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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제목만 보고 무조건 구매했다.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림책일 것 같아서.....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은 함께여서 더 쉽고 함께여서 더 어렵습니다.
우리는 일생을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유로 엉켜 살아야 한다. 부부, 절친..... 어떤 관계는 아름답고, 어떤 관계는 슬프고 또 어떤 관계는 아프다.
‘두 사람’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천천히 넘기며 나의 모습과 나의 생각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살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아름답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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