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나스스로가 마인드가 형성이 되어 있어야 가능할것같다. 테크닉이란건 그야말로 소비보다 저축을 많이하고, 투자를 해서 이익을 거두는 방법론적인 문제이다. 그러나 마인드는 내가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확실히 인식해서 알고있는 것이다. 즉, 테크닉에서 멈춘다면 언젠가 부자의 길이 지연되거나 멈출수 있지만, 마인드가 잘 갖추어져 있다면 지금 내가 서있는 여기에서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책은 독일의 부자인 보도새퍼란 분이 쓴책으로, 그의 부자학을 정리한 책입니다. 다른 부자님들이 쓴책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체계가 잡혀있고 시스템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구조적이고 체계가 있고 논리가 정연합니다. 처음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모두다 재미있기보다는 읽기에 어느정도 인내와 노력이 필요할 정도로 지루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달발적인 테크닉 강의는 없고, 오로지 지혜와 방법만을 우리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기때문입니다. 이렇게해라 저렇게 해라 잔소리 같은 소리들이지만 정말 옳은 소리들 뿐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의 수준이 상당히 정결하고 체계적이고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책에서 투자가,기업가,전문가,프리랜서,직장인의 5가지 형태로 우리들의 삶을 나눈후, 두부류로 묶습니다. 첫번째는 기업가/투자가/전문가 그룹이고, 나머지는 프리랜서/직장인 그룹입니다. 전자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식이라면 후자는 별로 전망없고 다름쥐 쳇바퀴도는 삶이라 저자는 이야기 하고, 어떡하면 부자로 되어 나갈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책의 초중반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론 그리고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통한 부자되기에 대한 조건몇가지들을 나열해서 우리들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아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입니다. 그러나 테크닉은 아니고 마인드와 그 실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 후반부에 포지셔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내가 있어야할 곳에서 일하며, 열심히 행복하게 즐겁게 일하면서도 또 돈도 잘벌수 있는 곳이 내가 포지셔닝할곳이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내가 포지셔닝할곳을 찾으라고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내가처한 상황적인 어려움과 불리함을 바꾸려하기 보다는 차라리 나자신이 있어야할 곳을 다르게 결정지음으로써 나의 포지션과 마케팅방식을 변화시키라고 저자는 이야기 해줍니다. 그리고 꼭 부자로의 행로가 달성될수 있기를 지도해주고 있습니다. 막상책을 읽고 완독하기에 지루할수도 있지만, 찬찬히 읽어보고 나의 마인드를 다시금 가다듬기에 좋은 책입니다. 부자가되기 위한 과정에서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마인드를 가져가야할지 배울점이 있는 책입니다. 30대초반의 젊은 분들은 이책을 통해서 사회의 이면의 깊은 부분의 현실을 직시하고 다시금 바라볼줄아는 방법을 배우면 좋겠습니다. 옳바른부자 좋은 부자가 되고 싶은 많은 분들과 함께 읽어볼 만한 좋은 책이라 생각되며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
|
보도 섀퍼는 26세 파산 후 어떻게 4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얻었는가?
- 가장 깊은 몰입과 적극적인 참여 |
| 원래 코멘트는 짧게 해야 나도 편하고 읽는 이도 편하니... ㅡ_ㅡ; 한참 전에 주문한 책을 최근에야 대충 다 읽었다. 역시나 지은이의 내공에 감탄했으나,남는 것은 없었다...... 무슨 뜻이냐 하면 어떤 재테크책이든지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그냥 신외지물여서 자신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 여러 책을 읽었으나,예스24뿐만 아니라,다른 데서 주문하고 오프라인을 주로 이용하는 나로서는 코멘트하기가 뭐한 것이 실천은 전혀안하고 아 그래.. 맞다... 응 그렇지... 이러한 감탄사만을 내뱉으며 결국에는 한편의 무협주인공이야기를 본 것 같은 감동에만 휩싸이고 다른 것은 안나오나? 살펴보는 중독증상에만 빠지게 된다. 이 책은 엄청나게 괜찮은 책이다. 다만 성경도 읽기만 하고 실천을 안하면 그냥 교인인 것처럼 (실제로 그러한 명목상 교인들은 욕을 엄청 먹는다.) 이 책을 읽고 실천을 안하는 것은 무협소설을 읽고 그 안에 감동되는 수준인 것이다. 장점은 많으니 지적은 안하지만,단점으로는 이 사례는 독일에서 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잘맞지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그래서 많은 정보가 있지만,걸러서 봐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이정도의 수준인 저자가 있다면 좋으련만 그러한 점에서 아쉬운 점을 남긴다. |
| 보도섀퍼씨의 "돈"을 추천 받아서 읽고, 적어도 일주일은 무언가 희망을 잡을 것 같이 활기차게 생활했다. 그러나 실행에 옮길려고 해봐도 나의 짧은 머리에서는 적용할 단서를 찾지 못하고 지지부지 지내다가 다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ㅋㅋㅋ 역시 섀퍼씨는 남다르다... 내가 원하던 실천 방법을 다시 나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너는 왜 아직도 책을 빨리 읽지를 못하니. 속독을 배워라. 너는 돈을 벌기를 원하면서 왜 마케팅 관련한 책을 읽고 공부 하지 않니?? 당장 사서 읽고 공부해라' 전에는 저런 내용들을 보면 자신의 책을 더 팔아 먹을라는 불손한 맘이라고 생각했으련만 섀퍼씨의 말이라 속독을 배울려고 책을 다시 주문했다. 욕심만 많았지, 지식적으로 내가 사회를 이길려고 준비한 것이 너무 없구나 싶어서!!! 7년에 10억을 만들어 볼려고 한다. 무작정 열심히가 아니라 부자들이 사는 방법을 익히면서 한번 나도 성취하리라 다짐한다 |
|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 보도 섀퍼 지음 / 박희라 옮김 / 조상훈 감수/ 21세기북스 - - 어느 고위 성직자가 오스트프리스란트의 한 마을을 방문했다. 마침 그곳에서는 그를 기리기 위해서 오리 사냥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오리가 허공에 던져진 순간 사냥꾼이 총을 쏘았고 새는 마을의 호수 한복판에 떨어졌다. 그리고 마을 주민 중 한명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호 숫가로 갔다. 물가에 도착한 그는 계속해서 앞으로 걸어 물 위를 걸어갔다. 그리고는 오리를 집어 들고 나왔는데 그의 발은 물에 하나도 젖지 않았다. 성직자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런 절차가 계속해서 두 번 반복됐을 때, 그는 결론을 내렸다. "저건 나도 할 수 있을 거야, 다음 번 오리는 내가 집으러 가야지." 하지만 물 위를 걸으려고 한 순간 그는 그대로 가라앚아 버렸다. 흠뻑 젖은 그가 호수에서 기어 나왔을 때, 한 오스트르리스란트 사람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속삭였다. "믿음은 깊은신 양반이야. 하지만 돌이 있는 곳은 도무지 모르시는 모양이네." -'적당한 시기'가 올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가장 적당한 시기는 지금이다. 이 책과 함께 당장 일을 시작하라. 가장 좋은 것은 손에 연필을 들고 밑줄을 그어가면서 본문 옆에 자신의 견해를 적어두는 것이다. -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볼 때 만일 그 때 그가 나를 도와주었더라면 오늘날 나는 이런 자신감을 갖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스스로 그 험난한 길을 걸었기 때문에 지금은 목표만 있다면 언제나 몸을 줄여서 길을 찾을 수 있다. 아무리 깊은 구덩이에 빠졌더라도 다시 나올 수 잇다. 넘어지면 나시 일어날 것이다. 실수는 저지를 수 있는 법이며, 나는 실수하고 배우고 스스로를 용서할 것이다. 비록 당시에는 저주를 하고 욕을 퍼부었어도 나는 스승이 그렇게 행동한 것에 대해 아주 고맙게 생각한다. 자기 자신의 힘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은 어려운 시간을 이겨냄으로써만 쌓아나갈 수 있다 는 교훈을 느끼게 해준 분이기 때문이다. - 네 아버지는 박사학위를 지닌 변호사셨단다. 네 스승은 무얼 가지고 있니? 그는 돈과 많은 재미와 아주 많은 자유를 지니고 있습니다. - 한번의 노동으로 여러 번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개발하라. - 내가 가진 가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하라. - 자기의 안전은 자기가 마련하라. - 위험을 감수하고 이기기 위한 게임을 하라. 일자리의 본질은 월급이지 복지가 아니다. 부자들은 투자를 하네. 가난한 사람들은 보험을 들지. 중산층은 이 두가지에 조금씩 돈을 나눈다네. 당신은 하루를 어덯게 살 것인가? 아니 이렇게 물어보자. 뭔가 가치 있고 존경스러운 일을 하고, 플로우 체험을 즐기면서 당신의 하루를 살아야 하는 건 아닐까? 매일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당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할 기회가 있는가? 남들을 당신 자신에게 유익한 존재로 만드는 연습을 하라. 당신 회사에서 가장 큰 스펀지가 되어서 모든 것을 빨아 들여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라. 매일같이 5개의 성공을 기록하라.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도 그렇게 하라.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한테는 그런게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지 모여주겠다면서 일기를 기록했다. 하지만 언제나 부질이 있었다. ====================================================================================== 삶의 방식이 완전히 바뀌어야할 모양이다. 또다시 전환점에 들어와 있다.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다할지라도 이렇게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면 다시 방황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제대로 방향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길을 제대로 잡기 위해 책도 제대로 잡았다. 시작해 보자. 적당한 시기라는 것은 어차피 준비하고 있다고 오는 것이 아니다. 적당한 시기라는 것 자체게 없는 단어이다. 세상에 적당? 그냥 순간은 닥쳐온다. 준비는 당연히 다 되어있지 않다. 그저 약간 무언가 쌓아놓고 있었을 뿐. 닥치면 그 때 생각해야 한다. 지금이 그 순간이라고... 그리고 나를 바꾸어야 한다. 나를 줄이고 내 몸을 낮추어서 길을 찾고 넘어지면 일어나고 실수를 사랑하여 거기에서 배우고 일어나는 자신을 다독여 주어야 한다. 자, 그렇게 커 나가자. 그게 더 중요하다. 그래 인생의 목표는 박사학위도 아니고 대령이니 통령이니 하는 권위도 아니다. 돈과 재미와 많은 자유다. 그게 인생의 목표여야 맞다. 내 행복과 내 인내와 내 노력을 버려야 한다면... 그것들을 위해 서여야 한다. 일자리의 본질은 월급이다. 월급을 받는 동안 편안함을 추구하지 말자. 그곳에서 빠져나와 현금 플로우를 만들고 내가 가진 가치를 판매할 방법을 찾아 빠져나와야 한다. 그곳에서 계속 있기 위한 복지를 원하지 말라. 투자를 하고 보험은 낮춰라. 필요하면 나중에 정말 확 다 붓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을 유지하고 늘리지 말라. 남을 나에게 유익한 존재로 만드는 연습이라. 어떻게하면 남들이 나에게 유익한 존재가 되게 하지? 이 부분은 정말 궁금하다. 그의 책을 조금 더 가져다 읽어야 하겠다. 회사에서 배우자. 더 배우고 익히고 빨아들여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라. 오늘부터 5가지 성공노트를 준비하고 쓰고 있다. 오늘도 5가지를 썼다. 내일도 5가지를 채우고 싶다. 오늘 쓰면서 벌써 나는 많은 점을 느끼고 있다. 내일은 더 크고 싶다. |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정말 큰 충격을 받고, 저의 진로에 대해서 심각한 고민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로 놀라웠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도 있구나... 공부처럼 부자가 되는 방법도 있구나..... 저는 스스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책을 최소 1천만원 최대 무한대의 가치가 있는 책으로 평가했습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책의 저자에 대한 논란이 있긴 하지만 그건 차후의 문제고 그 내용은 분명 옳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으면서 다소 아쉬웠던 점은 내용이 부동산 투자에만 집중되어 있고 또 사업가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입니다. 사업가는 기질상 여러 여건상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제가 사업가에 맞는 것인지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보도 쉐퍼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보도 쉐퍼가 쓴 책이 많아서 이거 책장사하는 사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는데 읽으면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일단 봉급쟁이나 전문직 종사자들을 위해서도 적절한 조언을 해주었씁니다. 또 주식투자에 관해서도 언급을 하고 있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와 달리 보통 사람도 바로 바뀔 수 있고 또 현실에 도입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나서 정말 기분이 좋고, 다시금 부자가 되고자 하는 의욕이 생깁니다. |
|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보도 섀퍼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고 필사하면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기회는 늘 위기와 함께 온다.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 준비가 되어있어야만 한다. 박용범 독서작가로 성장하면서 겪게 될 다양한 경험과 어려움은 필수 아이템이다. 현실에 안주해 주저앉아서는 멍청한 낙오자밖에 될 수가 없다. 난관을 통과해야만 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우뚝 설 수 있는 것이다.
셀트리온의 성공으로 서정진은 세계적인 부호 반열에 올랐다. 2020년 7월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서정진의 자산 규모 98억 달러(약 12조 원)로 세계 177위다. 그렇다. 주식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다. 이 사실을 알기까지 너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돌아왔다. 서정진은 주식을 팔지 않고 보유함으로써 세계 177위의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가지 않은 길, 하지 않은 방법으로 끝까지 간다. 주식투자를 하는데 중요한 것은 딱 하나다. 가격경쟁력이다. 동일한 비용으로 예전보다 많은 주식을 사들여야 한다. 오직 '저렴한 가격'뿐이다.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가격만 바라보고 묵묵히 걸어가자. 전쟁 중인 것처럼 사력을 다해 일해야 한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볼 때 만일 그때 그가 나를 도와주었더라면 오늘날 나는 이런 자신감을 갖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스스로 그 험난한 길을 걸었기 때문에 지금은 목표만 있다면 언제나 몸을 줄여서 길을 찾을 수 있다. 아무리 깊은 구덩이에 빠졌더라도 다시 나올 수 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것이다. 실수는 저지를 수 있는 법이며, 나는 실수하고 배우고 스스로를 용서하면서 다시 일어날 것이다.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 것이다.
한 번의 노동으로 여러 번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개발하자. 내가 가진 가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하자. 지식노동자로 살아가는 것이다. 자기의 안전은 자기가 마련하라. 위험을 감수하고 이기기 위한 게임을 하라. 자기의 안전은 자기가 마련하라. 주식은 사서 보유하는 것이다. 매도란 없다. 혹시 매도할 경우가 생기게 되면 최소 50% 이상의 자본차익이 있어야 한다.
부자들은 투자를 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보험을 든다. 중산층은 이 두 가지에 조금씩 돈을 나눈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면서 매일같이 5개의 성공을 기록하자.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도 그렇게 하라.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성공과 부로 가는 규칙을 따라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장점을 확대시키는 일을 게을리하고 있다. 새로운 규칙은 자신의 장점을 포착하고 확대시키는 것이다. 진정한 성공의 척도는 '수입'이 아니라 '일을 통해서 느끼는 성취감, 기쁨, 생의 의미'라고 말한다. 삶을 새롭게 디자인하라. 학교 우등생이 사회 우등생은 아니다. 즐겁지 않으면 성공이 아니다. 자신에게 걸맞은 분야를 선택한다. 전문가로 자신을 포지셔닝 하라. 인수자가 아니라 기업가가 되라. 기업가가 되어 스스로 이윤을 창출해내는 시스템을 만들어내라. 기업가가 되어야 한다. 몸이 18킬로그램이나 과체중인 상태에서는 몸도 마음도 함께 병들게 될 것이다.
지금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체크하고, 목표를 세운 뒤, 그 목표를 위해 삶을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 그전의 삶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변화하기를 바라는 것은 바보나 하는 짓이다. 어제와 또 다르게 오늘의 열정으로 살아갈 때만 변화가 이루어진다. 일반인은 돈을 위해 일하지만 부자는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부를 축적한다. 저축과 투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자신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돈이 모이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높은 소득을 위해 전문 작가로서 자신을 포지셔닝 해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여유롭게 부를 쌓고 작가의 분야에서 성공하는 것, 그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
| 피셔(bangka777) http://cafe.naver.com/report4life/3375 재정독립.투자론 난이도 : 하 보도섀퍼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전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 책은 그냥 제가 골라본 건데, 언뜻 받았을 때에 책 표지도 맘에 안들고 해서 다른 책들 다 읽고, 맨 나중에 읽으려고 놔 두었었는데요. 다른 책들 읽다 힘들어서 쉬려고 읽다보니 생각 외로 내용이 괜찮아서 추천도서에 올립니다. 뭐 섀퍼의 다른 책과 내용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같은 내용이라도 옆에서 보느냐, 앞에서 보느냐가 다르듯이 이 책에서도 얻을 것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매일 눈이 아픈 책만 읽다가, 여유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삼백오십페이지) 쪽수가 많은 책들은 진도 정말 안 나갑니다.(오백페이지 짜리들) ㅡㅡ;; 자신의 삶은 기록할 만한 가치가 있다 는 말이 제일 와닫네요. 어느 분야에서 자리를 잡고 책으로 내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평소에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한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공일기와 재무계획에 대해 작성해 보게 하는 동기부여가 된 책이었습니다. 재정독립 개념과 인격수양 면에서도 상당히 읽을 거리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시간 있으시면 한 번 읽어보셔도 될 듯합니다. |
|
5년전, 정확히는 2004년 11월에 이책을 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에 경제에 대해서 공부를 한답시고 이책 저책을 나름대로 열심히 읽었던 탓에 그다지 새로운 내용은 없어보이지만 만약 이책을 5년전에 읽었더라면 대단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이 좋은 이유는, 1.고용인(월급쟁이)의 입장에서 수입을 늘릴 수 있는 법 → 현업에 최선을 다해라, 임금인상을 요구하라 2.투자가로서 투자하는 법 → 집은 부채다, 언제사서 언제 팔것인가, 어떤 펀드를 살 것인가 3.전문가로서 자신을 포지셔닝 하는 법 → 뛰어나기 보다는 달라져라
등의 내용이 와닿았고, 특히 서두 부분에 부자기 되기위해서는 1. 위험을 감수해야하고 2. 필요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 는 부분이 좋았다.
그리고 감수자인 조상훈씨가 항상 강조하는 내용인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부분도 와닿았다. 부자학에 관련한 책을 별로 읽어보지 않은 독자라면 필히 읽어야 할 책이고 그렇지 않다면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