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을 따로 정리하거나 그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주제별로 나뉘어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주제들만 찾아 볼 때도 아주 편리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라고 다소 난해하다고 생각되었던 개념들의 기초를 제공해준 점이 무엇보다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틈틈이 읽고 또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
윤리학을 따로 정리하거나 그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주제별로 나뉘어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주제들만 찾아 볼 때도 아주 편리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라고 다소 난해하다고 생각되었던 개념들의 기초를 제공해준 점이 무엇보다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틈틈이 읽고 또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