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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누구나 살면서 걱정을 하게 됩니다. ![]() 여기 걱정을 가득안은 두 친구가 있어요. 엄마가 집으로 오기만을 기다리는 민서와 민호. 벌써 엄마랑 다섯 번이나 통화를 했지만 언제 오실지 궁금하기만 합니다.엄마가 회사에서 돌아오지 않아 걱정이 되어 잠이 안 오는 민서와 민호. 엄마가 버스에서 잠든건 아닌지, 혹 버스에 가방을 놓고 내리는 건 아닌지. ![]() 걱정은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이에 아빠가 나섭니다.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아빠는 이야기를 들려주시지요. 튼튼한 상자 속에 모든 걱정을 담는 상상을 합니다. ![]() 뚜껑을 닫고 큼지막한 자물쇠로 잠그고, 구덩이를 깊이 판 다음 그 속에 걱정 상자를 묻어요. 상자를 찾지 못하게 열쇠도 처리합니다. ![]() 밤하늘도 그려 봅니다. 검은색 크레파스로. 빈 곳은 밝은 별로 채웁니다. 밤하늘 속 별을 하나, 둘, ... 세다 보면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 쉽게 잠들지 못해 걱정인 아이들을 위해 곁에서 다정스레 이야기를 건네는 아빠의 모습이 참 멋져 보였어요. 집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종종 걸음할 엄마의 모습도 떠오르구요.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의 수 만큼 아이들의 마음 속 걱정이 모두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잠자리 동화로 들려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 민서와 민호는 아직 집에 오지 않은 엄마가 걱정이에요. 엄마가 버스를 잘못 타면 어쩌나. 버스에서 잠들면 어쩌나. 가방을 두고 내리면 어쩌나. 엄마를 기다리다 잠들었는데 엄마 대신에 옷장 괴물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네요. 아빠는 아이들에게 걱정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줘요. 아이들은 걱정을 잠재우고 잠들 수 있을까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별것 아닌 것에서 아이들은 불안해하는 것 같아요. 그러한 불안들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않고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듬어줄 수 있는 필요가 있지요. 아이들의 걱정을 상자에 담아 묻는다면 걱정을 잊고 빈자리에는 좋은 생각으로 가득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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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즐거운 그림책 여행 - 33 걱정을 없애는 방법 글 안수민 그림 김현주 가문비어린이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유치원 가고 싶지 않고 엄마랑 놀고 싶다는 아이들로 인해 무거운 마음으로 사무실로 출근하는 엄마들이 대부분이겠지요. 저도 그 엄마중의 한 명입니다., 출근길로 아픔과 슬픔을 뒤로 한채, 또 하루를 보내고 퇴근 시간 쯤 되면 아이들이 전화오기 시작합니다. 언제 퇴근하는지, 몇시에 집에 도착하는지 물어보느라 난리입니다. 6시에 바로 퇴근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하는 날은 아이들의 질문에 시원하게 답을 못할때가 많아요. 하염없이 엄마 오기만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걱정을 이 그림책처럼 없앤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바로 알려주었답니다. 피곤한 엄마가 버스 안에서 졸고 있느라 내여랴 할 정류장에 내리지 못할까봐, 아니면 나쁜 괴물로 인해 엄마의 가방이 도난당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과, 엄마 옷장괴물이 깨어나서 엄마의 자리 대신 누워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 걱정으로 아이들은 안절부절입니다. 영웅처럼 아빠는 그에 대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걱정을 없애는 방법은 그야말로 신기하고 멋지면서 상상초월입니다. 머릿속으로 커다란 박스를 만들고 그 박스 안에 걱정들을 담은 다음에 그 박스를 완벽하게 열쇠로 잠근 다음에 그 박스는 내 키 만큼 지하 구덩이를 파서 묻어버립니다. 그리고 그 열쇠는 보트를 타고 저 망망대해 바다를 향해 던져버려서 누구도 찾지 못하게 가라앉히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늦은 밤을 크레파스로 꾸민 다음에 별을 하나 둘씩 새다보니 어느새 꿈나라로 아이들은 가버립니다. 엄마는 안전하게 집으로 도착했구요. 아이들이 편하고 즐겁게 잠자리에 들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방법을 하나 배운듯 합니다. |
![]() 가문비어린이 ▶ 걱정을 없애는 방법 저도 어릴 적 그랬지만.. 저희 아이들도 나름 자기만의 걱정들이 있는데요. 지구가 멸망할까 봐 걱정하는 첫째와 밤에 잘 때 엄마가 없으면 걱정하는 둘째까지. 아이들의 걱정을 없애줄 수 있는데 도움이 될 만한 그림책 함께 봤어요. 제목부터 뭔가 걱정을 없애줄 방법이 있는 듯한 그림책! 책 속의 주인공인 민서와 민호! 걱정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어요. 엄마가 버스를 잘못 타면 어쩌나, 버스에서 잠들어 버리면 어쩌나, 엄마 대신 옷장 괴물이 옆에 있으면 어쩌나 등.. 아이들의 걱정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만 가는데요. 아빠는 그런 아이들에게 걱정을 떨쳐버리고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요. 과연 아빠는 어떤 방법을 알려 줄까요? ![]() 아이들이 이렇게 걱정이 많아진 이유는 불안감에서 오는 것도 있을 테고, 성장하면서 새로운 환경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해 처음 겪는 일들이 있기에 불안해서 더 그럴 수도 있어요. 아이들의 걱정과 불안이 그저 어린아이들이니까... 지나가면 괜찮겠지... 하고 그냥 넘길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불안 요소를 파악해서 이해해 주고 불안하지 않도록 좋은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거나 제시해 보는 게 좋은 것 같은데요. 저 역시 어릴 적에도 비슷한 경험을 했기에 지금 저희 아이들의 걱정이 책을 함께 보면서 더 공감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구 멸망을 걱정하는 첫째에게는 지구가 멸망의 큰 원인 중 하나인 환경 오염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고 제시해 보았고, 잘 때 엄마가 없어서 잘 못 자는 둘째에게는 둘째가 엄마 대신 안고 잘 만한 인형 주어 불안하지 않게 해주거나 방안에 수면 등을 켜놓고 너무 깜깜하지 않게 해주는 등.. 다양한 방법들을 해보기도 했어요. 이렇게 해보니 아이 들고 차츰 걱정했던 부분들이 줄어들고 걱정이 생겼을 땐 걱정을 없애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걱정이 많은 아이들과 함께 보면 도움이 될만한 그림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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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아페서평단 #걱정을없애는방법 #안수민 #가문비어린이 #즐거운그림책여행시리즈 #그림동화추천 걱정 많은 민서와 민호가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을까? 작은 일에서 시작된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를 불안하게 한다면 어떨까? 그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걱정을 덜어낼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걱정을 없애는 방법》에서는 어떤 방법을 이야기할지 읽어보자. 민서와 민호는 출근하는 엄마에게 일찍 오라고 이야기한다. 아빠와 함께 엄마를 기다리는 중에도 엄마가 언제 올까 궁금해서 여러 차례 전화를 했지만 집에 오지 않는 엄마에 대한 걱정은 끝이 없이 이어진다. 버스에서 졸다가 내릴 곳을 지나치면 어쩌지, 가방을 놓고 내리면 어쩌지. 엄마에게 일어나지 않은 일들이지만 아이들의 걱정은 끝이 없이 이어진다. 아빠는 엄마의 귀가를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먼저 자도록 하지만 침대에 누운 그 순간에도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걱정이 사라지지 않아 잠을 잘 수 없게 된다. 그렇게 아이들은 자신들의 걱정으로 불안해하고 아빠는 아이들에게 걱정을 없애줄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신들의 걱정을 담은 상자에 자물쇠를 채우고 난 뒤에 그 상자를 파묻고, 열쇠는 배를 타고 멀리 던진다. 그리고 아빠의 이야기는 더 이어지고 아이들은 어느새 아빠의 이야기를 듣다가 잠이 든다. 걱정으로 생겨난 불안함을 잠재우는 아빠의 다정한 모습, 엄마를 걱정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던 《걱정을 없애는 방법》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걱정으로 잠들지 못할 때 민서와 민호의 아빠처럼 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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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걱정 때문에 잠 못 드는 아이에게 주는 선물 같은 그림책으로 엄마가 아직 회사에서 돌아오지 않아 불안한 걱정 많은 민서와 민호에게 아빠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아직 엄마가 도착하지 않았는데, 아이들은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 민서와 민호는 걱정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어요 엄마가 버스를 잘못 타면 어쩌나, 혹 버스에서 잠들어 버리면, 가방을 놓고 내리면, 자다 깼는데 엄마 대신 옷장 괴물이 옆에서 자고 있으면….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하지만 민서와 민호만 그런 것이 아니죠 대부분의 어린이에게는 불안심리가 존재합니다 어린이는 성장 과정에서 새로운 상황과 도전을 만나게 되는데, 이를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아직 완전하게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불안을 다루려면, 어린이가 걱정하는 내용을 경시하거나 무시하면 절대 안 돼요. 먼저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중요하죠 그런 다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 주도록 합니다
아빠는 걱정 많은 민서와 민호에게 어떤 안내를 해 줄까? 아직 엄마가 도착하지 않았는데, 아이들은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을까?
어린이의 불안심리는 그들이 새로운 상황에 놓일 때마다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하지만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채 불안이 지속된다면 마음에 큰 타격이 될 수 있어요 이 책에서 아빠는 걱정 담은 상자 묻는 방법을 제시하면서도 해결 방법을 아이들에게 질문하기도 해요 어린이는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강화하는 기회를 얻게 돼요~
이 책은 어린이의 성장을 위해 중요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는 소중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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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없애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새학년 새학기다보니 아마도 새로운 것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찬 친구들이 많을거예요. 나의 걱정들은 나쁘기만 한 감정일까요? 어린이들의 걱정과 같은 불안한 감정은 새로운 상황에서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감정을 빨리 털어낼 수 있는지 아니면 계속 마음속의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지 중요한 관건이 될것 같아요.
걱정을 없애는 방법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걱정거리를 다루며 아이들이 어떻게 걱정을 떨쳐낼 수 있는지 다루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스토리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감정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아이들에게 걱정이란 무엇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걱정이 많은 아이예요. 걱정으로 인해 자심감도 사라지고 걱정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어려워 한답니다. 걱정을 없애는 방법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요.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지요~
걱정을 물리치는 방법을 통해 걱정이란 감정을 시각화 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니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답니다.
걱정이란 단순한 감정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워요. 감정을 직접 표현하는게 제일 좋은데 아이들은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걱정을 대처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고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감정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기에 좋은 책으로 <걱정을 없애는 방법>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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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와 민호는 걱정이 많다. 매일매일이 걱정이다. 예를 들면 이렇다. 엄마가 아직 회사에서 돌아오지 않으면?부터 걱정이다. 엄마가 버스를 잘못 어쩌지? 혹 버스에서 잠들어 버리면 어쩌지?, 가방을 놓고 내리면 등이다. 매일매일 이런 걱정에 잠도 제대로 못잔다. 보이는 것 모두가 걱정이다. 그것뿐이지 않다, 이 걱정과 두려움은 늘 상상을 동반한다. 자다 깼는데 엄마 대신 옷장 괴물이 옆에서 자고 있으면 어떻게 하지 등이다. 이렇게 매일매일 걱정이 또 다른 걱정을 생기게 한다. 늘 불안하다. 누군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다뤄져야 한다. 아빠의 등장이다. 아빠는 어떻게 아이들의 걱정을 해결해줄까? 비밀의 열쇠가 있다. 커다란 걱정 상자의 등장이다. 이곳에 자신들의 걱정을 모두 담으면 된다. 그리고 열쇠까지.
아이들이 가지는 걱정, 불안, 두려움은 어쩌면 어른들이 느끼는 것보다 클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는 매일매일 성장한다. 이때 좋은 정서적 경험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어린이가 느끼는 여러 감정을 잘 이해하고, 해결하는 과정은 분명하게 있어야 한다. 불안은 무조건 참아야 한다고 말할 수 없다.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괜찮은지 알려줘야 한다. 이 책에서의 해결은 상자의 등장이다. 아이들이 가진 상상력을 잘 다루었다고 생각된다. 여기에 열쇠로 그 상장을 잠가버리는 것. 아이다운 발상이다.
아이들이 느끼는 여러 감정의 해결은 좋은 방향을 알려주거나, 해결을 직접 해 보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잘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책제공, 개인적인 의견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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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걱정이 많죠. 자면서 귀신이 나오면 어떨지, 갑자기 누군가 사라지지는 않을지, 그 걱정을 없애는 방법이 있다니 제목부터 재미난 책인거 같아요. 엄마는 오늘 늦는 말이에요. 아이들의 걱정이 시작되죠. 엄마가 버스에서 잠들어 버리면 어쩌지? 버스에 가방을 놓고 내리면 어쩌지? 그때 아빠가 나섭니다. 눈을 감고 생각을 시작해요. 커다란 상자에 걱정을 넣고 자물쇠로 잠가요. 그리고 땅에 묻고 키를 가지고 바다에 가서 던져버린답니다. 이제 더이상 걱정은 찾을 수 없죠. 그리고 검정 크레파스로 가득 칠합니다. 그리고 빠진 곳은 반짝 빛나는 별이죠. 그 별을 세다보니 잠이 든답니다. 아이들도 책을 읽으면서 이 방법을 듣고, 앞으로 무서운 생각이 들면 아빠가 알려준 방법대로 해보기로 했답니다. 앞으로 잘 잠들수 있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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