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처음으로 900점을 돌파했다. 정확히 8개월만에 100점 올라서 2004년 4월 805에서 2004년 12월 905점을 얻었다. 저주받은 달팽이관이라는 자괴감에 빠져 토익알씨만 학습하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던 나에게.. 짐스토익의 짐리가 쓴 이 책은 인지도도 낮고,모질게라는 이름에서 오는 느낌이 왠지 낯설게만 느껴졌지만..mp3파일로 제공된다는(즉,테입을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스터디원들과 파일공유도 편하리라는 판단)얘기에 쉽게 구매를 결정한 책이다. 결과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책 덕분에 2004년 10월 425점이던 LC성적이 12월에는 445로 올랐고, 오늘본2005.1.23) 토익시험에서는 만점을 바라볼만큼 자신감을 갖게 헀다. 김대균의 팟12,34 엘씨교재를 고를까, 이 책을 고를까 상당히 고심했었다. 김대균씨가 쓴 책은 이미 그 책의효과에 정평이 나있던 상황이고 내 주변에도 그 책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엄청 많았던 터라 김대균씨책보다는 이 책에 오히려 손길이 갔던 것도 사실이다. 아래의 서평을 보면, 한회의 문제에 중복되는 질문이 팟3에 많은 것은 이 책의 단점이라고 한 게 사실이다.어느 장소에서 이 대화가 이루어지는 가? 란 질문이 매회 팟3에서 두세문제씩 나온다. 또한 덧붙이자면, 장소뿐만 아니라,이 여자의 직업은 무엇인가 등 자주 토익에 나오는 문제유형이 매회마다 여러번 반복적으로 출제되어있다. 그런데 그런 것이 단점이라고 지적한다면, 아래의 분의 점수대는 엘씨 만점자 정도여야 하며, 좀 더 어려운 문제집을 고르는 것이 낫지 않을까?(내가 생각하기에 아래의 글을 쓰신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은 김대균의 퍼펙트 토익이다. 그 책의 팟3엘씨는 남1,여2가 등장하는 경우도 있으니 과히 쉽지많은 않을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엘씨 400점대 돌파를 위한 300후반대 수험자와 450을 넘기고자 하는 400초반대의 수험자에게는 최적의 교재가 아닌가 생각한다. 엘씨의 경우 팟3,4는 어느 정도의 요령과 약간의 영어를 듣는 귀만 뒷받침이 된다면 고득점을 노리기 가장 쉬운 파트라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매회 문제에 천편일률적(?)인 문제의 반복출제는 실전에서 그와 똑같은 문제가 나올 경우-사실 그 천편일률적인 문제는 오늘 시험에서도 나왔다고 난 틀리지 않았다. 팟4는 오늘 전부 맞췄다.- 또한 문제의 난이도 얘기를 벗어나서, 이 책의 해설부분을 보면..팟2에서 정답이 안되는 보기는 어떠한 질문일 경우에 답이 된다고 설명을 해주었다. 사실 실전연습문제집에서 이러한 해설은 소홀하다. 허나, 이 문제집은 실전문제집의 역할 뿐 아니라, 시중의 기본서에서 조언해주는 정보도 담고 있다. 나의 경우 엘씨 기본서를 보려고 해도 분량의 압박과 촉박한 심정으로 실전문제집 위주로 문제를 풀어서 실제시험에 적응을 하자는 모토였기 때문에..이 책의 상세한 설명과 답이 되는 이유, 간단한 요령,규칙의 정리는 기본서를 보는 효과 이상의 도움을 얻었다고 자부한다. 450이상의 고득점자들에게는 이 책이 쉽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스터디하는 멤버중에 엘씨 만점자의 경우 5문제 이내로 틀리는 경우는 못 봤다.분명 사소하게 틀릴 수 있는 문제도 이 책에 분명 존재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내 주변의 사람에게 과도하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책 덕분에 엘씨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는 개인적인 믿음과 이 책 하나만으로 충분히 수험자 본인이 어떻게 엘씨에 접근하면 되는 가..스킬 or 요령을 터득하기에 무난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난이도 실패라기 보다는 훈련용의 의미를 띄고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난이도 조절한 문제집은 모의고사를 구입해서 풀어봐야 하지 않을까? 주변에 실전연습문제집을 알씨.엘씨 두권 구입해서 자르고 붙여서 10개의 모의고사로 만드는 모습을 본 적이 있긴하다. 토익은 내밥알씨엘씨가 그런 경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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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분량!!
실제토익시험의 경향을 정확히 읽어낸 저자쌤들~
모의답안지첨부로 실제시험처럼 공부하시는게 좋습니다
해설책에는 오답률의 경향까지 제시하기도 하구요
전체적으로 만족입니다
참고로 저는 LC 465~470점대 입니다
토익초보자분들도 공부하시기에 정말 좋을것 같네요
팟1,2,3,4 따로 공부하시는것보다 한꺼번에 하시는게 좋습니다
흐름을 알게되고 lc의 팁을 알게됩니다
mp3파일용 cd까지 첨부되어있어서 편하게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약 책을 다 보시면 저처럼 스크립트를 읽고
필요한 단어를 외우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인상깊은구절] 팟1에서 ~ing 진행형으로 표현된 선택지는 오답의 확률 90% 색깔을 표현한 선택지역시 오답확률높음 |
| 전 이책 모질게 기초체력편이랑 실력양성편 떼고 실전문제집 한번 풀어보려고 찾다가 눈에 띄어서 구입했는데요,, 정말 모질게 많은 문제가 수록되어 있더군요 ^^; 시험 전에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싶었던 제게 딱인 교재였습니다.. 모의고사 10회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회씩 풀 때마다 맞은 개수가 점점 많아져서 내심 뿌듯했다는 ㅋㅋ 저 같은 경우에는 실제 시험에서도 이 교재덕을 톡톡히 봤거든요,, 젤 좋았던 건 MP3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서 테이프 값이 굳은거죠~ 암튼 비용면에서도 효과면에서도 매우 만족스런 교재입니다. |
| 제가 몇 달간 LC 400점의 고비를 넘지 못하고 있었는데, 좋은문제 1000제 모의고사 10회 중 반 정도 풀었는데요, 이달에 400점 가뿐히 넘겼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최신 기출유형을 접하면서 출제 유형의 감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공부하다가 모르는 부분은 카페에서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구요. 셤장에 가서도 좋은문제 모의고사를 푸는 기분으로 풀어내려갈 수 있었어요, 좋은문제 풀면서 봤던 눈에 익은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저처럼 LC 점수가 좀처럼 오를 생각을 않고 정체기에 계신 분들, 이 교재 강추입니다!! 남은 5회분 마자 풀고 담달엔 만점에 도전해볼랍니다~~ |
| 지난시험에서 엘씨430맞은 사람인데요.. 이책정말 너무합니다.. 지금 6번째까지 풀었는데 거의 다맞아요.. 그냥 처음 몇초만 들으면 그 내용이 뻔히 보입니다.. 죄다 단어만 바꿔서 출제를 한듯해요.. 단어수준도 너무 쉬운편이고..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파트1정도나 좀 들어줄까.. 3.4는 넘 천편일률적이고 4는 문장길이가 너무 짧아요 예를들어 이 대화가 어디에서 일어나느냐 이런문제에서 답이 공항이면 단어라든가 상황이라든가 어느정도 함정을 파 놓을수가 있잖아요 요즘 추세도 그렇고. 그런데 아예 너무 속직한? 천편일률적인 대화만 나오다 보니 너무 긴장감이 떨어지고요 하다못해 한회의 문제 내에서도 중복되는 듯한 느낌까지 받네요.. 그나마 제일 나중에 출판되서 산건데.. 값도 지금보니 이만원이 넘는군요.. |
| 토익 엘씨가 알씨보다 많이 틀리는 수준이기 때문에 엘씨 보강을 위해 어떤 문제집이 좋을까 많이 알아보았다. 그 결과 여러 사이트나 서평에서 추천하는 책 중에서 가장 좋은 평을 얻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모의고사 10회가 수록된 책이라는 정보만으로 구입후 풀어보았는데, 꽤 만족스러웠다. 물론 얼마나 실력이 향상하였는지는 실제 토익성적이 나와야 알겠지만 말이다.(지금 현재 토익성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해설이 잡다하고 장황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런 면에서 깔끔하게 편집된 해설편도 맘에 들었다. 씨디가 부록으로 들어있고 테입을 원하는 사람은 테입을 별도 구매하여야 한다. 씨디가 들어있어서 좋긴 했지만 씨디플레이어가 아닌, 피씨에서 재생될 수 있는 것이라 좀 불편하긴 했다. 그래도 공짜니까...^^;; 암튼, 처음 토익 공부하는 사람 이외 대부분의 엘씨 대비 수험자들에게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
| 나온지 꾀 지났는 데도.. 지난 10월 시험을 보는 데..이 책에서 공부했던 문장들이 실제 시험에서 수두룩 나와서 많이 놀랐습니다. 특히 파트1을 보면...유사하다 못해 똑같은 문장들이 이 책의 파트1문제와 비슷해서 더더욱 놀랐습니다. 물론 이 책에 나온 문제와 비슷한 문제는 다 맞췄습니다. 하지만 더 공부해야될 상황이긴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문제의 예문이나 문장들을 계속 반복하고 따라읽다보면..상당한 자신감을 갖추기에 좋은 교재인 것은 분명한 것 같아요. 특히나...Tape을 굳이 끼워팔지 않는 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직장인들 틈에 끼여서 주말에 이 책과 RC1000제로 스터디하는 데 참 좋은 것 같아요. 모의고사 10회분 풀려면 상당한 비용이 드는 데..나름대로 저렴하구요. 해설집도 분리되어 있어서..틈나는 데로 해설집 들고다니면서..(조금 책이 큽니다.-_-;;;;) 문장외우곤 합니다. 계속 풀다보면 파트34에서 한 회에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반복출제되는 데.. 저처럼 400에서 450을 왔다갔다 하는 사람에겐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한 회에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게 오히려 자신감을 키우기에 좋더군요. 근데 종이질이 예전책이랑 다소 다른 것 같아서...조금 그렇네요. 예전 것은 반질반질했는 데..비해...최근에 나온 책은 뭐랄까... 좀 탁한 느낌? 뭐 공부하는 데 종이질이 대수겠냐 하겠지만.. 예전책을 공부하는 분과 비교해보니..달라서..몇자 덧붙입니다. www.mozilge.co.kr에 가면 반복청취용인가...암튼 쓸데없는 디렉션 부분...등을 짤라내서 문제의 문장만 엑기스로 뽑은 mp3파일도 복습하기에 유용하구요. 그 파일로 스터디 때 다시 받아쓰기 합니다. 만점받을 470~480대 사람보다는...400~450이하 수험생에게 절대 강추하는 책입니다. 10회분이면 충분해요...열심히 모질게..미친척 풀다보면 점수 오르게 되어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이 책을 통해 느꼈습니다-_-;; |
| 선배를 통해 알게된 모질게 1000제 LC는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은것 같습니다.. 10번의 모의고사를 통해 실력향상과 특히 무엇보다도 실전감각을 익히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좋다는 반응이 많더군요... LC모의고사의 지존이라 할 수 있을정도로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책을 시작으로 비슷한 LC모의고사서적이 많이 나왔었죠.. 그만큼 수험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짚어주었던 문제집이었던 같습니다. 내용은 토익을 조금이라도 하신 분들은 잘 아실정도로 좋구요... 종이질도 무난한 편이며 제게 최고의 LC모의고사 였습니다.. 뉴토익 LC1000제도 무척 기대됩니다...^^ |
| 이 책 괜찮습니다. 종이질도 좋고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어서 MP3가 있으면 테이프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구요. 그게 이 책의 최고의 장점 같아요. 문제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정말 요즘 실제 토익경향과 비슷하더라구요. 어느 정도 난이도두 있으면서 쉬운 문제는 쉽지만 어려운 문제는 어려운, 실전에서처럼 난이도를 조정하는 까다로운 문제들이 각 파트별로 2,3문제 정도 안배가 된 것 같아서 실전을 푸는 기분으로 풀 수 있었습니다. 정답을 체크해보니까 파트별로 비율이 다르긴 하지만 매회마다 총정답 개수도 비슷하게 나오더라구요. 10회가 끝날무렵이면 실력이 향상이 많이 되어 정답 개수도 좀 더 올라가겠죠? 아무튼 참 신경써서 만든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해설은 짧지만 핵심이 담겨 있어 좋았습니다. 요즘 LC 책들이 스크립트만 달랑 나와서 해설이 부족한게 많은데, 이 책은 해설도 해설이지만 같이 알아두어야 하는 표현 같은 것들을 함께 정리해두어서 그냥 문제만 풀고 끝나는 모의고사형 문제집이 아니라 공부가 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더 좋은 것은 저자 선샌님 카페에서 의문점이 들었던 부분에 대해 바로바로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겁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MP3 파일 소리가 너무 작아서 들을 때 볼륨 조절을 해야 한다는 건데요. 다음에는 이런 문제도 꼭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내가 이책을 산 이유는 아주 단순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책이고, 문제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무조건 풀기에 적합한 교재라고 생각이되었다. 내 LC점수는 부끄럽지만, 100문제중에서 58개-62개정도가 나오는 편이다. 이첵을 구입하고, dictation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정말 모질게 풀었다.. 총 10회 분량의 모의고사를 다풀고 느낀점은 다른 어떤 LC교재보다도 토익점수를 올려주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공부하는 방법은 이렇게 했다. 일단 원래 토익시험에 맞게 1회를 진지하게 푼다. 그다음에 틀린 문제를 체크하고, 파트1과 파트2는 틀린문제만을 dictation을 해서 풀었다. 파트3,4는 워낙에 약해서,맞은 문제도 모두 dictation했다. 이렇게 공부하니까,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그래도 모질게를 떠올리며 dictation,하고 또dictation했다.. 한회를 마무리하는데, 평균 4시간이상 소요되었다. 한 3회정도가 지나고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내경우에는 파트2와 파트4에서 효과가 제일 먼저나타났다.. 파트2의 경우는 20~25개정도 평균적으로 맞게 되었고, 파트4는 15개이상이 나왔고, 많이 맞을경우에는 18개까지 나왔다.. 그렇지만, 전체적인 점수에 굴곡이 심해서 3회부터는 65개 내외에서 정체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계속 그렇게 훈련하니까, 8회부터는 68~70개가 나오기 시작했다.. 정확하게 한달을 공부했다. 한달동안 10개이상 오르는 교재는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지금 한번씩 다풀었지만, 난 이교재를 한 5번정도 더 볼생각이다.. 아직까지 문제유형을 잘 모르니, 나 같은 토익 저득점자에게 권하고 싶다.. 여러교재 보는것 보다, 한가지교재를 충분히 마스터하는 것을 2006년 2월 토익시험에서 LC점수를 기대해본다. 참고로 정기토익응시 2번째다.. (참고로, 아무리 초보라도 기본서를 보고 이책을 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난 "찍기는 이제그만, 난 듣고푼다"라는 책으로 dictation을 연습했다.. 가격대비해서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