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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입문자부터 코바늘 고수까지 두루 볼 수 있는 감각적인 책을 소개합니다. 몰리메이크스 코바늘 수업 몰리메이크스는 영국의 핫!!한 공예잡지라네요. 영국의 뜨개잡지답게 알찬 내용으로 꽉차 있는데요. 책의 내용을 살펴볼께요.
책표지에 화사하고 감각적인 코바늘 소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네요. 그리고 스프링제본으로 편하게 넘겨 볼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책을 펴놓고 도안을 보며 작업 하다보면 책이 많이 망가지는데요. 스프링 제본이라 그럴 염려가 덜하답니다. 이것도 출판사의 작은배려가 아닐까 싶네요.
도일리부터 블랭킷,아이패드커버,마트료시카 인형 등등..
눈돌아가게 예쁜 소품들이 가득해 뜨개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네요.
영국식 서술형 도안을 친절하게 번역한 책이지만...영국식 기호에 대한 설명도 볼 수 있어요 코바늘 코만들기부터 기본게이지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 이책이 왜 코바늘수업인지 알 수 있네요.
사진과 그림이 함께 첨부되어 설명 되어 있어요.
도안은 앞서 말한것처럼 서술형 도안인데요.
우리나라의 기호식 도안만 보신분들은 처음엔 낯설지만 서술형 도안에 익숙해지면
이게 더 편할수도 있어요.
색감들이 알록달록 넘 예쁘네요.
예쁜데 실용적이기까지하구요.
찌글찌글 만든 쪼가치천 티코스터에 책에 나온대로 가장자리 스티치를 놓아보았어요.
솔잎뜨기와 조개뜨기에 대한설명이 책중간에 자세한데요. 조개무늬로만 떠봤습니다.
넓게 뜨면 가장자리 처리부터 블랭킷까지 활용도 높은 기본 아이템이예요.
코바늘 책마다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그래니스퀘어입니다. 위에 만든것들 외에도 뜨고 싶은 아이템들이 많았네요. 알차게 구성이 잘된책이었어요. 다만 서술형 도안에 익숙치 않은 초보자분들은 조금 어려울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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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르 메이크스 코바늘수업 영국책인데 우리나라말로 친절히 번역이 되어있어 부담없이 술술 볼수있네요
영국아마존 베스트셀러라고 표지에 도장처럼 꽝 찍혀있네요~~
알록달록 요즘 유행하는 북유럽풍처럼 다양하고 예쁜 컬러조합이 눈을 사로잡았어요
순서를보면 도안읽기와게이지 코바늘작품 뜨개기법 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예쁜작품들이 한가득이네요~~
축약어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는데 사실 책에는 다 한국말로 번역이 되어 크게 필요는없지만 이다음에 원어로 된 도안을 보면 꼭 필요한 설명이네요~
이런 티매트가 정말 식탁에 깔려있다면 저는 뭐 하나라도 흘릴까봐 사용을 못할것만 같아요 너무 이쁜 식탁매트에요~~ 오른쪽에 커트러리를 꼽을수있는 주머니 디자인이 특이하네요
입체꽃도 들어있구요~~
도안은 서술식으로 보이는바와같이 한국말로 모두 번역이 되어있어요 잘만 따라하면 완성품이 만들어지겠지요
모티브를 연결하며 만드는 코스트에요 색상을 달리하고 색배합을 다양하게 해보면 색다른 작품이 많이 나올듯싶네요
저도 모티브하나를 시범삼아 만들어봤어요~~
아이패드 커버 뜨개기법이 특이해보이네요 재밌어보이구요
언젠가 한번은 떠보고싶은 물결블랭킷 흔들의자가 참 잘어울리네요
시크한 검정색바탕에 꽃무늬들이 가득한 쿠션 러블리하네요~~
여러작품들이 다양하게 들어있는 몰리 메이크스 코바늘수업 왠만한 소품은 다 들어있어서 이 한권으로 응용도 해가며 뜨면 정말 여러작품이 탄생할수 있겠어요 색배합도 책에서 많이 배울수 있을것같구요 책을 넘기며 보는것만으로도 재미있는 뜨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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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 메이크스 니터라면 들어보지 않았을까 니트신 심플리 니팅 같은 잡지사에서 이름을 들어보았다 코바늘 작품을 잘 만들지 않는 나도 이 알록달록한 작품들과 배치 사진 그리고 편집 구성까지 만족스러워 지금 뜨지 않아도 구입하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실제로 책을 받아보니 편집도 구성도 설명도 알차고 실제 몇 개는 뜰려고 계획도 잡았다 몰리 메이크스 자수 책도 흥미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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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뜨기는... 아미네코를 보자 반해버려 직접뜨게된데서 시작되었다... 코바늘에 코도 모를때..^^ 지금도 가끔은 뜨는방법도 헷갈리고.. 배색할때 실도 빼뚤하게 넣을때도 있고.. ㅎㅎㅎ 아직 기초 뜨개책이 아쉬울때가 있달까... ^^
이미 뜨개를 시작한 사람도, 처음 뜨개를 접하는 사람도.. 있으면 좋을 책이 아닐까 싶다
처음 나온 코르사주랑 원형꽃잎, 뾰족한꽃잎으로 다양한 꽃을 만들수 있어 이쁘다... 많이들 만드는 그래니스퀘어 담요도 눈에 띈다... 색 배색이 좋아.. 꼭 한번 떠보고 싶은.. 블랭킷.. 베개 커버도 있고... 귀여운 마트로시카 자매들도 나온다... 귀여운 몬스터 전자기기커버..ㅎㅎ 알록달록 귀여워서 아이들 가방으로 써두 좋을듯하다... 생각했던것 보단 작품이 적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가지 아이템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 특히나 블랭킷을 뜰때 약간의 변형으로 다른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점등은.. 좋은듯 하다...
이미 뜨개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는 기초부분들이긴 하지만.. 일러스트도 깔끔하고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옆에두고 헷갈리고 궁금할때 펴보기 좋다. 스프링 판형으로 넘겨보기 좋다는 점도.. 장점이 된다..
앞쪽에 작품을 싣고, 도안을 서술형으로 나열해놓고..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는 부분은 뒷쪽에 뜨개 방법에서 설명하고 있다.. 한 작품에만 적용되는 뜨개 방법이 아니라 뒷쪽에 모아서 보여주는것이.. 좋은 점일 수도, 페이지를 찾아가며 봐야되는게 귀찮을 수도 있는 부분도..
난 마트로시카 인형을 떠보려다가.. 마침 피피 알갱이도 다 떨어졌고해서.. 간단하게 모디브 도일리를 떠보기로 했다..
아무래도 일서에 익숙해서 인지.. 서술형 도안은 읽으면서 난독증이가 싶게.. 멍~ 하기도 했는데.. 찬찬히 읽어가면서 떠나가면.. 부담없이 간편학게 모티브가 만들어진다. 내가 가진건 실켓면사 두줄로 떴더니.. 크기도 크고.. 도톰해 차받침으로 쓰기 괜찮다..
요것만 뜨자니 아쉬워서 같은 모티브를 연결해보기로 한다.. 연결할때는 바깥색이 동일해야 더 이쁜듯해서.. 흰색으로 시작했는데.. ㅠ.,ㅠ 판단 미스로.. 흰실이 세개 뜨고나니 영~ 모자랄 분위기.. 아이보리도 섞어서 뜨려다가.. 흰색 모티브 하나 더 떠서.. 4장짜리로 마무리 했다..
그냥 알록달록하게.. 모티브 연결 방법만 이용해서.. 테이블 커버를 만들어도 좋겠다 싶어.. 남아있는 실들의 조합을 생각해보는중...
몰리 메이크스 코바늘 수업은... 뜨개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찬찬히 읽어가며.. 서술형 도안을 익히는 개기도 되고.. 뒤에 실려진 기초 부분 및 뜨개 활용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나처럼 독학으로 뜨개를 시작한 사람에게도..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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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마존 베스트 셀러 라고 하네요
겉 표지만 봐도 색감이 넘 이뻐 두근 두근~~
안에 내용도 자주 접했던 일서 들이랑은
많이 달랐어요 일서들은 대부분 기호로 되어 있는 도안을 사용하는데 몰리 메이크스 코바늘 수업은 글로 풀어 놓은 도안으로 되어 있어요 얼마전 영문 도안으로 처음 인형을 떠 봤는데 요 책은 번역본이라 더 많이 쉬운거 같았어요 서술형 도안도 뜨다보니 기호처럼 보이는것 같았구요 또 기호 도안뜰때는 어디까지 떳는지 늘 헷갈렸는데 서술형 도안은 그럴 염려가 없더라구요 서술형이라고 미리 겁먹지 말고 차근히 읽어보면 다 뜰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 신기~
그리고 기존에 책에서 알 수 없었던 팁들도 함께
수록이 되어 더욱 알찬 내용이네요 스프링 처리된 부분이 제일 맘에 들어요 아쉬운건 더 많은 내용이 들어있었으면 하는 ㅎㅎ 욕심이 과한거죵 ㅎㅎㅎ
책 내용 중에 소개된 세쌍둥이 마트료시카 중에 제일 맏언니를 떠 봤어요
실은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실은 아니어서 전 동화 실을 거의 사용했구요 코바늘 모사용 3호, 2호 사용해서 떳답니다 실제 본 적은 없지만 동화사 실과 비슷한 느낌과 두께가 아닌가 싶어요 몸통에 꽃 잎만 색이 없어 면콘사로 떴네요 다른 아이템들도 천천히 하나 하나 떠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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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코바늘뜨기 기법을 소개한다는 설명에 기대를 가득 안고 기다리던 책을 받아본 첫 소감은 책이 참 예쁘다는 것이다.
책을 들쳐보니 수록된 작품의 이미지 뒤에 도안 읽는 법과 영국식 코바늘 약어가 설명된 유익한 정보가 자리잡고 있다. 그 다음은 가장 기대되는 내용인 작품과 뜨는 방법. 기호도안이 있는 작품도 있지만 글로만 쓰인 도안이 있는 작품들도 있다. 기호 도안에 익숙해진 나에게는 말로 풀어 적혀있는 방법이 조금 낯설기는 했지만 영어가 아닌 해석본이라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느껴졌고 설명대로 찬찬히 만들어 보니 생각보다 쉽게 만들 수 있었다.
직접 만들어 본 중앙의 빨강꽃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도일리 외에도 예쁜 입체꽃과 모티브 쿠션, 파도무늬 의자 커버 등 여러 가지 탐나는 작품들이 많았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했다. 시간이 나는 대로 다른 작품들도 꼭 만들어보고 싶다. 원형 모티브를 사각으로 바꾸는 방법 등 코바늘 뜨기 경험이 있는 내게도 도움이 되는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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