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가난에서 벗어나야겠단 생각으로 이를 물고 공부하려고 산책.저의 어린시절의 향수가 되살아나는, 감명깊게 읽은 책.아인슈타인이 살아있더라면 솔베이가 아니라 이 책의 출간 기념을 축하하러 오기 위해 보어의 주장에 반박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달려왔다는 뻔하지만 fun한 이야기
어렸을때 가난에서 벗어나야겠단 생각으로 이를 물고 공부하려고 산책. 저의 어린시절의 향수가 되살아나는, 감명깊게 읽은 책. 아인슈타인이 살아있더라면 솔베이가 아니라 이 책의 출간 기념을 축하하러 오기 위해 보어의 주장에 반박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달려왔다는 뻔하지만 fun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