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책이다. 교육의 관점에서 철학 사상을 읽을 수 있게 해준다. 어려운 철학도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해설한다. 특히 기존의 교육학에서 다루지 않았으나 21세기에 꼭 필요한 '영성'을 인성교육의 영역에 포함하였다는 점이, 교육 현장에 있는 독자(나)로서 무척 반갑다. 방대한 동서양의 철학 사상을 두루 섭럽하여 교육이 관점에서 풀어낸 저자의 역량이 탁월하다. 교육에 관심 있
참 좋은 책이다. 교육의 관점에서 철학 사상을 읽을 수 있게 해준다. 어려운 철학도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해설한다. 특히 기존의 교육학에서 다루지 않았으나 21세기에 꼭 필요한 '영성'을 인성교육의 영역에 포함하였다는 점이, 교육 현장에 있는 독자(나)로서 무척 반갑다. 방대한 동서양의 철학 사상을 두루 섭럽하여 교육이 관점에서 풀어낸 저자의 역량이 탁월하다. 교육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꼭 읽어야 할 우수 도서로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