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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에서 느낌표》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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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물음표에서 느낌표》를 읽고서···. 《물음표에서 느낌표》는 저자가 20여 년 동안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며 서로 성장하면서 느낀 소중한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등불이 되고자 하는 어른으로서, 그리고 뛰어난 인품을 갖춘 교육자로서 전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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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물음표에서 느낌표》를 읽고서···.


《물음표에서 느낌표》는 저자가 20여 년 동안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며 서로 성장하면서 느낀 소중한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등불이 되고자 하는 어른으로서, 그리고 뛰어난 인품을 갖춘 교육자로서 전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배움이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자세가 중요함을 일깨운다.


책의 특징은 간결하고 명확하다. 서술 방식은 대화체와 에세이 형식을 적절히 활용한다. 저자는 독자와 소통하듯이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고민과 해결 과정을 논리적으로 풀어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수동적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고하게 만든다. 또한,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제시하며 공감을 유도하는 점도 인상적이다.


특히, 저자의 교육관이 돋보인다. 그는 단순히 교과목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마주하는 불확실한 미래와 개인적인 고민까지도 함께 나누며 진지하게 해결책을 모색한다. 진로 상담뿐만 아니라 학생은 물론 부모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방향을 제시하는 모습에서 제자들을 향한 따뜻한 애정이 느껴진다. 또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철학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이는 교육자로서 갖춰야 할 모범적인 태도를 보여주며, 독자에게도 깊은 공감과 울림을 줄 뿐만 아니라, 교육의 본질과 좋은 스승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만든다.


<"늘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삶의 자세가 있었기에 귀중한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내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고 싶은지 늘 마음속에 물음표를 품고 살았기에, 확실한 꿈을 좇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책 118쪽>


또한, 책에는 수많은 제자들이 배움을 위해 부딪히고 성장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학생들의 글과 직업체험 기사문 등이 수록되어 있어 교육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교육 경험에서 비롯된 이야기들이라 더욱 흥미롭고 공감대를 형성한다.


《물음표에서 느낌표》는 질문의 힘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탐색하는 책이다. 또한 교육자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으로, 저자의 진심 어린 태도에 감명을 받고 응원하게 된다. 사고의 틀을 넓히고 싶은 독자, 학원교육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을 얻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바른북스 #물음표에서느낌표 #이경아 #질문의힘 #자녀교육 #생각의힘 #삶의목표 #성장의중요성 #공부의의미 #무농 #무농의꿈 #나무나루주인 #나무나루 #리뷰어클럽

g****t 2025.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음표에서 느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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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에서 느낌표✏️이경아📚바른북스🌟“현명한 아이교육을 위한 필독서”🌟이 책의 첫 번째 물음은 삶이란 정답이 있는 것일까? 모든 사람이 다 같은 목표를 가져야 할까? 인 것 같다. 저자는 20년간 교육계에 있으면서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에 물음표가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머리에서만 맴돌았던 물음표가 지금은 느낌표를 바뀌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로 채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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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에서 느낌표
✏️이경아
📚바른북스


🌟“현명한 아이교육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의 첫 번째 물음은 삶이란 정답이 있는 것일까? 모든 사람이 다 같은 목표를 가져야 할까? 인 것 같다. 
저자는 20년간 교육계에 있으면서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에 물음표가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머리에서만 맴돌았던 물음표가 지금은 느낌표를 바뀌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로 채워가고 있다. 

🌟글로벌 스탠다드가 있다. 국제적인 기준으로 평균이라는 말이다. 보통 이 기준으로 경제분석을 한다. 
대한민국의 교육계에서도 글로벌 스탠다드 비슷한 기준이 있다. 부모가 되면,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기준을 생각하며 우리 아이에게 맞는 탁월한 로드맵을 만들고 싶어 한다. 그리고, 우리 아이는 부모가 만든 로드맵대로 철저하게 준비하여 순차적으로, 단계별로 성장하길 원한다. 부모는 자녀들이 이대로 가지 않고 이탈할까 노심초사하며 불안해하고 심지어 두려워한다. 

🌟저자는 다른 사람이 천만 원 이상의 명품을 소비하는 장면을 보는 순간 예상치 못한 상실감과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던 자신의 공허함을 느꼈다고 한다. 남들이 뭐라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는 모습을 보며 자신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조금씩 인정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누가 지시하지도 않았는데, 공부는 잘해야 하고, 인성 또한 바른 사람이어야 하며, 대학도 잘 가야 하고 취업도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교육계에 오랫동안 몸담은 저자의 느낌표는 현명한 아이교육은 사람들이 원하는 기준대로 똑같은 삶을 살아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취업을 앞두고 고민하던 중 선배 언니를 통해 송파 종로엠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먼저 시작했다.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국어 선생님은 논술 입시까지 담당하는 유명한 강사가 되었다. 유명한 강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재능보다는 양심이 이끄는 대로 성실히 임했던 모든 것이 디딤돌이었다고 말한다. 또한, 새로운 기회가 왔을 때, 발을 빼기보다는 자신을 믿고 긍정적인 태도로 일관했다고 말한다. 

저자는 교육계에 있으면서 다양한 학생들과 부모들을 만나며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삶이란 딱! 정해진 답이 없다. 
📍부모는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
📍돈이 아닌 가치를 좇는 것
📍아이의 정체성을 통해 꿈을 찾도록 돕는 것

저자는 위인인 헬렌 켈러나 슈바이처 또는 나이팅게일의 위인전을 읽으면서 찾은 공통점은 결국 자신만 잘 먹고 잘살려는 이기적인 태도가 아닌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 공부했고, 병원과 학교를 설립했다는 것, 함께 나누기 위해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을 도우며 살았다는 것이다. 

물음표가 느낌표로 드러나는 결과들로 저자는 마지막 부분에 지금까지 가르쳤던 학생들의 글과 기사문 그리고 제자의 편지로 마무리한다.

사람들은 이미 안다.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질 필요가 없고, 모든 사람이 다 한 방향으로 최고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부모가 되는 순간, 그것을 믿고 살기에는 인생이 넉넉하지 않은 다는 것을 알기에 부모로서 자녀를 도와줄 방법으로 로드맵을 만들고 안내자가 되고 싶어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별처럼 반짝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실려있다. 물음표에서 느낌표의 답을 얻는 길을 이 책에서 찾기를 바란다.  


도서출판 바른북스로부터 지원받아 즐겁게 작성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barunbook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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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54. 물음표(?)에서 느낌표(!)>
"<254. 물음표(?)에서 느낌표(!)>" 내용보기
생각의 세상을 넓혀가는 질문은 반드시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변화하며 지식으로 쌓여간다. 변화되는 지식의 중심에서 느껴보자. 삶을 경험하며 쌓아온 것을 글에 녹여내고 싶은 욕망은 우리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내 생각과 마음이 여물지 못하여 중간에 포기할 수 밖에 없다. 또 시간이 지난 다시 편을 잡고, 글을 쓰려는 굳건한 의지를 가득히 채워야 한다. 스스로 더 여물어 사라
"<254. 물음표(?)에서 느낌표(!)>" 내용보기


생각의 세상을 넓혀가는 질문은 반드시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변화하며 지식으로 쌓여간다. 변화되는 지식의 중심에서 느껴보자. 삶을 경험하며 쌓아온 것을 글에 녹여내고 싶은 욕망은 우리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내 생각과 마음이 여물지 못하여 중간에 포기할 수 밖에 없다. 또 시간이 지난 다시 편을 잡고, 글을 쓰려는 굳건한 의지를 가득히 채워야 한다. 스스로 더 여물어 사라지기 전에 이제는 세월의 향기를 전해줄 준비가 필요하다.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변화되는 과정을 생생히 전해야한다.


< 지금의 나를 만든 것 >




< 열정이 가득한 20대, 교육산업에 뛰어들다 >



< 인생의 새로운 느낌표, 가정 >



< 삶의 이정표가 되어주는 아이들 >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많게 살며 때마다 찾아오는 기회와 운이 모여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뒤돌아보니 늘 준비하고, 질문했기에 우리에게 찾아온 기회를 움켜잡을 수 있었다. 매 순간마다의 물음표는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금도 우리는 스스로에게 자주 질문을 하여야 한다. 물음표(?)애서 느낌표(!)를 향하여~~ 삶이란 정답이 없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바른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서리뷰 #물음표 #느낌표 #바른북스 #물음표느낌표 #이경아 #독서교육 #국어교육


h*****6 202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음표에서 느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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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물음표에서 느낌표》는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강의하면서 자신의 삼을 이제는 현실이 아니라 미래를 향한 발걸음으로 진전하면 쓴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자신은 물론 학생들의 성장으로 인해 느낀 감정들을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Chapter를 4개로 나누어 자신이 경험하고 깨달았던 여러 일들을 책 속에 녹여
"물음표에서 느낌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물음표에서 느낌표》는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강의하면서 자신의 삼을 이제는 현실이 아니라 미래를 향한 발걸음으로 진전하면 쓴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자신은 물론 학생들의 성장으로 인해 느낀 감정들을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Chapter를 4개로 나누어 자신이 경험하고 깨달았던 여러 일들을 책 속에 녹여 놓았다. Chapter 1에서는 지금의 자신을 만든 것이 무엇인지를 밝히며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려 준다. Chapter 2에서는 Chapter 3에서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을 가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가정 속에서 자신이 누리고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공유하며 나아간다. Chapter 4에서는 자신의 삶의 이정표가 되는 아이들에 대하여 진솔하게 쓰고 있다.


이 책은 간결하다. 군더더기가 없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명확하게 한다. 형식은 에세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궁금해 할 고민에 대해서 그 문제의 해결 방안을 논리적으로 풀어서 설명한다. 그래서 독자들이 책을 읽으면서 능동적으로 읽게 되고 깊은 사고 또한 하게 만든다. 또한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 주므로 독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저자는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 있어서 바른 교육관으로 단순한 교과목 위주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마주하는 불확실한 미래와 현실적인 고민까지도 함께 나눈다. 그리고 그 해결책뿐만 아니라 나아가 부모들에게까지 상담과 소통을 통하여 관계를 맺어가는 것을 통해 더 깊은 교육적 철학을 보게 된다. 이것은 누구나 교육자라면 갖춰야 할 모범적인 태도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때가 많아서 저자의 글은 많은 공감과 울림을 준다. 또한 다시금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되돌아보게 한다.



책을 통해 수많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과 배움으로 인한 관계적 요소를 충분히 드러내고 설명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생생한 현장의 교육적 분위기와 단순한 이론을 떠나서 실제적인 가르침을 주므로 사고의 틀이 확장된다. 새로운 교육적 관점을 가지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c*****9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음표에서 느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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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책의 제목을 보고는 아이들의 물음표를 채워주는 방법과답을 알고 깨닿게 되는 마음을 표현해 준 책인 것 같았는데이경아 선생님의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써놓은 책이었다.  그러면서 자신의 교육철학이나 교육법, 아이들과 부모님간에 소통의 장을 열어준 일..등등자신이 교육자로 걸어온 길을 적어놓으셨다.선생님이 대단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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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의 제목을 보고는 아이들의 물음표를 채워주는 방법과

답을 알고 깨닿게 되는 마음을 표현해 준 책인 것 같았는데

이경아 선생님의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써놓은 책이었다.

  그러면서 자신의 교육철학이나 

교육법, 아이들과 부모님간에 소통의 장을 열어준 일..등등

자신이 교육자로 걸어온 길을 적어놓으셨다.

선생님이 대단하다고 느낀점은

아이와 부모의 소통을 열어준 부분이었다.

그것은 꽤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는데

아이의 솔직한 마음과 진로를 부모님께 말씀드리면서

아이가 좀 더 공부에 집중하며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에 한 발 더 나아가게끔 

부모님을 설득하는 일은

지금의 사회에서는 그리 호락호락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일!!

나의 아이들에게도 이런 적극적인 스승님이 계시면

너무 좋을 꺼 같다.

선생님의 제자들이 부럽!!!


책임감이 강해서 자신이 다쳤을 때 

아픔을 빨리 치료하는 것 보다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더 걱정하여 

선생님을 구해 빈자리를 채워주는...그런 샘이 어디있을까??


국어선생님이셨는데..

국어를 공부하는 방법도 알려 주시고

책의 뒷 페이지에는 

제자들의 글들이 실려 있다.

실력이 엄청나다~


교육서로 알고 읽었지만,

한 선생님의 걸어오신 길을 적어놓으신 에세이집...

아직도 사회에는 이렇게 좋은 선생님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를 느끼며 서평을 마무리한다.



j*******4 202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