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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신경이 모여있는 발을 애용해 앉아서 하는 운동요법!
"모든 신경이 모여있는 발을 애용해 앉아서 하는 운동요법!" 내용보기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저자 : 미나미 마사코* 출판사 : 파라사이언스* 출간일 : 2025. 3. 15.* 페이지수 : 152페이지모든 신경이 모여있는 발을 애용해 앉아서 하는 운동요법!예로부터 유명한 말이 있다.사람의 모든 신경이 손과 발에 모여있다고...그렇기에 혹시라도 소화가 안되거나 두통이 자주 생기거나 하면 다른 부분보다 손과
"모든 신경이 모여있는 발을 애용해 앉아서 하는 운동요법!" 내용보기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미나미 마사코
* 출판사 : 파라사이언스
* 출간일 : 2025. 3. 15.
* 페이지수 : 152페이지

모든 신경이 모여있는 발을 애용해 앉아서 하는 운동요법!

예로부터 유명한 말이 있다.
사람의 모든 신경이 손과 발에 모여있다고...
그렇기에 혹시라도 소화가 안되거나 두통이 자주 생기거나 하면 다른 부분보다 손과 발을 마사지해주면서 그 부분에 신경을 자극하라고 한다.

그래서일까? 소화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 손과 발에 자극을 줘야하는 혈자리가 있다.

이런 손과 발, 그중에서도 발을 자극하고 단련시켜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사실 나이를 먹으면 가장 빠르게 약해지는 것이 허리, 그리고 다리이다.
그리고 다리가 약해져 걷는 것이 힘들어지면 그때가 바로 삶을 마감해야하는 시간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오래오래 걸을 수 있다면, 더 오래오래, 그리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미 약하진 다리를 갖고 무식하게 운동하면? 더 다칠 수 있겠지?

물론 나처럼 미리미리 준비해야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도움이 되지만, 그보다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따라하기에 더 좋은 운동법이다?
왜? 모두 앉아서 운동하는 방법을 기본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다 앉아서 하는 운동은 아니고 물론 서서하는 운동도 있다!)

저자는 다리에서, 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꿈치라고 강조하고 있다.

오래오래 살아야 한다.
하지만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야 한다.(건강하지 않으면 돈이 많이 들어가기에 옳지 않다!)

틈날 때마다 10초씩, 아니 1분씩. 그리고 자세교정까지...
지금부터 건강하게, 그리고 오래오래 사는 준비를 발꿈치를 단련으로 시작해보려 한다.


l****8 202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내용보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사람들은 건강에 관심이 많다. 다양한 운동법과 식이요법 등 건강에 좋다는 것에는 쉽게 관심을 가지고 처음엔 의욕 넘치게 따라 하지만 곧 지치거나 힘들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은 100세 시대라고들 말하는데 오래 사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10초 발 건강법으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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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건강에 관심이 많다. 다양한 운동법과 식이요법 등 건강에 좋다는 것에는 쉽게 관심을 가지고 처음엔 의욕 넘치게 따라 하지만 곧 지치거나 힘들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은 100세 시대라고들 말하는데 오래 사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10초 발 건강법으로 100세까지 걸을 수 있다는 문구로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어렵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은 운동법이라서 솔깃하게 된다.


작가는 12만 명 이상의 사람들의 몸을 변화시킨 경험과 3개월 만에 완벽한 몸을 만드는 프로젝트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이 책의 신뢰도를 높여준다. 이 책은 앉아서 할 수 있는 운동법 중심으로 다루고 있어 쉽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발꿈치 톡톡 운동'은 단 10초의 시간을 투자하여 놀라운 건강 효과를 보여준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실제 다양한 체험담을 통해 그 결과를 입증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직접 운동법대로 해보니 어렵지도 않았고 생각날 때마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법이라 좋았다. 


올바른 자세와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발뒤꿈치의 관리를 통해 발바닥 전체는 물론 하체부터 온몸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발뒤꿈치 강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많은 효과들에 대한 설명을 읽고 있자니 안 할 이유가 없다. 어렵고 힘들지도 않은 간단하고 쉬운 방법인데 게을러서 못한다면 자신의 손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운동법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하면 좋은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실제 경험을 통해 치유 효과를 본 사람들의 체험사례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 더 솔깃하게 만든다. 

앉아서 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는 기본 편 (발꿈치 주변과 하반신 운동), 상반신 편, 스텝 업 편, 일상생활 편, 걷기 편으로 나뉘어 알려주고 있다. 말로만 설명되어 있으면 따라 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직접 운동하는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쉽게 이해되어 따라 할 수 있다.


100년 건강한 몸을 만드는 습관을 위해 식습관이나 정신건강을 위한 노력, 바른 자세를 위한 여러 스트레칭 등 건강 전반에 걸친 친절한 설명도 함께 들어있다. 아무리 좋은 이론도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좋은 책을 만난만큼 꾸준히 실천해서 건강한 100세 시대를 살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겠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꼭 보면 좋은 책이다. 100세 시대를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많은 정보가 들어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7 202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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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건강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도 발꿈치 운동에 대한 책은 처음이다. 그동안 까치 발 걷기가 실내 운동으로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알면서도 잘 하지는 않았다. 1995년 영국 노팅엄 퀸스 메디컬 스쿨에서 실시한 연구는 하루에 약 50회 정도 발꿈치를 내리치는 운동을 하면 뼈를 강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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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건강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도 발꿈치 운동에 대한 책은 처음이다. 

그동안 까치 발 걷기가 실내 운동으로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알면서도 잘 하지는 않았다. 


1995년 영국 노팅엄 퀸스 메디컬 스쿨에서 실시한 연구는 하루에 

약 50회 정도 발꿈치를 내리치는 운동을 하면 뼈를 강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고 했다. 그 후 약 20년 동안 ' 발꿈치 내리치기' 운동과

'뼈' 강화의 연관성에 관한 다양한 연구와 실험이 이어졌단다.현재는 

발꿈치를 통해 온몸의 뼈에 적절한 자극을 주는 것이 뼈 건강을 유지하고 

강화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이 널리 인정 받는단다.


관절이 심하게 굳어 있지 않다면 뼈에 '톡" 하고 충격이 가해질 때 서로 

연동하며 움직인다고 했다.이런 자극이 뼈에 전해지면, 신진대사(골대사)가

활발해지고 골밀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단다. 발꿈치를 톡톡 

두드리는 운동은 뼈에 자극을 전달해 새로운 뼈를 만드는 골아 세포가 

균형있게 활동하도록 돕는다고 했다. 



자주 넘어지거나, 걸으면 발과 고관절이 아프다는 사람의 발꿈치를 

만져보면 발꿈치 아랫 쪽이 말랑말랑 하다고 했다. 발꿈치가 말랑말랑하고 

푹신한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발등 쪽에 힘을 주며 걷는 경우가 많단다. 

발꿈치와 발바닥의 근육이나 근막에 미치는 힘은 약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게 된단다.


발꿈치가 말랑말랑한 상태가 계속되면 몸통을 안정적으로 받쳐주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를 제대로 지탱할 수 없게 된다고 했다.결국 거북 목 

자세로 걷게 된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발꿈치 뼈가 점점 틀어지고 무릎과 

고관절까지 점차 어긋나게 된다고 했다.


이 책에는 발꿈치 톡톡 운동이 고관절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얘기가 

여러 번에 걸쳐 나온다. 지금껏 발뒤꿈치 운동에 대해 아는 게 없던 

나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몸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따라서 서로 영향을 

준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헬스 장에 등록하고 거창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내 몸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무리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깨달았다. 


책의 앞 부분에 나온 발꿈치 톡톡 운동의 놀라운 건강 효과를 옮겨 본다.

1. 다리 힘 세진다.

2.넘어지지 않는다.

3.뼈가 강화된다.

4. 자세가 좋아진다.

5. 숙면을 취할 수 있다.

6. 면역력이 향상된다.

7. 신진대사가 향상된다.

8. 연하 장애 방지 효과

9. 치매 예방 효과


좋은 내용을 책으로 펴낸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l*****1 202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살면서 내가 발을 주무르고 있게 될 줄 몰랐다.나이가 51세가 넘어가면서 자고 일어나서 침대에서 바닥으로 내려갈 때 발을 디디면 아픈 증상이 나타났다.검색해보니 족저근막염증상이라고 하는데 확실하게  족저근막염 같지도 않았다.달리기를 시작하면서  증상이 생긴 것 같아 달리기를 하고 나면 오일이나 바세린을 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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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살면서 내가 발을 주무르고 있게 될 줄 몰랐다.

나이가 51세가 넘어가면서 자고 일어나서 침대에서 바닥으로 내려갈 때 발을 디디면 아픈 증상이 나타났다.

검색해보니 족저근막염증상이라고 하는데 확실하게  족저근막염 같지도 않았다.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증상이 생긴 것 같아 달리기를 하고 나면 오일이나 바세린을 발라서 정성들여 마사지를 해주곤 했는데 관심사인 발에 대한 책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냥 발도 아니고 발꿈치를 단련하라고 되어있다.

100년 걸을 수 있는 몸은 발꿈치가 99%책임진다고 한다.

내가 마라톤을 하고 매일 스쿼트 100개를 하는 이유는 바로 늙어 죽을때까지 내 다리로 걸어서 화장실도 가고 걸어다니기 위해서다. 아이들과 배우자에게 부담주지 않고 건강하게 걸어다니기 위해서라고 매일 말하고 다녔는데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었다.

발꿈치는 우리 몸을 지탱하는 토대와 같아서 이 토대가 뒤틀리면 뼈과 관절이 어긋나면서 온몸의 균형이 빠르게 무너지게 된다. 발꿈치를 주택에 비유하면 지반과 같아서 지반이 푹신하고 약하면 집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기울거나 가라앉게 된다.그래서 건강한 몸을 위한 첫걸음으로 반석과 같은 발꿈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운동법은 발꿈치 톡톡 운동이다. 단 10초 톡톡 치면 되는 발꿈치 톡톡 운동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많은 시간과 공간을 투자하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라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헬스장을 비싼 돈을 주고 등록해 놓고도 안가게 되는 이유가 특별히 시간을 내야하고 또 그 곳까지 이동해야하는 부담이 있는데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운동은 그냥 내가 있는 곳에서 앉고 서서 할 수 있는 운동들이어서 더욱 실용적으로 다가왔다.

또한 책 페이지에 큐알 코드를 넣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동작은 핸드폰 동영상으로 확인하면서 따라할 수 있다.

발꿈치 단련과 운동법으로 골다공증 예방과 구부정한 자세와 거북목 교정,관절병과 낙상 예방도 할 수 있다니 100세 시대에 건강하게 살기 위해 꼭 읽어볼 책으로 추천한다.




a********y 202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발뒷꿈치가 딱딱한지 말랑한지부터 만져보자
"자신의 발뒷꿈치가 딱딱한지 말랑한지부터 만져보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일본에서 카이로프렉터로 활동 중인 저자는발 뒷꿈치의 역할과 이 부위 단련 자체로건강을 관리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는데,사람의 발뒷꿈치를 감싸고 있는 살들이손가락으로 꼬집는 제스처에팔뚝의 살처럼 집힐 정도로 연한 텐션이라면 전신근력에 문제가 있는 거고,뒷꿈치 근육이 단순 각질 때문이 아닌피부자체가
"자신의 발뒷꿈치가 딱딱한지 말랑한지부터 만져보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



일본에서 카이로프렉터로 활동 중인 저자는

발 뒷꿈치의 역할과 이 부위 단련 자체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는데,

사람의 발뒷꿈치를 감싸고 있는 살들이

손가락으로 꼬집는 제스처에

팔뚝의 살처럼 집힐 정도로 연한 텐션이라면 

전신근력에 문제가 있는 거고,

뒷꿈치 근육이 단순 각질 때문이 아닌

피부자체가 단련된 듯 딱딱하고 

손가락으로 꼬집히듯 만질 때 

집히지 않아야 그게 

건강한 발뒷축을 감싼 살이라 설명하고 있다.


발뒤꿈치를 단순하게 들고 내린다는 

개념으로만 동작들을 떠올리다 보면 

흡사 종아리 근육을 주로 쓰는 

운동법 소개로 느낄 수 있겠지만,

좀더 아는 사람이라면

전경골근, 후경골근, 비골근까지 생각해 보면서 

어떤 원리인지 좀더 숙고해 볼 순 있겠다.


하지만 사실, 

이 책 자체가 그런 세부 지식이나

특별히 어려운 운동법으로써 고안되어 있지 않기에

설명돼야 하고 이해시켜야 하는 자체를 필요치 않는다.


그냥 다소 잘못 이해해도

이해한 그대로 움직여 본들

크게 잘못될 일이 없는게 운동법이다.


잘하려 애쓸 필요도 없고 

그런걸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다만, 하나 주의해야 한다면

발뒷꿈치를 내려놓는 하는 운동법이라

바닥을 작게라도 쿵쿵 울릴 수 있으니

아파트 같은 실내라면 그건 신경써야 할 듯.


이 책 내용이 효과적일 수 있는 층은

노령으로 근손실을 겪고 있거나

거동자체가 많이 불편한 사람, 넓게는

신체가 극히 허약해진 사람들을 위한다고 보면 좋겠다.


제한된 공간과 제약을 느꼈던 떨어진 신체능력 만으로도

최대한의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간편한 운동법을 알려주려 하고 있기에 

누구나 해볼만 할 것으로 본다.


그렇기에 고차원적인 운동이 주는 섬세함과 지식은 없더라도

종합적인 건강관리 측면에서 

혼자 실천해 보기에 매우 유용한 내용을 담았다고 느끼고.


실제 운동법으로 들어가보면,


결국 종아리를 쓰지 않는다면 

발 뒤꿈치가 안 들린다는 점부터 떠올릴 수 있겠으나,

책에서 요구하는 동작의 포인트는

발뒷축을 드는 동작에서가 아닌 

들린 발꿈치를 살짝 쿵 내려찍듯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는데 그 핵심이 있기에,

종아리 움직임 위주라 생각하고 실천한다면 

효과적인 움직임에는 작은 오해가 생길 운동방식.


과연 이런 애들 장난같은 몸짓으로 

전신에 운동효과가 얼마나 있겠느냐고?


이 아이같은 몸놀림으로 운동효과를 거둘수 있는 건,

발엔 귀의 전정기관처럼 중심을 잡게 도와주는 능력이 있고

발을 끼고 도는 수많은 근육들 또한 

몸의 앞뒤 신체를 지탱하고 균형잡는데 도움을 주기에 

발이 이 모든걸 총괄하는 역할이 있어 

이렇게 해보는 발뒷꿈치 운동이지만

효과적일 수 있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kinetic chain인, 

관절을 연결하고 지지하며 움직이게 하는

후면근육과 전면근육에 사지근육들까지 더해,

이 종합적인 근육들과 근신경들의 쓰임을 위해

단순히 발뒷축을 들고 떨어뜨리는 동작만으로도 

자극을 주려 함이 이 운동법에 들어있다고 본다.


결국 발뒤꿈치 얘기만 계속 전개될 거 같겠지만,

발구조와 움직임을 살리는 면을 중점적으로 언급하면서

발로 인한 어깨나 몸톰, 발아치 등의 

몸 여러 곳의 협응이나 바로세움까지 도울 

부가적인 운동법도 알려 주기에

종합적으로 전신을 위한 손쉬운 운동법은 

다 넣으려 한 책으로도 보이고.


끝으로 말하고 싶은 건,

책엔 워낙 간단하고 쉽게만 설명된 부분들이 많아

대강 본다면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운동이란 걸

놓치거나 너무 간단하다고 무시하기 쉬울듯해 

가급적 내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보충설명을 해놓은 셈이고,

실제 읽게 됐을 땐 이런 설명보다는 

실천위주로 전달하는 간단한 내용 느낌들로만

접하게 될게 것들도 많을거란 걸 미리 말해 둔다.


노년층에겐 특히 필요할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 교본이면서,

나이를 떠나 모든 연령층이 해도

좋을 운동법이 이 발뒷축을 쓰는 요령 같다.


만일, 줄넘기를 할 수 있는 시간과 요량이 있다면

책에서 알려주는 발꿈치를 단련시키는 동작들을

요령껏 줄넘기와 연계해 해본다면,

그냥 앉아서 해보는 방식 이상으로

좋을 거란 느낌도 든다.

j******3 202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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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건강법 발꿈치 톡톡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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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하루 종일 앉아 있는 사무직이라면 어깨와 목이 뻐근한 경험이 익숙할 것이다.나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움직임이 적다 보니 근육이 뻣뻣해지고 자세가 점점 나빠지는 것을 느낀다.가끔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지만, 저녁이면 TV를 보느라 또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게 된다.이런 생활을 반복하면 근육이 약해지고 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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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사무직이라면 어깨와 목이 뻐근한 경험이 익숙할 것이다.
나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움직임이 적다 보니 근육이 뻣뻣해지고 자세가 점점 나빠지는 것을 느낀다.
가끔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지만, 저녁이면 TV를 보느라 또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게 된다.
이런 생활을 반복하면 근육이 약해지고 관절이 틀어지며, 결국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워진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책은 발꿈치의 중요성에 주목한다.
현대인들은 장시간 앉아 생활하면서 발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아 신체 균형이 무너진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저자는 '앉아서 발꿈치를 단련하는 운동'을 제안한다.
그중 가장 기본적인 것이 바로 **'발꿈치 톡톡 운동'**이다.
운동 방법은 간단하다.
앉은 상태에서 발바닥을 바닥에 붙인 채 발꿈치로 ‘톡톡’ 소리를 내며 두드리는 것.
단순한 동작이지만, 직접 따라 해보면 몸이 정돈되고 근육이 탄탄해지며 체력이 회복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책에서는 1995년 영국 노팅엄 퀸스 메디컬 스쿨 연구를 인용하며, 하루 약 50회 정도 발꿈치를 내리치는 운동이 뼈를 강화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골밀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혈액순환 촉진, 면역력 향상, 골반저근 강화, 치매 예방 등 다양한 건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한 가지 운동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발꿈치 스트레칭, 발가락·발바닥 스트레칭, 발꿈치 돌리기, 발 허리뼈 풀기, 게걸음 운동, 발꿈치 마사지 등 다양한 발꿈치 운동법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각 운동의 동영상을 보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영상은 일본어로 설명되지만, 책에 상세한 설명이 있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다.
책에서는 신발 밑창을 보고 걸음걸이 습관을 점검하는 법도 알려준다. 이를 참고하여 가족의 신발을 살펴보니, 아들의 신발 밑창이 특정 부분만 닳아 있었다. 여름이면 자주 신는 슬리퍼가 걸음걸이를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슬리퍼를 신으면 몸이 앞으로 기울어지고, 발등에 힘을 주며 걷게 되어 발꿈치가 점점 뒤틀리게 된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내가 평소 걸음걸이와 자세를 얼마나 소홀히 여겼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앉은 자리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발꿈치 운동을 실천하면서 건강한 몸을 만들어 가야겠다. 올바른 자세와 튼튼한 발꿈치가 곧 건강하게 오래 걷는 비결이니까!
j****3 2025.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서평]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나는 키나 체중에 비해 발이 작은 편이다. 그래서 운동중 발에 부상을 많이 겪기도 했고 나이가 들고 살이 찐 뒤로는 족저근막염 등을 겪기도 했다. 한편 작년 늦여름부터는 아침에 침대에서 발을 디딜때 발바닥에 엄청난 통증을 겪어야 했다. 발뒤꿈치 부근의 발바닥이 아팠는데 병원 진단에서는 '석회화에
"[서평]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나는 키나 체중에 비해 발이 작은 편이다. 그래서 운동중 발에 부상을 많이 겪기도 했고 나이가 들고 살이 찐 뒤로는 족저근막염 등을 겪기도 했다. 한편 작년 늦여름부터는 아침에 침대에서 발을 디딜때 발바닥에 엄청난 통증을 겪어야 했다. 발뒤꿈치 부근의 발바닥이 아팠는데 병원 진단에서는 '석회화에 의한 아킬레스 건염'이란 소견을 받았다.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아킬레스 건이 발뒤꿈치와 연결되는 이음부분에 석회가 끼어 염증이 생긴 것으로 스트레칭을 많이 해주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 후로 발관련 스트레칭에 관한 자료를 종종 찾아보고 있는데, 마침 이번에 발꿈치와 관련된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란 책이 나와 읽어보았다. 이번 책은 일본의 체형교정 및 관절 전문가인 저자가 쓴 책으로, 발꿈치 단련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다고 해 궁금증을 갖고 책을 읽어보았다.

책은 이 운동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한 여러 사람들의 체험담으로 시작된다. 이어 발꿈치의 중요성과 발꿈치 톡톡운동, 발바닥 스트레칭, 발허리뼈 및 종아리 풀기 등 여러 운동법과 함께 발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자세, 습관, 식이요법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번 책을 통해 두가지 깨달음을 얻었다. 첫번째는 발목과 발 뒤꿈치 관련 스트레칭과 마사지에 대한 것이다. 사실 다리 관련 스트레칭이라면 다리 뒤쪽 근육을 이완시키는 몇가지 방법이나 발목, 무릎 돌리기 정도만 가끔 해왔었는데, 이번 책에선 게걸음, 발가락 들기 및 발목 벌리기 등 발과 발꿈치에 유효한 스트레칭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 유익했다. 더군다나 이 방법들은 대부분 앉아있는 상태에서도 쉽게 발을 꼼지락 거리면서 할 수 있는 운동들이라 더 마음에 들었다. 두번째론 톡톡 두드리기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다. 저자는 발 뒤꿈치 뿐만 아니라 몸 전신을 톡톡 두드림으로써 신경을 깨워 건강의 유익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주요 뒤꿈치 운동법으로도 하루 50번 발뒤꿈치를 바닥에 치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이는 조금 빠르게 하면 소위 다리 떨기와 비슷한 동작이라 흥미롭게 읽었다. 다리떨면 복 나간다는 고정관념이 있어 다리를 점잖게 수십년간 움직이지 않았는데, 건강관점에서 혼자 있을때나 주위에 불편을 주지 않는 때라면 가끔씩 떨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발꿈치, 발목, 발 건강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가볍고 쉽게 언제든 할 수 있는 운동들이 수록된 유익한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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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2025.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선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발꿈치 운동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80페이지까지는 발꿈치 운동을 통해서 건강해지신 분들의 체험담과 그다음은 발꿈치 운동이 몸에 주는 좋은 영향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돼서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다고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골절을 예방할 수 있고 잘 걷지 못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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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선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발꿈치 운동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80페이지까지는 발꿈치 운동을 통해서 건강해지신 분들의 체험담과 그다음은 발꿈치 운동이 몸에 주는 좋은 영향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돼서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다고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골절을 예방할 수 있고 잘 걷지 못하셨는데 혼자서도 걷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 고관절의 통증이 심해져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삶의 의욕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발꿈치 톡톡 운동으로 잘 걷을 수 있게 돼서 모든 것이 두루 좋아졌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은 운동법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꾸준하게 해보려고요. 의자에 앉아서 하는 운동으로 tv를 볼 때 틈틈이 하면 더욱 좋습니다.



책에서 한 번에 무리하게 하지 마시고 중요한 것은 매일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라고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발꿈치 운동은 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따라 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 편과 상반신 편, 스텝 업 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운동하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고 동영상으로 보면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발꿈치로 바닥을 톡톡톡톡 4번 정도 바닥에 떨어뜨리는 느낌으로 하는데 이럴 때 바닥은 어떤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아파트 바닥은 좀 딱딱한 편이라서(아무래도 맨바닥은 몸에 무리가 갈 것 같아 발판을 밑에 두고 해보았습니다.) 책에서 보면 맨발로 온전히 바닥을 두드려 주는 느낌인데 요렇게 해주면 뼈가 튼튼해진다고 합니다. 아파트는 층간 소음 걱정되지만 그동안 당한 것을 생각해서 살짝 되돌려줄까 했는데 바닥이 딱딱해서 제 무릎만 상해서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운동은 별거 없어 보여서 도움이 될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운동의 기본은 꾸준하게 하기입니다. 크게 움직이거나 복잡한 운동보다는 생활하면서 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좋더라고요.


거칠어진 발꿈치는 발꿈치가 뒤틀려 혈액순환이 나빠졌다는 신호입니다. 그러니 발꿈치 마사지를 하면서 로션을 발라주면 좋습니다. 8자로 어깨를 돌려주면 어깨 결림이 사라진다고 하는데 그림과 동영상을 보면서 잘 따라 하지 못했습니다. 몸으로 하는 것은 눈과 몸이 잘 따라 주질 않네요. 전문가분께 물어보고 다시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몸을 살살 풀어주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으니 따라서 해보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신호를 주며 살살 두들겨 주면 좋다고 하는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발꿈치 운동의 최종 목표는 평생 자기 힘으로 걷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내 몸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될지 모른다는 것이 제일 무서운 일입니다. 할 수 있는 한 몸에 무리 가지 않는 운동을 통해서 스스로 걷고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은 무지 중요합니다. 발꿈치 톡톡 운동을 통해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관절을 튼튼하게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사진출처 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 미나미 마사코 지음, 차경숙 옮김 / 파라사이언스>

y******0 202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서평]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처음에 좀 독특했다. 발꿈치 운동법이라니... 그런데 이 책의 운동법들을 보다보니 조금 이해가 되기도 했다. 처음에는 발과 발꿈치가 현대인들에게 왜 중요한지를 적고 있다. 사실 직장인들이 아니더라도 컴퓨터나 휴대폰 때문에 현대인들은 의자에 앉아 한 자세를 하고 있는 시간이 많다. 그러다 보니 관절이나 몸의
"[서평]100세까지 걸으려면 발꿈치를 단련하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처음에 좀 독특했다. 발꿈치 운동법이라니... 그런데 이 책의 운동법들을 보다보니 조금 이해가 되기도 했다. 처음에는 발과 발꿈치가 현대인들에게 왜 중요한지를 적고 있다. 사실 직장인들이 아니더라도 컴퓨터나 휴대폰 때문에 현대인들은 의자에 앉아 한 자세를 하고 있는 시간이 많다. 그러다 보니 관절이나 몸의 균형이 무너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그리고 실제 발꿈치 운동을 소개하는데 칼라로 된 책장에 실제 사람의 사진이 등장해 발꿈치 운동을 한 단계씩 하고 있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어 이해를 빠르게 했다. 빌꿈치 톡톡 운동뿐만 아니라 발바닥 스트레칭, 종아리 풀기, 발허리뼈 풀기, 발꿈치 돌리기 등등 앉아서 발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그리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 습관들을 적고 있는데 평소 우리들이 간과하고 있던 생활 습관들을 정리하고 있다. 의자와 쿠션을 사용하는 방법, 목욕하기 싫을 때는 찜질수건을 사용하는 방법, 슬리퍼가 발 뒤틀림의 적이라는 것 등 평상시 아무렇지 않게 해오던 것들이 우리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는 카이로프랙틱 치료사와 체형교정사, 미용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차근차근 자신의 이론을 설명하고 있었다. 동작을 소개하는 게 정확하고 따라하기 쉽고 보기 쉽게 적혀 있어서 꾸준히 따라하기 좋을 듯 했다. 그리고 QR코드를 통해 각 운동의 동영상도 볼 수 있게 해두어 도움이 된다.


발꿈치 톡톡하는 운동법이 좋은 이유는 앉아서 발을 움직이면서 하는 운동이라서 어렵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다른 곳이 아프더라도 의자에 앉아서 조금씩 따라하기 어렵지 않은 운동들이라서 매일 꾸준히 하기 쉬울 것 같았다. 사진으로 설명도 보기 좋았고 한 번에 따라하기 쉽게 동작 별로 나누어 두어 금방 익힐 수 있다. 운동은 쉽게 오래 지속할 수 있어야하는 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발꿈치톡톡 운동은 도움이 만히 될 것 같다.

f***4 202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