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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리고 죽어 05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이거 그리고 죽어 05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가 주로 나오네요. 현실적이면서도 잔인한 느낌이 들어요. 만화가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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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거 그리고 죽어 5권의 발매입니다. 아이가 그림을 배워나가면서 조금씩 실력이 늘게 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와 그림적으로 아이의 작품이 모두 발전해나가고 있어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신캐의 등장으로 이야기를 다시 달구는 스토리 전개 방식도 참 흥미로운 이거 그리고 죽어 5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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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치카 선생님 보면 성공한 사람은 다르지만 저렇게 되고 싶진 않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인생의 모든 것들을 만화에 끼워넣는 특수한 결심을 하는 건 정말.. 만연의 후배도 생기고, 순수한 동심의 돌림 만화를 보면서 이 만화가 지닌 치유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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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치카 선생님이 오만한 인간이라고 생각했는데 만화 말고는 나머지 스탯이 극단적으로 낮은 인간이었다고 묘사되니까 약간 귀엽다고 느껴진다. 어시였던 테시마 레이를 전혀 기억 못하다가 만화를 다시 읽고 필명으로 부르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
| '이거 그리고 죽어' 5권은 만화를 사랑하는 소녀 야스미 아이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의 열정과 도전이 생생하게 그려져, 만화가의 꿈을 가진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특히, 만화 업계의 현실과 창작의 고뇌를 사실적으로 묘사해 인상 깊었다. 다음 권도 기대된다. |
| 소녀들의 만화가가 되기위한 꿈을 그려낸 이거 그리고 죽어. 뭔가 내용만 보면 바쿠만이 생각나지만 그림적으로나 내용으로나 조금더 순한 느낌입니다 5권도 비슷한 흐름으로 흘러갑니다 생각해보니 바쿠만과 바라카몬을 합친듯한 느낌이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