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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로맨스의 최강자 연륜있는 작가는 뭐가 달라도 다르나봐요ㅋㅋㅋ 최근에 진짜 라이트하면서 자극적이기만 한 순정만화 읽다가 이런 깊은 자극? 아 정말 재밌다... 하면서 본 작품은 너무 오랜만인 것 같아요. 남주 캐디 자체가 취향은 아니지만 둘 궁합?조합으로 충분히 너무 재밌음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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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MOON DOG>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릿카와 아키라의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와 애견 동반 직원 여행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네요ㅎㅎ 다음 권이 벌써 완결이라니ㅠㅠ 벌써 아쉬운 마음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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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MOON DOG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새로 이사 온 멘션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펫 프렌들리한 분위기에 멘션 구성원들 각자의 사연도 모두 공감되고, 생각할 부분이 많았다. 두 사람의 러브 라인도 원만하게 순행 중이라 좋았다. |
|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MOON DOG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강아지들이 계속 나와서 넘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댕댕이 남주도 귀엽고 여주도 말랑말랑하고 귀여워요... 그리고 일반적인 순정치고는 살짝 야한데 19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텐션이라 살짝 아쉽고 또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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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여주는 남주를 자신의 곁에 두기로 결심을 하게되고 함께 지내면서 생각지 못한 일들로인해 당황하게된 그녀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남주의 정체를 인정하는 것만으로 시간이 걸렸고 이제는 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자신의 사는 세게와 그와의 세계가 조금씩 차이가 있다는 것을 어럼풋이 깨달아가는 그녀와 그런 그녀의 행동에 조금씩 당황해가는 남주를 보면서 이제야 제대로 자신들이 처한 현실에게 대해 제대로 인정하는 그들을 보면서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 일단 그림체가 굉장히 저의 취향이라서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점점 더 완결을 향해 나아가는 것 같아서 벌써부터 시원섭섭 한 감정이 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를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남 주 같은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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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MOON DOG 12권 리뷰입니다. 정말이지 귀엽고 몽글몽글하네요ㅠㅠ 나오는 댕댕이들 다 사랑스러워ㅠㅠㅠ 이사 온 맨션에서 카운슬러가 되어가고 있는 릿카 너무 귀엽고 믿음직합니다. 그리고 맨션에서 사는 이웃들이랑 강아지들도 다 좋은 사람들 좋은 댕댕이들이에요. 펫 트리밍? 샵 직원들끼리 온천여행 간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도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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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하고 동거생활에 돌입인가... 라면서 보는데, 이것저것 다른 점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현실적이랄까, 개와 함께 하는 라이프라는 것이 뭔지 조금은 환상을 담아서 보여주는데, 우리나라도 이정도로 고민하고 각오랑 책임을 지며 살아가는 펫라이프를 해줬으면 싶답니다. 관련 드라마라도 나와야 하는게 아닌지...;; 그건 그렇고 홍차왕자가 완전 성인판이 되었어...ㅠㅠ |
| 홍차왕자 시리즈로 유명한 야마다 닌페이 작가의 최근 작품인데, 작년에 12권을 읽고 나서 한참 잊고 있던 사이에 여름쯤에 13권으로 완결되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다시 1권부터 복습하고 막권을 읽어야 할 것 같다. 암튼 이번 시리즈도 너무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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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3 February 4 February 10 이사도 순조롭게 끝나고 일주일쯤 지나자 방도 대충 정리됐습니다. 저는 지금 새로운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뭔가 열심히 보고 있네.' "릿카." 히이익 "우왓" 샤샤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