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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정말 궁금했던 인권에 관한 질문들을 던져 보는 책이다. 사회적 소수자와 범죄 피해자들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인권 변호사 김예원 선생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인권 이야기! 인권에 관한 스무고개를 통해 내 안의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고, 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다. 인권이 소중하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인권에 관한 문제를 마주하게 될 때면 우리는 한 걸음 뒤로 물러서게 된다. 아마 인권이라는 개념이 추상적이라 이해하기가 어렵고 나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 인권이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대체 왜 그런지 잘 모르겠다는 사람들도 많다. 저자는 관련 도서를 읽고 나눈 어린이들의 대화를 참고하여 각색한 것이다. 이를 통해 장애 인권, 아동 인권, 노동권, 난민 문제, 기후 위기와 인권, 동물권 등 현대 사회에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 인권 문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낼 뿐만 아니라,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과 공감을 이끌도록 했다. 20가지의 궁금한 질문들을 모았다! 인권 스무고개’ 형식으로,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편견과 오해를 하나씩 짚어보며 인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누구나 한번쯤 가져봤을 법한 질문들을 통해, 인권이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우리 삶을 이루는 기본적인 가치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주머니 쏙! 인권』은 인권에 대해 막연한 거리감을 느끼는 청소년과 어른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내 안의 편견을 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현실적으로 Q and A 형식의 이 타입의 책이 상당히 참신했고, 실제로는 이런 묻고 답하는 내용이 상식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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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서 쏙 꺼내어 읽는 작지만 알찬 인권 이야기 애정하는 노란상상 출판사에서 귀염뽀짝하면서도 그 속 내용은 너무나 알찬 지식 교양서가 나왔다. <주머니 쏙! 인권>에서는 현재 인권 변호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예원 변호사님이 직접 쓴 '인권'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동안 인권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지만 설명해 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었다. 인권에 대해 어렵다 생각되거나 혹은 인권에 대해 무심했었다면 이제 이 책을 펼쳐보자. 배려 받고 양보 받는 게 왜 불편해? 부담스러운 난민 꼭 받아야 할까? 학생이 무슨 시위냐고? 어리다고 일한 대가를 적게 주다니! 개고기나 모피코트를 선택하는 건 자유 아닌가? 20가지의 궁금한 질문들을 모았다! 각각의 질문에 대해 변호사님이 직접 답을 하는 방식인데,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인권 문제들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가 쉽도록 정리를 했다. 아이가 보기 전 내가 먼저 보고 싶어서 펼쳤었는데, 쉬운 설명 덕분에 부담 없이 인권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던 시간이 되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 그리고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나답게 살기 위한 또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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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라는 단어는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때로는 너무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진다. 『주머니 쏙! 인권』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인권이 정말 중요한 건 알겠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 "인권이라는 게 나와도 관련 있는 걸까?" 이런 질문을 가진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인권이 우리 일상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알려준다. 이 책은 사회적 소수자와 범죄 피해자를 위해 힘써온 인권 변호사 김예원이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로 구성된다. 단순한 개념 설명이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 독자들이 인권을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은 ‘인권 스무고개’ 형식으로,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편견과 오해를 하나씩 짚어보며 인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누구나 한번쯤 가져봤을 법한 질문들을 통해, 인권이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우리 삶을 이루는 기본적인 가치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주머니 쏙! 인권』은 인권에 대해 막연한 거리감을 느끼는 청소년과 어른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내 안의 편견을 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
![]() ![]() #주머니쏙인권 #주머니쏙시리즈 #도서협찬 📚출판사. 노란상상(@_noransangsang) ✍️글. 김예원 아주 가끔씩 아이들에게 "너희 생각은 어때?"라고 물어보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사회 이슈가 되는 이야기들이나, 학교에서 일어난 이야기들 속에서 아이들의 의견을 종종 물어보게 되는데 살짝 마무리 없이 끝날때는 찝찝함이 남더라구요! 📚이 책은 #주머니쏙시리즈 첫번째로, #인권 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 사회적 소수자, 배려, 혐오, 과거의 인권, 집회나 시위 같은 집단행동, 장애인, 점자, 난민, 편리함에 대해, 미등록 이주 아동, 학생 시위, 청소년 처벌, 성 소수자 인권, 역차별에 등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요. 🧒👧 #누루남매책이야기 저희는 <점.자>와 <청소년 범죄 처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자신의 생각과, 그 이유들도 함께 나누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컸구나 라고 느꼈어요. 저는 저자인 김예원 변호사님의 입장에 서서 읽어주었는데 처음에 납득하지 않았지만, 자신과 다른 의견을 듣고 그럴수도 있구나 존중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그래도 자사의 의견 고집ㅋㅋ) 아이들이 자주가는 도서관에 점자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그 도서관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기업에서도 상품에 점자를 넣기도 하는데요, 어떤 고객도 소외시키지 않겠다는 의지가 느껴 졌어요. 처음이 어렵지 이런 기업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바램도 함께 가져 봅니다.❤️ 💡 다양한 주제로 우리 사회에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은 참으로 값진 것 같아요. 이런 대화를 통해 옳고 그름을 판별할 수 있고, 나를 지.키.는.것을 시작으로 타인을 방.관 하지 않는 용기를 배우게 되니까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인권변호사 #변호사김예원 #노란상상 #노란상상출판사 #인권#책추천 #초등추천 #중등추천 #청소년추천 #토론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강한엄마독후활동 #질문한줄 #독서토론 #논술 #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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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쏙! 인권』은 제목처럼 작고 아담한 크기의 책이라서 가방에 쏙 들어가고, 출퇴근길에 읽기에도 딱 좋은 책이다. 책의 디자인부터 마음에 들어서 더 애정을 갖고 읽을 수 있었다. 귀여운 디자인 덕분에 학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책에서 김예원 변호사님은 인권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쉽게 설명해 주었고, 일상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려주어서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특히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은 '역차별'에 대한 내용이었다. 평소에는 약자는 당연히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때로는 그로 인해 또 다른 차별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놀라웠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존중받는 것이 진짜 인권이라는 걸 깨달았다. 또한 나의 작은 행동 하나가 누군가의 권리를 지켜줄 수 있다는 것도 깊이 느꼈다. 앞으로 나도 내 주변에서 인권을 지키기 위해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얻을 수 있어서 내 생각의 폭이 넓어졌다. 이제 막 세상을 알아나가는 청소년들의 눈이 되어줄 소중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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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쏙! 인권>은 장애인, 아동, 이주민 등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실천적 접근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저자 김예원 변호사는 장애인권법센터에서 활동하며, 사회적 소수자들의 법적 권리를 옹호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녀가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사회적 소수자들이 겪는 일상적인 차별과 억압을 사실감 있게 그려냅니다. 특히, 장애인, 아동, 이주민과 같은 소수자들이 사회에서 겪는 문제들을 다루면서 그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제도적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주머니 쏙! 인권 >은 통해 혐오 표현과 역차별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혐오 표현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사회적 소수자들이 더 큰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저자는 혐오 표현이 개인의 존엄성을 훼손하고, 나아가 사회적 갈등을 조장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또한, "모두를 위한 인권"을 강조하면서, 장애인이나 이주민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공평한 대우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는 단지 법적인 차원에서의 접근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변화도 함께 필요하다는 점을 깊이 성찰하게 만듭니다. <주머니 쏙! 인권 >은 디지털 발자국에 대한 논의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의 확산으로 인해 개인의 정보가 쉽게 노출되고, 이는 사회적 소수자들에게 추가적인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김예원 변호사는 디지털 사회에서의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법적 장치와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소수자들이 온라인 상에서 겪는 혐오와 폭력에 대한 법적 보호가 미비한 현실을 비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사회적 소수자들의 권리 향상과 그들의 목소리가 사회적 주류로부터 들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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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머릿속에 쏙! 넣어주는 말랑말랑한 인권책 현직 변호사이자 아동과 장애인 인권을 위해 힘써주시는 인권활동가 김예원 선생님은 아이들을 위한 인권 안내서를 집필해주셨다. 이른바 주머니 쏙 인권! 장애 인권, 아동 인권, 노동권, 난민 문제, 기후 위기와 인권, 동물권 등 우리 사회 속 여러 인권 문제를 말랑말랑하게 풀어내셨다. 이 책을 탐독한다면 아이들이 민주 시민에 한 걸음 더 가까워 질 것이다. 생활 속 인권 문제를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책임과 권리에 대해 눈을 뜨게 하는 마법의 책이다. |
#인권변호사 김예원의 #주머니 쏙 인권 📕 주머니 쏙 인권✏️ 인권변호사 김예원📖 노란상상 <주머니 쏙 인권>은 장애인,아동, 이주민 등 사회적 소수자와 범죄 피해자들을 무료로 변호하며 이들에 대한 정책 연구, 입법과 제도 개선등을 위하여 목소리를 내고 있는 우리나라 인권 변호사 김예원 변호사가 쓴 인권에 관한 책이랍니다. 이미 여러번의 tv출연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 책은 아이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쓴 책인 것 같아요. 사회적 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해 애쓰시는 분이라 여러가지 인권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책 제목처럼 주머니 쏙! 작은 사이즈의 책이라 주머니 속에 넣어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찾아서 읽어 볼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펼쳐보면 인권이 무엇인지? 인권에 대해 알기 위해서 사회적 소수성에 대한 설명부터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조금더 자세히 살펴 볼게요 평소에 인권에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들이나 소수자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면 한방에 해결해줄 인권책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혐오 표현이라든지, 인권의 역사, 집회나 시위가 과연 옳은 행위인지, 장애인에 관련한 불편한 진실들,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인지 배려받아야 할 영역인지에 대한 구분 등 평소에 헷갈리고 이것도 인권문제인가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낱낱이 알려주고 있답니다. 성소수자의 인권, 청소년 범죄, 난민등등~ 저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더라고요. 인권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 책을 통해 인권에 대해 조금이라고 관심을 가지고 편견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이 책을 제대로 읽었다고 생각해요,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한 권리를 가지고 태어나는 인간들이라고 하지만 그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는 걸 조금이라도 알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될 <주머니 쏙 인권> 아이도 부모님도 꼭 함께 읽어보길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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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김예원 #주머니쏙인권 #노란상상
책에 대해 말하기 전에 김예원 변호사에 대해 말해야겠어요. 이 분은 제가 만들고 있는 매거진에 두 해 전 나왔고요, 장애인권법센터 대표로 참 귀한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언론에 알려진 것처럼 김예원 변호사는 시각장애인인데요, 장애를 극복하다, 이겨내다 같은 말보다 소수자를 위해,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분이다가 맞아요.
이번에 나온 책도 인권에 관한 책입니다. 이 책은 참 쉬워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사회적 소수자들,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 수 있고, 인권이라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도 인권과 결부됨을 알려줍니다.
얼마 전 아이들과 인권에 대해 말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지는 인권이 실은 굉장히 얻기가 어려웠고, 지금도 얻지 못하기도 하다고요. ‘에이 그냥 참지 뭐.’에서 박차고 일어선 순간들. 그로 인해 오늘이 있는 거라고 말해주었지요.
사람은 누구나 소수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인권감수성을 지금이라도 높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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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UN에서는 2차세계대전 전후로 인권침해사태에 대한 인류의 반성을 촉구하며 모든 인간의 기본적 권리를 존중해야한다는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합니다. 이로써 수많은 인권 조약들이 탄생하였고, 오늘날의 대부분의 국가는 인권을 헌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인권에 대해 사소하지만 정말 궁금했던 질문들을 어린이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는 안내서입니다. 어른들도 판단하기 힘든 사회적 소수자, 혐오표현, 난민문제, 미등록이주아동, 역차별, 동물권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어른인 저도 잘 몰랐던 내용들이 많이 들었있네요. 인권에 대한 교육은 어렸을 때부터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회를 얻지 못하고 어른이 되면, 남녀 혐오, 세대차별, 인종차별이 문제라 생각하지 못하고, 혐오정서를 키우고, 사회를 분열시킵니다. 인권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