]() 어제도 기후와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더 도움이 되네요. 제가 어릴 때는 어린이신문이 집으로 배달도 오곤 했는데~ 지금은 어린이 신문 찾기가 더 힘들어요. 이렇게 책으로 만나 볼 수 있으니, 배경지식도 쌓으면서, 책 속에 나온 어휘와 뜻까지 알아보고, 문해력까지 확장 시키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여름이 되면 태평양의 아름다운 섬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아요. 바닷속 동물들, 에메랄드빛 바다와 코코넛 나무. 그런데, 몇몇 섬나라 국가들이 물에 잠길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해요.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태평양의 일부 섬들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태평양의 섬나라들은 온실가수를 많이 배출하지 않아서 기후변화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음에도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한 나라들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어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세계적으로 폭염, 폭설, 태풍, 산물, 가뭄 등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에 남길 위험에 처한 섬나라에 대해 배웠으니 우리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알아보고, 책 속 어휘도 알아보면서 가로세로 퀴즈도 풀어보고요. ![]() 10명 중 8명이 차가 없는 마을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는 지구를 위해 어느 정도의 불편함을 참을 수 있나요?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기꺼이 받아들인 독일의 한마을은 생태마을로. 자전거도로가 있으며, 자연과 함께 공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을 밖으로 멀리 나갈 때는 트램을 이용하거나, 주민의 80%는 자동차가 필요 없어요. 마을 주민 스스로가 이러한 정책을 만들고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하나하나 읽으면서, 환경을 위해 모두가 애쓰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 아이와 책 속 내용을 읽고, 학교 가는 길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꽃이 예쁘게 피었네.. 봄이구나. 봄이 지나면 예서가 좋아하는 여름이 오겠네 했어요. 자기는 여름이 너무 좋대요. 수영을 할 수 있어서요. 이런 4계절이 있는 우리나라 참 예쁜데. 우리나라도 폭염이 길어지고, 혹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사고가 나고. 이런 얘기를 하면서 등교했습니다.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단답형 짧게~ 자기의 생각을 아직 다 풀어내진 못하지만,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을 통해서 있는 그대로 표현도 해보고, 생각도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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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 (임성화 글/시대에듀)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_환경』은 초등학생이 환경 문제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이 책은 17년 차 초등 교사이자 생태전환교육 전문가인 임성화 저자가 썼으며, 2022 새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사회와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환경 관련 내용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구환경, 에너지·자원, 플라스틱, 생물다양성, 지속가능한 발전의 다섯 가지 주제에서 25개의 기사를 선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초등학생이 환경 이슈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기사 하나하나가 초등학생의 일상과 연결되어 있어 흥미를 유도하고, 복잡한 개념도 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
기사를 읽고 내용을 점검하는 퀴즈 활동은 사다리 타기, 선 긋기, 숨은 단어 찾기 등 7가지 유형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기사 속에서 제시된 상황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써보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도 반영되어 관련된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초성을 통해 학습하는 활동은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학습에 흥미를 느끼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정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환경 교육과 문해력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초등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교과서를넘나드는초등어린이신문 #환경 #임성화글 #시대에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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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는 현대인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생활에서 많은 노력을 하지 않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 부끄럽지만 나 역시 여전히 플라스틱에 담긴 물을 외출하는 아이 손에 들려주기도 하고,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져 오는 음식들을 여전히 배달시켜 먹기도 한다.
우리 가정은 분리수거 쓰레기를 자주 버리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며칠 사이 쌓여있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지구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걱정스러운 마음이 동시에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무엇을 노력해야 하는지 조차 갈피를 못잡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게 될 아이들은 어쩌면 이제 태어난 지 겨우 열 해 남짓 지났을 어린 아이들일텐데, 그런 아이에게 이렇게 무거운 짐을 짊어주게 된 것 같아 어른으로서 너무 미안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환경 문제는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문제 인식을 가지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나 역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으로서, 숲과 바다, 동물, 도시, 재생에너지 등과 같은 환경에 관련된 기사 25개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먼저 한 페이지 분량의 신문 기사를 읽은 후 <더 알아보기>를 통해 관련 배경지식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신문 기사에 사용된 어휘 중 주요 어휘를 선별하여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빈칸 채우기 혹은 옳은 단어 고르기 퀴즈를 통해 기사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확인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간단한 퀴즈 활동을 통해 앞선 기사의 내용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상상력을 동원하여 자신의 생각을 직접 기술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이 책에도 반영하여 각 파트가 끝날 때마다 관련 내용을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간단한 퀴즈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 역시 매우 흥미를 가지고 읽어나갈 것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고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당장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지 함께 이야기 해보고, 이 책을 계기로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라도 아이와 함께 실천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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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이슈가 바로 환경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탄소배출을 줄이고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호를 위한 각국의 노력이 연일 뉴스에 나오는 것을 보면서 우리 아이에게 환경에 관한 뉴스를 읽히고 싶었어요. 마침 초등 어린이 수준에 맞는 기사와 환경이라는 주제가 만나서 엮인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활동해 보았습니다. 책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함께 기사가 실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림만으로도 기사의 내용을 추측해 볼 수 있도록 해 주었지요. 신문을 읽을 때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어휘가 너무 어렵다는 점인데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휘 쑥쑥이라는 부분을 만들어 두었더라고요. 기사를 읽기 전에 어휘를 먼저 공부한 다음 기사를 읽어보니 너무너무 쉽게 읽힌다고 아이가 좋아했어요. 더 알아보기 활동을 통해서 기사와 관계된 심화 내용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해 두었고 마지막으로 읽은 기사를 바탕으로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퀴즈를 제공했더라고요. 뭐 하나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편집 및 구성이 알차서 많은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많은 분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그래프와 그림, 용어들이 나오고 있어서 환경에 관심이 없던 저도 환경을 위해 최소한의 노력을 꼭 해야겠구나 다짐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이런게 바로 책의 힘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것 만으로도 공부가 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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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신문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여러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주기에 정말 좋은 읽기자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초등 어린이신문이 책 형태로 읽기 쉽게 나와서 호진이와 저도 한번 읽어보았어요. 바로 시대에듀의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신문: 환경>입니다. 이 책 시리즈는 한국사 편이 가장 먼저 나왔었구요. 이번에는 두번째 환경 편으로 나왔답니다. 지구환경, 에너지, 자원, 플라스틱, 생물 다양성, 지속가능한 발전 이 다섯가지 파트에서 2022 새 교육과정과 관련된 주제 25개를 선정해 구성된 책이에요.
책 속 여러 기사를 읽으면서 탄탄한 배경지식도 쌓고 더불어 문해력, 사고력까지 키우고 더불어 글쓰기 연습까지 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기대되고 궁금했던 책이랍니다. 호진이가 이번에 2022년 교육과정에 새롭게 맞춘 교과서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이 책 주제도 2022 새 교육과정과 관련된 주제 25개로 정했다고 하니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총 5가지 주제로 교과 연계에 맞춘 내용이라 교과서 밖 배경지식 쌓는데도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과학 교과서 4학년 2학기, 사회교과서 5학년~6학년 내용이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학년에 맞게 골라읽기도 좋은 거 같구요. 하나의 기사는 총 3단계 방법으로 읽고 학습할 수 있어요. 호진이도 기사도 읽고 퀴즈도 풀어보면서 재밌게 공부해 보았답니다.
먼저, 초등 아이들에게 맞춰 쉽게 쓰여진 신문 기사를 읽고 중요한 단어들은 직접 찾아보면서 내용을 파악해 봅니다. 모르거나 생소한 단어가 나올 경우 오른쪽 <어휘 쑥쑥>을 통해 더 정확하게 단어의 뜻을 공부할 수 있어요. 읽고 난 후에는 <더 알아보기>를 통해서 기사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살펴보면서 관련 주제를 더 깊이있게 이해해 봅니다. 그리고 <문해력 쑥쑥>코너는 빈칸 채우기, 옳은 단어 고르기 등의 퀴즈가 있기 때문에 기사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가볍게 체크해 볼 수 있어요.
2단계 <퀴즈풀기>에서는 읽은 기사를 활용한 다양한 퀴즈들을 풀어볼 수 있어요. 편지 속 숨은 단어찾기 퀴즈나, 그리기 퀴즈 등을 풀면서 환경 관련 기사들을 다시 한번 공부할 수 있고, 또한 나의 생각을 적어보는 사고력 퀴즈까지 있어서 글쓰기 연습까지 해볼 수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교과 생활연계학습하기에서는 2022 새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관련 내용을 반영했어요. 미디어에서 다룬 각 part 와 관련된 내용을 동영상을 통해 시청하고 미디어 내용을 초성으로 학습하면서 이해하는 연습도 해봅니다. 또한 생활에서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방법들도 제시하고 있어서 더욱 유익해요.
환경에 관한 다양한 기사를 읽고 퀴즈를 풀면서 배경지식도 쌓고, 문해력도 높일 수 있어서 참 유익했어요. 게다가 글쓰기 연습까지 할 수 있으니 더욱 좋더라구요. 어른들도 함께 보기 유익하고 비문학 기사를 읽고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는 시대에듀의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어린이신문> 초등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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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환경 문제는 단순한 사회적 이슈를 넘어,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기후 변화, 플라스틱 오염, 생물 다양성 감소 등 복잡한 환경 문제들이 연일 뉴스에서 보도되지만,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특히 어린이들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하기 어렵고, 관련 정보를 접할 기회도 제한적이다. 그런 점에서 임성화 저자의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은 초등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1. 환경 교육과 문해력을 동시에!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환경 교육과 문해력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환경 관련 책들은 정보 전달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환경 기사를 신문 형식으로 구성하여 읽기 흥미를 유도하고,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퀴즈와 활동을 포함하여 적극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설계했다. 예를 들어, 단순히 “기후 변화가 심각하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역대급 폭염’이라는 현실적인 기사 제목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한 현상과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메일의 탄소발자국’ 같은 주제는 평소 우리가 간과하는 환경 문제를 조명하여, 어린이들이 디지털 활동과 환경 문제의 연관성을 깨닫도록 돕는다. 이처럼 실생활과 관련된 사례들을 활용하여 환경 문제를 다루는 방식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2.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생각할 기회를 주는 책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어린이들이 직접 고민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책에서는 ‘내가 섬이 물에 점점 잠기는 투발루 국민이라면?’ 같은 질문을 던지며, 독자가 단순한 수동적 학습자가 아니라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고민해 보는 능동적 학습자가 되도록 설계했다. ![]() 이러한 방식은 환경 문제를 단순한 과학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와 관련된 문제로 인식하고 공감하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배터리 케이지 속에서 사는 닭이라면?’이라는 질문을 통해 공장식 축산업의 문제점을 직접 느끼게 하고,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내가 바꿀 수 있는 문제’로 받아들이도록 유도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히 지구온난화나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하다는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변화의 주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환경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 3. 다양한 형식의 활동으로 학습 효과 극대화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단순한 읽기 학습이 아니라, 퀴즈, 그림 그리기, 선 긋기, 단어 맞추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을 돕는다는 점이다. 어린이들은 긴 글을 읽는 것보다,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더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7가지 유형의 퀴즈(가로세로 퀴즈, OX 퀴즈, 숨은 단어 찾기 등)**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자유롭게 뛰어노는 닭의 모습 그리기’ 같은 활동을 통해 책에서 읽은 내용을 감각적으로 경험하고 표현해 볼 수 있다. 특히,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접목한 점이 돋보인다. 요즘 어린이들은 정보를 주로 영상으로 접하는데, 각 주제와 관련된 동영상을 시청하고 초성 퀴즈를 풀어보는 방식은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매우 효과적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정보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점이 좋았다. ![]()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환경 교양 워크북!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환경》은 초등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훌륭한 책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퀴즈와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나와 상관없는 먼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바꿀 수 있는 문제’로 인식하도록 도와준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다. ![]() 환경 문제는 이제 미래 세대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지식이다. 하지만 그저 ‘환경 보호를 해야 한다’는 단순한 메시지가 아니라, 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실천하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그 자체로 훌륭한 생태전환교육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환경 교육에 관심 있는 교사,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작은 실천을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시대에듀 #교과서를넘나드는초등어린이신문환경편 #초등신문 #환경 #어린이신문 #문해력 #독해력 #신문읽기 #환경 #교과연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