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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리뷰를 쓰네요. 한동안 너무 바빠서 구독자 이벤트 당첨 후 동생과 함께 읽을 시간도 너무 없었고 리뷰 남길 시간도 없었어요🥹 이제서야 거의 2/3를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우선 동생이 너무 만족해요☺️ 동생이 mbti에 관심이 많았는데 시작이 mbti로 시작해서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 이야기나 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기를 나눠보니까 몰랐던 점도 있어서 되게 새롭고 저한테도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컷만화가 들어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역할놀이처럼 읽어보았더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한 장 한 장 넘어가더라구요 ㅎㅎ 열 살인 저의 동생에게 미디어와는 조금 멀어지고 책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책에 흥미가 없는 어린아이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구 저의 꿈인 교사가 조금 더 확실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동생과 함께하면서 저도 되돌아볼 수 있었는데 교사라는 직업을 갖고싶다라는 생각이 확고해지면서 하랑쌤이 너무 더더더 존경스러워졌어요,, 이렇게 최대한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펼쳐주고계시는 선생님인게 너무 느껴져서 그리고 그러기 위해 매번 노력하시고 직업과 아이들을 되게 사랑하시는 마음이 느껴졌거든요 저도 나중에 그런 교사가 되고싶네요 하랑쌤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하고 구독자 이벤트도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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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없고 목표도 뚜렷하지않는 우리아이.. 하랑쌤 작가님의 임영주tv 인터뷰를 보고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어 이 책을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주기전 제가 읽어보았는데 웬걸 .. 갑자기 눈물이나더라구요 아이에게 꿈이 왜 없냐, 공부를 왜이렇게 하기싫어하냐내가 그 말을 할 자격이 있나..?엄마인 저도 제가 뭘 좋아하는지 , 뭘 잘하는지.. 뭘 하고싶은지 꿈이 뭔지.. 저조차 깊게 고민해보지 못했으니까요. 우리 딸이 다양한 꿈을 꾸고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이 책에 나온 질문들을 같이 이야기해보고 부모님도 함께 대답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마음이 느껴지는책입니다. 큰애가 고학년인데 읽어보더니 자기가 쓰고싶다고 가져가서 한권 더 주문하러왔다가 후기쓰고갑니다. 좋은책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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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을 탐험하여 보석을 하나씩 획득하라!’는 미션을 받고 성격의 섬, 취향의 섬, 사랑의 섬, 감정의 섬, 관심의 섬, 직업의 섬을 탐험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이다. MBTI로 보는 성격 탐구부터 시작하여 취향은 어떤지, 가족과 친구 관계는 어떤지, 감정은 어떠하며 관심사는 어느 방향을 향해 있는지까지 하나하나 알아보고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지식도 쌓는다. 활동을 통해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것은 무엇인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