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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알약으로 해결되다. 리더십이 생겨나는 약이 개발되었다는 놀라운 가설상황을 설정한 이 책은 우화형식을 빌어 리더십의 본질을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다. 내용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 강화제 알약의 폭발적인 인기몰이 중 경영인이며 리더로서 명성이 있는 켄이 이 알약의 효능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게 된다. 그리고 리더십 강화제를 먹은 사람과 먹지 않은 켄이 1년의 성과로 대결을 펼친다. 그리고 켄이 승리한다.^^ 켄이 의문을 던졌을 때 했던 말은 리더십의 성분은 조직의 성과와 구성원의 존경이란 두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본서의 내용을 잘 요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리더십 강화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을 관찰해보니 그들은 성과를 얻는 일에만 신경을 쓰고 있더군요. 정말로 훌륭한 리더들은 성과뿐만 아니라 팀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얻어내죠. 그들은 남들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팀원들에게 알려 주는 일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켄의 팀원들이 말한 팀장에게 원하는 것!(이것을 책에선 마법의 브렌드의 성분이라고 표현한다.)은 성실이였다. 성실성은 신뢰와 존경을 쌓기 위한 초석이라는 것이다. 성실성은 남에게 바라는 모습을 내가 먼저 갖추는 것이다. 쉽지 않지만 그것이 기본인 것이다. 왜냐하면 리더십이란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말하기 때문이다. 2번째는 파트너십이다. 함께 언덕을 오르기가 쉽듯이 파트너십이 팀의 잠재력을 이끌어 낸다. 파트너십을 이루기 위해선 큰 그림을 함께 그려야 한다. 공동의 목표가 필요한 것이다. 3번째는 팀원들로 하여금 자신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생각하는 팀의 몰입을 이끄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1. 미션 2.비전 3. 단기 성과 4. 성장 가능성 5. 나의 영향력 (필요도) effective leader 효과적인 리더를 리더 역할 훈련에서는 성공하는 리더로 해석하며 성공하는 리더, 영향력을 미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였는데 본서에서는 리더십이란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말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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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리더쉽을 기반으로 하여 쓴 책이다. 의욕만 앞서고 아는게 부족하면 지시형으로 이끌고 자신감은 있지만 확실히 모르겠으면 지도형으로 이끌고 아는게 있지만 자신감이 없을때는 지원형으로 이끌며 스스로 할수 있는 능력이 있고 아는것도 있으면 관리형으로 이끌어가는 방식을 예수의 4가지 리더쉽 유형으로 나눴다. 베드로 처럼 어부였다가 사람을 낚는 기적을 이룩하기도 했고, 가롯 유다처럼 아는게 많지만 배신을 하기도 하니, 리더쉽은 각자의 개성을 한데 모으는 작업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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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The Leadership Pill, Ken Blanchard & Marc Muchnick
□ 서문
□ 알약들
□ 성실성
□ 파트너십
□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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