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48 작가님의 나는 너를 믿었다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신인 작가님이라 고민하다가 구매한 소설인데 기분 좋은 놀라움이네요. 사건의 짜임새도 좋고 몰입감도 좋고 필력도 좋아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전작이 없다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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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설정이 세심하면서 읽기 편한 문체로 이야기에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캐릭터 케미도 좋았고요. 미스테리+추리로 로맨스보다는 본격 판타지 사건물에 조금 더 가까운 느낌이에요. 사건물 좋아하는 입장에서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고 앞으로도 기대되는 작가님이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