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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적으로 고스트 헌트 에피소드 중에 가장 무서웠던 우라도 에피소드네요.
다른 에피소드는 사람의 짓이든 귀신의 짓이든 그냥 무난하게 보고 해결하고 끝났는데
이 에피소드는 해결도 못하고 저택 밖으로 도망치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우라도의 죽고 싶지 않다는 집념이 무서울 정도로 강해서 본인이 죽은 이후로도
저택에 들어온 젊은 사람들을 끌고들어가 죽여서 목욕을 하려한다는게 참...
애니로 봤을 때 새벽 2시에 이 에피소드 보다가 우라도가 마이 쫒아오는 장면에 질겁을 했었죠 ㅋ
가장 무서웠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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