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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머리 속에서만 맴돈다. 구현을 하다 보면 서론에 나오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서론을 서점에서 읽다가 재미 있어서 샀다 실용주의 단위테스트라는게 뭘까? 실제 적용될 소스코드가 현 시스템 환경에서 제대로 돌아 가면 제대로 된 테스트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며 늘 난 테스트를 무시한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오류난 소스코드를 반영하는 것도 아니다. 물론 발견하지 못한 오류들이 포함되곤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단위테스트의 중요성을 안것 같다. 나의 습관도 고쳐야겠다. 어떤 툴 어떤 환경 어떤 프로젝트를 하더라도 나의 습관의 문제인듯 누구의 탓도 아닌것 같다. 사실 junit 사용법을 실전을 통해서 배울려고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단위테스트의 중요성을 알게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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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JUnit4가 나와서 Junit3.8은 그리 사용되지 않는 시점에서
annotation등을 이용한 새로운 스타일의 매뉴얼을 원하는 분들은
실망하기 딱 좋습니다. 또한, 서블릿등 웹 테스트를 위한 cactus에 대한 설명이
전무하므로 서블릿등의 테스트에 도움을 받기를 하신다면 이 역시 비추천 서적입니다.
그야 말라, 예날 5년전(이 바닥에서 5년은 퇴물이겠지요.)에서 멈춰버린 책이라
매뉴얼의 의미로 구입하시려는 분이라면 말리고 싶습니다.
다만, 단위 테스트는 무엇인냐? 그 철학을 배우시고 싶으시다면 가볍게 읽어보세요.
저도 사용법은 몇 페이지 읽다(JUnit사용법 자체가 쉬운 것도 있지만..) 사용법은 포기하고
단위테스트에 대한 노하우등 위주로 읽었습니다.
매뉴얼 개념으로 보면 정말 돈이 아까운 책이고
단위테스트 개념용으로 본다면 그러저럭 아깝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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