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어이가없습니다. 목차에다가 범인이름을 스포해버리는건 김전일 모든 에피소드중에 처음보네요. 책 목차에 아카기리의 거짓말 이라고 써있어서 순간 잘못본줄 알았습니다. 이딴식으로 목차에다 범인스포를 해버리는데 책은 읽을가치조차 없습니다. 범인부터알고 책볼거면 왜봅니까? 걍 나무위키가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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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권 리뷰 입니다 내가 어릴때 보던 추리만화 김전일은 정말 사건 사고가 이렇게 일어날수도 있구나 알고보니 가해자가 안타까운 사연이 있고 그런 사연 때문에 그런 범죄를 했다니 마음이 아프네 이런 생각이 들고 주인공인 김전일도 추리애 대한 열정이 뛰어나서 꼭 사건 해결을 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곤 했다. 하지만 37세 김전일은 똑같이 사건이 벌어지는건 같지만 최대한 사건에서 벗어려나고 노력하고 어쩔수 없이 해결하는 느낌이 드는 그런 전개로 하고 있다. 내가 알던 김전일이 아니라 재미없는 김전일 느낌...? 그리고 여주인공인 미유키도 안나오고 매일 문자만 보내고 새로운 조수가 등장 했지만 나는 미유키가 더 좋은데 아쉽다. 그리고 애매하게 야한씬이 나오는데 차라리 37세인 만큼 19금 달고 19금씬이 나오거나 아니면 없는게 나을거 같다. 앞으로도 계속 구매는 하겠지만 재미는 갈수록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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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16권을 만화쇼에서 일괄 구매하고, 재미있어서 17권 별도로 구매했습니다 김전일 고등학생때 얼굴 그대로 37세 이거 맞나요? ㅎ 김전일/코난은 절대 늙지않는 걸 보고 저만 나이먹은게 슬퍼지네요 ㅎ 추리만화 아주 좋아하는데 김전일 37세의 사건부는 아주 새로웠습니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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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가슴 두근거리게 만든 타카토 요이치와 그가 아직도 구치소 안에서 세상밖의 인간들을 조종하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표지!! 그렇게 난 읽어 나갔고 목 없는 스키어편의 범인과 트릭, 동기가 전부 공개된다. 그러면서 범인에게 접근하여 범행을 주도하게끔 부추기는 요이치의 부하 아레스가 새롭게 나타나게 된다. 아레스는 범인에게 최면까지 걸어 자신을 기억에서 지우고, 범인은 키워드를 통해 자살하게 만들며 사건은 종결된다. 아레스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김전일, 아케치, 켄모치는 요이치가 있는 구치소를 방문하며 이번권이 마무리 된다. 다음권이 너무 기대되는 책!! |
|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7권 리뷰입니다 전부 소장중이고 김전일의 완전 팬입니다 또 읽어도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초명문 스키부의 여대생들과 함께 산 중턱에 있는 오두막에서 숙박하고 겔렌데에 얽힌 소문 목 없는 스키어의 저주를 빗댄 것처럼 부원들이 살해당한다 목 없는 스키어의 정체를 밝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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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 사건부17 원래 추리할때 선언하는게 당당했는데 풀어버렸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원래알던 주인공과 다르다. 다음권엔 주인공이 이렇게된 원인이 나올지 기대된다. 최면이라는 대단한 능력이 있는데 왜항상 걸리는지 모르겠다. |
| 37세 김전일 17권을 구입했습니다. 여전히 재미있고 여전히 흥미롭습니다. 김전일은 그러고 보면 어떤 권수를 들어올리든 재미는 보장하고 그리고 그돈을 주고 구입하는게 돈이 아깝지 않은 장점도 있습니다. 소설 한권을 읽는듯한 느낌도 있으니까요 게다가 5500원입니다 쌉니다. |
| 이번편 재밌게 봤습니다. 사건은 종결되었지만 마지막 요이치와의 만남을 끝으로 다음편 후속에서 내용이 계속 이어질 것을 암시하면서 책이 끝이 납니다. 그나저나 다음편이 완결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계속 후속편이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빨리 완결되는 것은 아닌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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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은 독자들의 의심을 샀을 마에게 '한번도 널 의심한 적은 없다'고 합니다만 사실 그건 아직 모르는 일입니다. 미유키 역시 중요한 얘기를 하자고 하고 있어 만날 예정이라 아마 18권 뒤의 19권도 빅에피소드일 가능성이 있네요. 다음권이 기대돼요 |
| 김전일 37세의 사건부가 17권이 나왔다. 18권으로 완결이 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어서 좀 슬프기도 하지만 새로 시작될 버전도 기대중이기도 하다. 트릭은 이전에도 써먹은 트릭이긴해도 나름 신선한 내용도 있으니 추천해보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