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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4권도 특유의 흡입력 있는 추리와 토토노우의 독특한 시선이 돋보였습니다. 단순한 사건 해결을 넘어 인간 심리와 사건의 본질을 파고드는 전개가 인상적이었고, 작은 단서들이 이어지며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번 권 역시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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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제일 처음 경찰서에 가서 만나 한바탕 잔소리(?)를 들었던 순경 이케모토와 그때 언급되었던 아내, 그리고 아이가 초반부터 등장해서 반가웠다. 이번에는 나름대로 이케모토가 경찰로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러다가 사건에 휘말려 버리고... |
| 토토노우와 처음 만났던 이케모토 형사가 가족과 여행을 떠나던 중 터널 사고에 휘말리며 고립됩니다. 현장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하자 이케모토는 토토노우라면 어떻게 생각했을지 상상하는 '에어 토토노우'를 소환해 사건을 해결하려 애씁니다. 한편, 가로 일행은 사건의 흑막으로 의심되는 심리 상담사 나루코의 정체에 한 발짝 더 다가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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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취조를 하다 쿠노우 토토노우와 알게 된 오오도나리서의 이케모토 형사 그는 아내와 아이를 처가에 데려다주는 도중, 산사태로 터널에 갇히고 만다. 그곳에는 여러 명의 남녀가 갇혀 있었다 이케모토 형사는 이 난관을 이겨낼까 터널 안에서 이케모토 형사가 수수께끼를 파헤치는 동안, 터널 사고 뉴스를 TV에서 본 토토노우 그는 이케모토 형사를 도와 터널안에서 수수께끼를 푸는 그를 도울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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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TAMURA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4권 리뷰입니다. 초반 에피소드에는 주인공이 직접 사건에 등장하지는 않고 약간 상상친구?같은 걸로 등장하는데 존재감이 강해서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과거의 인물이었던 캐들이 사실 뭔가 더 엄청난 사건에 관련있을지도 모르는 게 흥미진진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번 14권은 주인공인 토토노우의 추리보다 유우토의 추리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유우토가 보여준 발상의 전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연치 않게 터널에 고립된 유우토가 주어진 증거를 바탕으로 토토노우의 관점에서 사건을 추리하고 실상에 다가가는 과정은 마치 사건 현장에 토토노우가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몰입감 있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라이카와 토토노우의 캠퍼스 투어 중에 우연히 언급된 사건이 아마타츠 교수와 연관되었다는 점이 새로운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해당 사건이 아마타츠 교수와 연관이 있다는 점은 다시금 토토노우를 스케일이 큰 사건으로 이끌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15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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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왜 체스인가 했더니 토토노우가 대학에서 인간 체스 게임의 말이 되어서 플레이를 하게 되는 에피소드가 있네요. 메인 에피소드는 어린 아기, 아내와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무너진 터널 사고를 보고 사람들을 구하러 갔다가 안에 갇힌 형사 이야기. 그런데 그 안에 총기를 소지한 살인범이 있고, 가짜 형사도 있고, 수상한 사람들이 잔뜩…에어 토토노우가 형사 머릿속에서 조언해주는 부분이 인상적. 생각보다 진상은 약간 인간미가 느껴지는 내용이었어요. 로맨스는 아닐지라도 사랑은 있는. 사랑과 로맨스가 다른 거라는 뉘앙스의 대사가 좋았어요. 그리고 에어 토토노우라도 토토노우 특유의 허를 찌르는 건조하지만 인간미 느껴지는 말투가 좋아 다음 에피소드는 토토노우 대학에서 먼 옛날에 일어난 사건을 조사하는 내용인데 약간 그알 느낌이 드네요. 1년에 한 권 나오니까 감질맛나요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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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추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추리와 자신만의 느낌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인상적인 소재와 매력적인 느낌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런지 궁금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 탁월한 통찰력으로 인해 툭하면 사건에 휘말리는 쿠노우 토토노우, 어떤 사건에 취조를 받는 것을 계기로 오오나리 경찰서 형사들과 연락하고 지내게 된다. 그 중 한 명인 이케모토 유우토는 취조를 통해 토토노우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사건 후로도 이케모토 유우토는 토토노누에게 가정 고민 상담을 하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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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8 갇힘의 시비 Episode 18-2 팥알의 동요 Episode 18-3 왕과 왕비의 속셈 [막 간] 아무것도 아닌 날 Episode 19 견학은 적당히 후로미츠 세이코 : 오오도나리서의 순경 이케모토 유우토 : 오오도나리서의 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