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가 되기 위해 구체적인 테크닉이 먼저 필요할까? 아니면 마인드가 필요할까?
"부자가 되기 위해 구체적인 테크닉이 먼저 필요할까? 아니면 마인드가 필요할까?" 내용보기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나스스로가 마인드가 형성이 되어 있어야 가능할것같다. 테크닉이란건 그야말로 소비보다 저축을 많이하고, 투자를 해서 이익을 거두는 방법론적인 문제이다. 그러나 마인드는 내가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확실히 인식해서 알고있는 것이다. 즉, 테크닉에서 멈춘다면 언젠가 부자의 길이 지연되거
"부자가 되기 위해 구체적인 테크닉이 먼저 필요할까? 아니면 마인드가 필요할까?" 내용보기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나스스로가 마인드가 형성이 되어 있어야 가능할것같다. 테크닉이란건 그야말로 소비보다 저축을 많이하고, 투자를 해서 이익을 거두는 방법론적인 문제이다. 그러나 마인드는 내가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확실히 인식해서 알고있는 것이다. 즉, 테크닉에서 멈춘다면 언젠가 부자의 길이 지연되거나 멈출수 있지만, 마인드가 잘 갖추어져 있다면 지금 내가 서있는 여기에서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책은 독일의 부자인 보도새퍼란 분이 쓴책으로, 그의 부자학을 정리한 책입니다. 다른 부자님들이 쓴책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체계가 잡혀있고 시스템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구조적이고 체계가 있고 논리가 정연합니다. 처음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모두다 재미있기보다는 읽기에 어느정도 인내와 노력이 필요할 정도로 지루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달발적인 테크닉 강의는 없고, 오로지 지혜와 방법만을 우리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기때문입니다. 이렇게해라 저렇게 해라 잔소리 같은 소리들이지만 정말 옳은 소리들 뿐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의 수준이 상당히 정결하고 체계적이고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책에서 투자가,기업가,전문가,프리랜서,직장인의 5가지 형태로 우리들의 삶을 나눈후, 두부류로 묶습니다. 첫번째는 기업가/투자가/전문가 그룹이고, 나머지는 프리랜서/직장인 그룹입니다. 전자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식이라면 후자는 별로 전망없고 다름쥐 쳇바퀴도는 삶이라 저자는 이야기 하고, 어떡하면 부자로 되어 나갈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책의 초중반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론 그리고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통한 부자되기에 대한 조건몇가지들을 나열해서 우리들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아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입니다. 그러나 테크닉은 아니고 마인드와 그 실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 후반부에 포지셔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내가 있어야할 곳에서 일하며, 열심히 행복하게 즐겁게 일하면서도 또 돈도 잘벌수 있는 곳이 내가 포지셔닝할곳이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내가 포지셔닝할곳을 찾으라고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내가처한 상황적인 어려움과 불리함을 바꾸려하기 보다는 차라리 나자신이 있어야할 곳을 다르게 결정지음으로써 나의 포지션과 마케팅방식을 변화시키라고 저자는 이야기 해줍니다. 그리고 꼭 부자로의 행로가 달성될수 있기를 지도해주고 있습니다. 막상책을 읽고 완독하기에 지루할수도 있지만, 찬찬히 읽어보고 나의 마인드를 다시금 가다듬기에 좋은 책입니다. 부자가되기 위한 과정에서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마인드를 가져가야할지 배울점이 있는 책입니다. 30대초반의 젊은 분들은 이책을 통해서 사회의 이면의 깊은 부분의 현실을 직시하고 다시금 바라볼줄아는 방법을 배우면 좋겠습니다. 옳바른부자 좋은 부자가 되고 싶은 많은 분들과 함께 읽어볼 만한 좋은 책이라 생각되며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j****y 2004.11.21. 신고 공감 1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도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2021년1월 다시 읽기
"보도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2021년1월 다시 읽기" 내용보기
보도 섀퍼는 26세 파산 후 어떻게 4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얻었는가? 2007년에도 읽었네요. 2010년에 읽었을 때는 팀장으로 한창 바쁘던 시절이었네요. 그 때도 돈에 대한 갈증이 심했지 싶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읽으면 어떨까 싶어, 그리고 보도 섀퍼라 다시 리뷰합니다. 1부 삶을 새롭게 디자인 하라   쳇바퀴를 돌고 있는 당신에게, 사회 우등생이 되어라, 새로운 규칙들 2
"보도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2021년1월 다시 읽기" 내용보기

보도 섀퍼는 26세 파산 후 어떻게 4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얻었는가?
2007년에도 읽었네요. 2010년에 읽었을 때는 팀장으로 한창 바쁘던 시절이었네요. 그 때도 돈에 대한 갈증이 심했지 싶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읽으면 어떨까 싶어, 그리고 보도 섀퍼라 다시 리뷰합니다.

1부 삶을 새롭게 디자인 하라
  쳇바퀴를 돌고 있는 당신에게, 사회 우등생이 되어라, 새로운 규칙들
2부 즐겁지 않으면 성공이 아니다
  맞는 분야를 선택한다, 짜릿한 재미와 재능을 느끼자+ 플로우에 푹 빠지기,
3부 이제 돈 좀 벌어봅시다
  이제 돈 좀 벌어봅시다, 투자가 + 금전 제조기를 만들어라, 전문가로 포지셔닝, 인수자가 아
  니라 기업가가 되라 


3년 후에 당신은 매달 얼마나 많은 돈을 벌고 싶은가? 43쪽
  4천~8천만 원

고소득을 위한 두 가지 전제 조건
- 당신의 사고방식은 어떠한가? ...... 그리고 당신의 꿈과 목표를 실행할 수 있는가?
- 당신이 직업적으로 하고 있는 일이 당신의 열정에 맞는가? 51쪽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올바른 길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우선은 검소한 생활을 하면서 어떤 존재가 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우리가 어떤 인물이 되고 확고한 가치관과 성격을 발전시켰다면 그 대 우리는 올바른 일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꿈에 그리는 것들을 소유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길이 대부분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불편하게 느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한 그 대가를 지불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58쪽
  당신의 목표는 어떤 철학으로 좀더 쉽게 도달할 수 있겠는가? 59쪽

성공한 사람들 중에서 당신이 되고 싶은 모델을 찾아 배워라
실수는 좋은 것이다. 성공으로부터는 배우지 못하지만 실수를 통해서는 많은 것을 배운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으며, 그리고 결국은 아무 것도 아니다.   
우리의 능력과 기회를 사용하는 것 말고는 안정이란 없다.

(...) 파산했다는 것은 지나가는 상황이며 가난은 지속적인 상태라고 그 차이를 설명해 주었다.
  어머니는 그건 내가 할 수 없는 일이야. 라고 말해왔지만 스승은 "어떻게 하면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하게 했다.
  가족들은 '그들의 권리'를 추구했지만, 스승은 먼저 책임을 찾아보라고 말했다. 61쪽

중요한 것은 불의가 아니라 그에 어떻게 대처하느냐, 하는 것이다. 67쪽
[규칙1] 한 번의 노동으로 여러 번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개발하라
새로운 규칙 : 집은 투자가 아니라 사치다. 78쪽

고용인은 한 가지 업무에만 완전히 집중할 수 있다. 기업가처럼 온갖 잡다한 일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어 자신이 연구자라면 이는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113쪽
  기업가가 되려면 온갖 잡다한 일에 신경을 써야 하는구나.

미하이 칙센트미아히 교수. 플로우에 대해 수집해 놓은 것. 
- 바람직한 내적 조화 상태
- 스스로 자기 인생을 꾸몄다는 느낌

- 가장 깊은 몰입과 적극적인 참여
-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행복과 기쁨
-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
- 황홀경과 자기 충만감, 다른 것은 모두 중요하지 않다는 느낌. 137쪽

  자신의 임무를 인식하고 있다면 매사에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법이다.
  누구나 알아야만 한다. 그 때 그 때의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그곳에서 무엇을 배울지는 우리에게 달린 문제라는 것을...... 파국은 두 얼굴을 지닌다. 낡은 것의 종말과 새 것의 탄생이다. 우리는 파국에서 또한 기회를 찾아낼 수 있다. 일찍 찾으면 찾을수록 그만큼 빨리 찾는다. 실업이나 인생의 위기 모두 마찬가지다.  
  인생에 담겨 있는 위기를 모두 모면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차라리 위기를 다루는 법을 배우는 편이 낫다. 142쪽

  25년 뒤 당신의 모습을 오늘 만나게 된다고 해보자 당신은 그 노인과 의견을 일치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낄까? ... 그가 존경스럽고 의미 깊은 삶을 살고 있을까? 143쪽

  당신의 씨앗을 탐구하라. 당신의 경력을 이 씨앗을 중심으로 쌓아가라. 자신에게 충실해라. 당신이 정말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라. 146쪽

기본원칙 1 누구나 독립적이다. 가장 좋은 것은 당신 자신을 회사로 바라보는 것이다.
기원 2 버는 것만큼 받는다. 더 많이 돈을 번다면, 그 때에는 월급도 더 많이 받게 될 것.
기원 3 게임 규칙을 알아야 돈벌이 게임에서 이길 수 있다. ... 하지만 게임 규칙을 모르는 사
         람은 엄청난 불이익을 당한다.
기원 4 당신의 월급에는 규칙이 없다.
    - 사장이 당신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
    - 당신 자신이 스스로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는냐
    - 당신의 협상 실력에 따라서
기원 5 월급은 인상 받는 게 아니다. 그만큼 버는 것이다. 문제는 당신이 회사에 얼마나 기여
         할 수 있고 필요한 존재냐, 라는 것이다.

인금인상을 위한 15가지 계명
최선을 다한다,수입을 생산해 내는 활동부터 한다, 자신을 게임의 하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최고조의 긴박성을 갖고 일을 한다, 드러내 놓고 반대하지 않는다, 사고의 크기를 지닌다, 대범해 진다,  불신이 아니라 능력을 보여준다, 임금인상을 요구한다.   

중요하지 않은 임무는 없다. 할 일은 제대로 해야 한다. 중요한 임무와 중요하지 않은 임무를 구분 짓는 사람은 늘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이다.
  사소한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큰일에 대한 준비를 갖추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비범한 일만 잘 해내는 것이 아니다. 간단한 일도 비범하게 잘 해낸다.
  ... 바로 우리의 미래를 건설해내는 것이다. 159쪽

수입을 생산해내는 임무가 있기 마련이다. 그 일에 먼저 집중해야만 한다. 160쪽
20%의 일을 먼저 끝마치면 서두를 필요가 없다.
80%의 일은 위임하라. 하지만 위임한 일은 모두 당신이 통제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당신이 두려워하는 일을 먼저 하라. 만사가 반드시 잘 될 수 있다면 내가 지금 무슨 일을 할까, 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제일 먼저 할 일은 하기 싫은 일을 먼저 끝내라는 것이다.
서류 작업은 한 번에 끝내라. 161쪽
  고객, 회사, 나 자신 모두 좋은 감정을 갖도록 하자. 남들을 당신 자신에게 유익한 존재로 만드는 연습을 하라. 163쪽

  임금인상을 위한 15대 계명 중 하나를 골라내서 관련된 상황에 적용하는 연습을 하라. 이런 식으로 연습하다 보면 당신은 단순한 임무에 또 다른 중요성과 보다 많은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164쪽
  사회 우등생이 되는 법을 배워라.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법은 다가올 상황에 대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앞으로 당신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미래에 대해서 많은 거슬 준비한다면 환상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65쪽

자신을 게임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일을 게임으로 보는 사람은 게임처럼 쉽게 일에 접근한다.
  재미를 느끼려면 그 일이 멋진 취미여야 한다. 진지하게 그러면서도 긴장을 풀고 일에 착수한다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질 수도 있다. 
  능력을 발전시켜라, 배워라, 훈련하라, 높은 목표를 세워라, 흐름을 허용하라-플로우 체험을 위해 자신을 열어라, 특정한 경지까지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지점에 이를 때 비로소 우리는 위대한 업적을 이루게 된다. 167쪽

  사람들이 당신에게만은 남들보다 더 재량권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무도 내게 그런 액수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감이란 자기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정말로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한다. 169쪽
  음 달리기에 도전하지 않아서 달리기가 불안한 상태라면 자신감이 적은 것이겠지요? 그럼 달리기도 준비해야겠네요. 잘 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위하여!

성공 일기
사소한 성공의 구조는 큰 성공의 구조와 아주 비슷.
얼마 후에는 낮에 이미 '이걸 성공으로 기록해야지' 라고 정하게 될 것이다.
자신감이 소득을 결정한다.
나태함. 사실은 성공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기대하는 대로 받는다. 자신감은 우리의 기대가 얼마나 높아질지를 결정한다. 171쪽

절대 시간이 필요한 일들이 많다. 그러므로 일을 판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SSWIM하게 시작해야 하지만 일무를 수행하면서 허둥대지는 말아라. 175쪽

[계명 12] 사고의 크기를 지닌다. 대범해진다
사소한 일에 절대로 흥분하지 마라. 그리고 모든 일이 사소하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말아라. 내 에너지를 전혀 쓸모 없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 헛되이 낭비할 것인가?
  잊지 마라. 사고의 크기가 수입의 크기를 결정한다는 사실을.......177쪽  
  독수리들은 인생의 책임자는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서는 언제나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179쪽

  누구에게든 절대로 불신을 나타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회사가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 찾아내라. 회사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근거를 찾아보라.
  보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자세를 바로 하라. 당신을 지켜보는 사람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훈련은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12개월 간의 계획
성공 일기를 작성하라. 어떤 능력을 투입했는지 알아내라
15가지 계명을 키켜라 매일같이 그중 하나를 골라서 그대로 생활하라
인상된 임금으로 무엇을 할지 자세히 기록하라. 눈앞에 목표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이 요구하는 것의 근거를 밝혀라. 성공 일기를 쓰다보면 할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리스트. 회사를 위해서 한 일이 무엇인지 전부 기록하라. 자신부터 잘 알아라 
세 번째 리스트. 회사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미래에 귀중한 존재가 될 것이라고 추측하기 때문에 돈을 더 주게 되는 것이다.
당신의 시장가치를 검토해 보라.
회사의 결정권자와 면담 날짜를 잡아라. 

당신이 돈을 좀더 받고 싶다는 소망을 주제로 삼는다. 인상폭이 20% 이하가 되지 않도록 하라. 186쪽

세 가지 가능성, 즉 투자, 경영, 그리고 전문가로서의 포지셔니에 대해서는 7, 8, 9장에 걸쳐 좀더 실용적인 요령들이 등장한다. 189쪽

투자가가 되지 않는다면 임금인상은 아무 소용이 없다. 190쪽
완전한 안전은 가진 돈의 이자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을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  절약해야 한다. 절약한 돈으로 뭔가를 해야 한다. 그 돈을 불려야 한다. 그것도 가능한 상당히. 191쪽
  재정적 목표란 생의 다른 모든 영역까지도 한 차원 높여줄 수 있는 것이 목표다. 194쪽
투자 역시 마찬가지다. 돈을 투자해서 성공하려면 시간을 투자할 각오를 해야만 한다.
  당신을 위해 돈을 저축해 주는 시스템을 설치해야만 한다. 203쪽
투자가 금전 제조기를 만들어라 211쪽 부근은 다시 천천히 읽기로 ......
  버핏은 자신이 주식을 구매한 회사의 경영에 종종 참가. 미래를 만들어나간 것이다. 214쪽  직접 투자는 기업을 분석할 능력이 필요하니 투자보다는 먼저 공부부터 하자. 217쪽
  가능한 빨리 매달 투자를 시작하라. 221쪽
평생 동안 사회 우등생이 되는 법을 배우겠다는 의지다. 223쪽

  생각을, 많은 것을 완전히 변화시켜야. 매일 한 시간 포지셔닝에 몰두해야만 한다. 229쪽
핵심능력이 핵심사업보다 우선한다 : 231쪽
  전문화하면 할수록 당신에게 많은 자문을 구하게 될 것. 적은 전문가, 두렵기 때문. 235쪽
더 뛰어나기 보다는 완전히 달라야 한다. 238쪽
  니치 찾기. 몇 년씩 그런 문제로 골치를 썩일 자세가 돼 있는 사람이 되라. 244쪽 
특별한 방식이 아니라 기본 욕구를 겨냥하라 248쪽
  떠들어 대라 : 작가는 권위자와 같은 말에서 유래. 253쪽
차이는 당신이 당신의 상황을 어떻게 이끌어 가느냐에 있는 것. 255쪽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훈련을 했는지를 물어라. 257쪽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문가가 되라. 258쪽  
  당신 영역에서 최고가 있는 곳을 가서 아이디어를 살펴보라. 266쪽
특별하고 다르게, 생에 대한 비전, 결정 내려라, 기본 원칙 반복, 매일 같이, 노력하라. 275쪽
 
  기업가는 남들이 좋은 결과를 내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비책을 가져야. 282쪽
기업가는 그러고 싶은 대로 존재한다. 열광시킬 수 있기에 권력을 만들어낸다. 289쪽
  경제서적보다는 소설을 더 많이 읽어라. 정말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다. _ 톰 피터스 290쪽
개인 재산 축적법을 이해하고, 전 재산을 오랜 동안 전적으로 회사에 넣어두지 않았다. 291쪽
  돈 다루기, 세일즈, 직원 이끌기, 자신감 키우기, 문제 다루는 법, 구애받지 않기. 295쪽
좋은 파트너 찾기, 이익/시스템 관리, 회사를 새롭게, ...일체 멀리, 큰 그림, 출구 전술. 297쪽
  제품개발, 재고조사, 전자정보처리, ......SOP에 모든 설치 시스템이 글로 기록되게. 310쪽
쓰레기를 내던져버릴 때만이 지속적으로 생존을 보장받기 때문. 317쪽
  
  사회 우등생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이 책을 아직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실행하지 
못한 것이 많아서요. 그래도 다시 펼쳤고 실행하려 하니 절반을 성공한 것이지요.
그렇게 믿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1.01.22. 신고 공감 4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제길... ㅡ.ㅡ 너무 빨리 신청했다.(아까운 다이어리..)
"제길... ㅡ.ㅡ 너무 빨리 신청했다.(아까운 다이어리..)" 내용보기
원래 코멘트는 짧게 해야 나도 편하고 읽는 이도 편하니... ㅡ_ㅡ; 한참 전에 주문한 책을 최근에야 대충 다 읽었다. 역시나 지은이의 내공에 감탄했으나,남는 것은 없었다...... 무슨 뜻이냐 하면 어떤 재테크책이든지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그냥 신외지물여서 자신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 여러 책을 읽었으나,예스24뿐만 아니라,다른 데서 주
"제길... ㅡ.ㅡ 너무 빨리 신청했다.(아까운 다이어리..)" 내용보기
원래 코멘트는 짧게 해야 나도 편하고 읽는 이도 편하니... ㅡ_ㅡ; 한참 전에 주문한 책을 최근에야 대충 다 읽었다. 역시나 지은이의 내공에 감탄했으나,남는 것은 없었다...... 무슨 뜻이냐 하면 어떤 재테크책이든지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그냥 신외지물여서 자신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 여러 책을 읽었으나,예스24뿐만 아니라,다른 데서 주문하고 오프라인을 주로 이용하는 나로서는 코멘트하기가 뭐한 것이 실천은 전혀안하고 아 그래.. 맞다... 응 그렇지... 이러한 감탄사만을 내뱉으며 결국에는 한편의 무협주인공이야기를 본 것 같은 감동에만 휩싸이고 다른 것은 안나오나? 살펴보는 중독증상에만 빠지게 된다. 이 책은 엄청나게 괜찮은 책이다. 다만 성경도 읽기만 하고 실천을 안하면 그냥 교인인 것처럼 (실제로 그러한 명목상 교인들은 욕을 엄청 먹는다.) 이 책을 읽고 실천을 안하는 것은 무협소설을 읽고 그 안에 감동되는 수준인 것이다. 장점은 많으니 지적은 안하지만,단점으로는 이 사례는 독일에서 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잘맞지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그래서 많은 정보가 있지만,걸러서 봐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이정도의 수준인 저자가 있다면 좋으련만 그러한 점에서 아쉬운 점을 남긴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05.01.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사한 마음으로... 나중에 만나보고 싶다... !!
"감사한 마음으로... 나중에 만나보고 싶다... !!" 내용보기
보도섀퍼씨의 "돈"을 추천 받아서 읽고, 적어도 일주일은 무언가 희망을 잡을 것 같이 활기차게 생활했다. 그러나 실행에 옮길려고 해봐도 나의 짧은 머리에서는 적용할 단서를 찾지 못하고 지지부지 지내다가 다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ㅋㅋㅋ 역시 섀퍼씨는 남다르다... 내가 원하던 실천 방법을 다시 나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너는 왜 아직도 책을 빨리 읽지를 못하니. 속독을 배워
"감사한 마음으로... 나중에 만나보고 싶다... !!" 내용보기
보도섀퍼씨의 "돈"을 추천 받아서 읽고, 적어도 일주일은 무언가 희망을 잡을 것 같이 활기차게 생활했다. 그러나 실행에 옮길려고 해봐도 나의 짧은 머리에서는 적용할 단서를 찾지 못하고 지지부지 지내다가 다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ㅋㅋㅋ 역시 섀퍼씨는 남다르다... 내가 원하던 실천 방법을 다시 나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너는 왜 아직도 책을 빨리 읽지를 못하니. 속독을 배워라. 너는 돈을 벌기를 원하면서 왜 마케팅 관련한 책을 읽고 공부 하지 않니?? 당장 사서 읽고 공부해라' 전에는 저런 내용들을 보면 자신의 책을 더 팔아 먹을라는 불손한 맘이라고 생각했으련만 섀퍼씨의 말이라 속독을 배울려고 책을 다시 주문했다. 욕심만 많았지, 지식적으로 내가 사회를 이길려고 준비한 것이 너무 없구나 싶어서!!! 7년에 10억을 만들어 볼려고 한다. 무작정 열심히가 아니라 부자들이 사는 방법을 익히면서 한번 나도 성취하리라 다짐한다
j******2 2005.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고 싶다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고 싶다" 내용보기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 보도 섀퍼 지음 / 박희라 옮김 / 조상훈 감수/ 21세기북스 -   - 어느 고위 성직자가 오스트프리스란트의 한 마을을 방문했다. 마침 그곳에서는 그를 기리기 위해서 오리 사냥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오리가 허공에 던져진 순간 사냥꾼이 총을 쏘았고 새는 마을의 호수 한복판에 떨어졌다. 그리고 마을 주민 중 한명이 조금도 주저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고 싶다" 내용보기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 보도 섀퍼 지음 / 박희라 옮김 / 조상훈 감수/ 21세기북스 -

 

- 어느 고위 성직자가 오스트프리스란트의 한 마을을 방문했다. 마침 그곳에서는 그를 기리기 위해서 오리 사냥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오리가 허공에 던져진 순간 사냥꾼이 총을 쏘았고 새는 마을의 호수 한복판에 떨어졌다. 그리고 마을 주민 중 한명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호

숫가로 갔다. 물가에 도착한 그는 계속해서 앞으로 걸어 물 위를 걸어갔다. 그리고는 오리를 집어 들고 나왔는데 그의 발은 물에 하나도 젖지 않았다.

성직자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런 절차가 계속해서 두 번 반복됐을 때, 그는 결론을 내렸다.

"저건 나도 할 수 있을 거야, 다음 번 오리는 내가 집으러 가야지."

하지만 물 위를 걸으려고 한 순간 그는 그대로 가라앚아 버렸다. 흠뻑 젖은 그가 호수에서 기어 나왔을 때, 한 오스트르리스란트 사람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속삭였다.

"믿음은 깊은신 양반이야. 하지만 돌이 있는 곳은 도무지 모르시는 모양이네."

 

-'적당한 시기'가 올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가장 적당한 시기는 지금이다.

이 책과 함께 당장 일을 시작하라.

가장 좋은 것은 손에 연필을 들고 밑줄을 그어가면서 본문 옆에 자신의 견해를 적어두는 것이다.

 

-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볼 때 만일 그 때 그가 나를 도와주었더라면 오늘날 나는 이런 자신감을 갖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스스로 그 험난한 길을 걸었기 때문에 지금은 목표만 있다면 언제나 몸을 줄여서 길을 찾을 수 있다. 아무리 깊은 구덩이에 빠졌더라도 다시

나올 수 잇다. 넘어지면 나시 일어날 것이다.

실수는 저지를 수 있는 법이며, 나는 실수하고 배우고 스스로를 용서할 것이다. 비록 당시에는 저주를 하고 욕을 퍼부었어도 나는 스승이 그렇게 행동한 것에 대해 아주 고맙게 생각한다. 자기 자신의 힘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은 어려운 시간을 이겨냄으로써만 쌓아나갈 수 있다

는 교훈을 느끼게 해준 분이기 때문이다.

 

- 네 아버지는 박사학위를 지닌 변호사셨단다. 네 스승은 무얼 가지고 있니?

그는 돈과 많은 재미와 아주 많은 자유를 지니고 있습니다.

 

- 한번의 노동으로 여러 번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개발하라.

- 내가 가진 가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하라.

- 자기의 안전은 자기가 마련하라.

- 위험을 감수하고 이기기 위한 게임을 하라.

 

일자리의 본질은 월급이지 복지가 아니다.

 

부자들은 투자를 하네. 가난한 사람들은 보험을 들지. 중산층은 이 두가지에 조금씩 돈을 나눈다네.

 

당신은 하루를 어덯게 살 것인가? 아니 이렇게 물어보자. 뭔가 가치 있고 존경스러운 일을 하고, 플로우 체험을 즐기면서 당신의 하루를 살아야 하는 건 아닐까?

매일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당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할 기회가 있는가?

 

남들을 당신 자신에게 유익한 존재로 만드는 연습을 하라.

 

당신 회사에서 가장 큰 스펀지가 되어서 모든 것을 빨아 들여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라.

 

매일같이 5개의 성공을 기록하라.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도 그렇게 하라.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한테는 그런게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지 모여주겠다면서 일기를  기록했다.

하지만 언제나 부질이 있었다.

 

======================================================================================

삶의 방식이 완전히 바뀌어야할 모양이다.

또다시 전환점에 들어와 있다.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다할지라도 이렇게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면 다시 방황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제대로 방향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길을 제대로 잡기 위해 책도 제대로 잡았다. 시작해 보자.

 

적당한 시기라는 것은 어차피 준비하고 있다고 오는 것이 아니다.

적당한 시기라는 것 자체게 없는 단어이다. 세상에 적당?

그냥 순간은 닥쳐온다. 준비는 당연히 다 되어있지 않다.

그저 약간 무언가 쌓아놓고 있었을 뿐.

닥치면 그 때 생각해야 한다. 지금이 그 순간이라고...

그리고 나를 바꾸어야 한다.

나를 줄이고 내 몸을 낮추어서 길을 찾고 넘어지면 일어나고 실수를 사랑하여 거기에서 배우고 일어나는 자신을 다독여 주어야 한다.

, 그렇게 커 나가자. 그게 더 중요하다.

 

그래 인생의 목표는 박사학위도 아니고 대령이니 통령이니 하는 권위도 아니다.

돈과 재미와 많은 자유다. 그게 인생의 목표여야 맞다.

내 행복과 내 인내와 내 노력을 버려야 한다면... 그것들을 위해 서여야 한다.

 

일자리의 본질은 월급이다. 월급을 받는 동안 편안함을 추구하지 말자.

그곳에서 빠져나와 현금 플로우를 만들고 내가 가진 가치를 판매할 방법을 찾아 빠져나와야 한다.

그곳에서 계속 있기 위한 복지를 원하지 말라.

투자를 하고 보험은 낮춰라. 필요하면 나중에 정말 확 다 붓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을 유지하고 늘리지 말라.

 

남을 나에게 유익한 존재로 만드는 연습이라.

어떻게하면 남들이 나에게 유익한 존재가 되게 하지?

이 부분은 정말 궁금하다. 그의 책을 조금 더 가져다 읽어야 하겠다.

 

회사에서 배우자. 더 배우고 익히고 빨아들여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라.

오늘부터 5가지 성공노트를 준비하고 쓰고 있다.

오늘도 5가지를 썼다. 내일도 5가지를 채우고 싶다.

오늘 쓰면서 벌써 나는 많은 점을 느끼고 있다. 내일은 더 크고 싶다.

l******h 2009.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났습니다" 내용보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정말 큰 충격을 받고, 저의 진로에 대해서 심각한 고민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로 놀라웠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도 있구나... 공부처럼 부자가 되는 방법도 있구나..... 저는 스스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책을 최소 1천만원 최대 무한대의 가치가 있는 책으로 평가했습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책의 저자에 대한 논란이 있긴 하지만 그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났습니다" 내용보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정말 큰 충격을 받고, 저의 진로에 대해서 심각한 고민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로 놀라웠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도 있구나... 공부처럼 부자가 되는 방법도 있구나..... 저는 스스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책을 최소 1천만원 최대 무한대의 가치가 있는 책으로 평가했습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책의 저자에 대한 논란이 있긴 하지만 그건 차후의 문제고 그 내용은 분명 옳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으면서 다소 아쉬웠던 점은 내용이 부동산 투자에만 집중되어 있고 또 사업가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입니다. 사업가는 기질상 여러 여건상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제가 사업가에 맞는 것인지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보도 쉐퍼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보도 쉐퍼가 쓴 책이 많아서 이거 책장사하는 사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는데 읽으면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일단 봉급쟁이나 전문직 종사자들을 위해서도 적절한 조언을 해주었씁니다. 또 주식투자에 관해서도 언급을 하고 있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와 달리 보통 사람도 바로 바뀔 수 있고 또 현실에 도입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나서 정말 기분이 좋고, 다시금 부자가 되고자 하는 의욕이 생깁니다.
b******9 2005.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내용보기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보도 섀퍼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고 필사하면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기회는 늘 위기와 함께 온다.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 준비가 되어있어야만 한다. 박용범 독서작가로 성장하면서 겪게 될 다양한 경험과 어려움은 필수 아이템이다. 현실에 안주해 주저앉아서는 멍청한 낙오자밖에 될 수가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내용보기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보도 섀퍼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고 필사하면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기회는 늘 위기와 함께 온다.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 준비가 되어있어야만 한다. 박용범 독서작가로 성장하면서 겪게 될 다양한 경험과 어려움은 필수 아이템이다. 현실에 안주해 주저앉아서는 멍청한 낙오자밖에 될 수가 없다. 난관을 통과해야만 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우뚝 설 수 있는 것이다.

 

셀트리온의 성공으로 서정진은 세계적인 부호 반열에 올랐다. 20207월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서정진의 자산 규모 98억 달러(12조 원)로 세계 177위다. 그렇다. 주식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다. 이 사실을 알기까지 너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돌아왔다. 서정진은 주식을 팔지 않고 보유함으로써 세계 177위의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가지 않은 길, 하지 않은 방법으로 끝까지 간다. 주식투자를 하는데 중요한 것은 딱 하나다. 가격경쟁력이다. 동일한 비용으로 예전보다 많은 주식을 사들여야 한다. 오직 '저렴한 가격'뿐이다.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가격만 바라보고 묵묵히 걸어가자. 전쟁 중인 것처럼 사력을 다해 일해야 한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볼 때 만일 그때 그가 나를 도와주었더라면 오늘날 나는 이런 자신감을 갖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스스로 그 험난한 길을 걸었기 때문에 지금은 목표만 있다면 언제나 몸을 줄여서 길을 찾을 수 있다. 아무리 깊은 구덩이에 빠졌더라도 다시 나올 수 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것이다. 실수는 저지를 수 있는 법이며, 나는 실수하고 배우고 스스로를 용서하면서 다시 일어날 것이다.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 것이다.

 

한 번의 노동으로 여러 번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개발하자. 내가 가진 가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하자. 지식노동자로 살아가는 것이다. 자기의 안전은 자기가 마련하라. 위험을 감수하고 이기기 위한 게임을 하라. 자기의 안전은 자기가 마련하라. 주식은 사서 보유하는 것이다. 매도란 없다. 혹시 매도할 경우가 생기게 되면 최소 50% 이상의 자본차익이 있어야 한다.

 

부자들은 투자를 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보험을 든다. 중산층은 이 두 가지에 조금씩 돈을 나눈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면서 매일같이 5개의 성공을 기록하자.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도 그렇게 하라.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성공과 부로 가는 규칙을 따라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장점을 확대시키는 일을 게을리하고 있다. 새로운 규칙은 자신의 장점을 포착하고 확대시키는 것이다. 진정한 성공의 척도는 '수입'이 아니라 '일을 통해서 느끼는 성취감, 기쁨, 생의 의미'라고 말한다. 삶을 새롭게 디자인하라. 학교 우등생이 사회 우등생은 아니다. 즐겁지 않으면 성공이 아니다. 자신에게 걸맞은 분야를 선택한다. 전문가로 자신을 포지셔닝 하라. 인수자가 아니라 기업가가 되라. 기업가가 되어 스스로 이윤을 창출해내는 시스템을 만들어내라. 기업가가 되어야 한다. 몸이 18킬로그램이나 과체중인 상태에서는 몸도 마음도 함께 병들게 될 것이다.

 

 

지금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체크하고, 목표를 세운 뒤, 그 목표를 위해 삶을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 그전의 삶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변화하기를 바라는 것은 바보나 하는 짓이다. 어제와 또 다르게 오늘의 열정으로 살아갈 때만 변화가 이루어진다. 일반인은 돈을 위해 일하지만 부자는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부를 축적한다. 저축과 투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자신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돈이 모이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높은 소득을 위해 전문 작가로서 자신을 포지셔닝 해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여유롭게 부를 쌓고 작가의 분야에서 성공하는 것, 그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0.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도섀퍼 시리즈는 다 괜찮네요
"보도섀퍼 시리즈는 다 괜찮네요" 내용보기
피셔(bangka777) http://cafe.naver.com/report4life/3375 재정독립.투자론 난이도 : 하 보도섀퍼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전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 책은 그냥 제가 골라본 건데, 언뜻 받았을 때에 책 표지도 맘에 안들고 해서 다른 책들 다 읽고, 맨 나중에 읽으려고 놔 두었었는데요. 다른 책들 읽다 힘들어서 쉬려고 읽다보니 생각 외로
"보도섀퍼 시리즈는 다 괜찮네요" 내용보기
피셔(bangka777) http://cafe.naver.com/report4life/3375 재정독립.투자론 난이도 : 하 보도섀퍼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전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 책은 그냥 제가 골라본 건데, 언뜻 받았을 때에 책 표지도 맘에 안들고 해서 다른 책들 다 읽고, 맨 나중에 읽으려고 놔 두었었는데요. 다른 책들 읽다 힘들어서 쉬려고 읽다보니 생각 외로 내용이 괜찮아서 추천도서에 올립니다. 뭐 섀퍼의 다른 책과 내용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같은 내용이라도 옆에서 보느냐, 앞에서 보느냐가 다르듯이 이 책에서도 얻을 것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매일 눈이 아픈 책만 읽다가, 여유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삼백오십페이지) 쪽수가 많은 책들은 진도 정말 안 나갑니다.(오백페이지 짜리들) ㅡㅡ;; 자신의 삶은 기록할 만한 가치가 있다 는 말이 제일 와닫네요. 어느 분야에서 자리를 잡고 책으로 내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평소에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한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공일기와 재무계획에 대해 작성해 보게 하는 동기부여가 된 책이었습니다. 재정독립 개념과 인격수양 면에서도 상당히 읽을 거리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시간 있으시면 한 번 읽어보셔도 될 듯합니다.
f***d 2006.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년전에 이책을 읽었더라면...
"5년전에 이책을 읽었더라면..." 내용보기
5년전,  정확히는 2004년 11월에 이책을 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에 경제에 대해서 공부를 한답시고 이책 저책을 나름대로 열심히 읽었던 탓에 그다지 새로운 내용은 없어보이지만 만약 이책을 5년전에 읽었더라면 대단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이 좋은 이유는, 1.고용인(월급쟁이)의 입장에서 수입을 늘릴 수 있는 법 → 현
"5년전에 이책을 읽었더라면..." 내용보기

5년전,  정확히는 2004년 11월에 이책을 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에 경제에 대해서 공부를 한답시고 이책 저책을 나름대로 열심히 읽었던 탓에 그다지 새로운 내용은 없어보이지만 만약 이책을 5년전에 읽었더라면 대단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이 좋은 이유는,

1.고용인(월급쟁이)의 입장에서 수입을 늘릴 수 있는 법 → 현업에 최선을 다해라, 임금인상을 요구하라

2.투자가로서 투자하는 법 → 집은 부채다, 언제사서 언제 팔것인가, 어떤 펀드를 살 것인가

3.전문가로서 자신을 포지셔닝 하는 법 → 뛰어나기 보다는 달라져라

 

등의 내용이 와닿았고, 특히 서두 부분에 부자기 되기위해서는

1. 위험을 감수해야하고

2. 필요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 는 부분이 좋았다.

 

그리고 감수자인 조상훈씨가 항상 강조하는 내용인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부분도 와닿았다.  부자학에 관련한 책을 별로 읽어보지 않은 독자라면 필히 읽어야 할 책이고 그렇지 않다면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b*******4 2009.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