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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김미현... 선의의 경쟁이 기량을 향상시킨다! ... 리더에게 길을 묻다...
"박세리와 김미현... 선의의 경쟁이 기량을 향상시킨다! ... 리더에게 길을 묻다..." 내용보기
"박지성선수가 몸담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감독은 내부경쟁을 교묘히 이용했다. 우선, 어느 자리에도 고정된 주전선수는 없다고 선언했다. 그러니 한 자리에 뛰어난 선수가 나와도 그와 경쟁할만한 선수를 기용하여 경쟁을 시킨다. 결과는 당연히 더좋게 나온다. 경쟁선수나 감독이나 팀이나 모두 서로 승리하는 것이다..."   나는 송동근 안양대학교 경
"박세리와 김미현... 선의의 경쟁이 기량을 향상시킨다! ... 리더에게 길을 묻다..." 내용보기

"박지성선수가 몸담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감독은 내부경쟁을 교묘히 이용했다.

우선, 어느 자리에도 고정된 주전선수는 없다고 선언했다.

그러니 한 자리에 뛰어난 선수가 나와도 그와 경쟁할만한

선수를 기용하여 경쟁을 시킨다. 결과는 당연히 더좋게

나온다. 경쟁선수나 감독이나 팀이나 모두 서로 승리하는

것이다..."

 

나는 송동근 안양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님께서 저술하시고

<정민미디어>에서 펴낸 이책 <리더에게 길을 묻다>를 꼼꼼히

읽다가 윗글을 읽고<아 역시 퍼거슨감독님께서는 개성강한

스타플레이어들간에 경쟁을 유발시켜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유럽선수권대회도 석권하신거였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정말 데이비드 베컴, 호날두, 라이언 긱스, 에브라, 테베스,

비디치, 리오 퍼디난드,  반 데 사르 등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이 서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기량을 향상시키고

협동단결해 각종 대회에서 우승하며 계속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저것이었구나 나는 감탄 또 감탄하였다.

 

따라서, 유비와 조조, 제갈공명과 사마중달, 항우와 유방,

김유신과 계백, 남진과 나훈아, 박세리와 김미현, 선동렬과 최동원, 

맥과이어와 새미 소사 등 여러 방면에서 라이벌들이 있었기에

그들은 서로에게 자극받아 뒤쳐지지않을려고 더욱 노력해

좋은 노래들도 많이 발표하고 또 스포츠계에선 혁혁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역사적으로 상대에게 아깝게 패배한 사람도 있었지만...

 

이렇게 리더는 각조직원들을 서로 격려 응원하면서 때로는

적당한 자극도 주며 잘 이끌어나간다면 그 조직체는 좋은 성과를

내고 잘운영될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국가나 사회를 위한 거대한 사업비전도 있지만, 영리를

추구하는 일반기업으로서 현실적인 작은 비전도 있다.

그런 면에서 리더가 일관된 비전을 정리하고 선포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정민미디어>에서 펴낸 이책 <리더에게 길을 묻다>를

찬찬히 읽다가 윗글을 읽고<아 역시 어느 조직체이건간에 리더가

확고한 비전을 제시하는게 참으로 중요한 것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런 면에서 지난 2012년 대선에서 민주당의 <문재인후보>는

<사람이 먼저다!>라는 선거슬로건을 내걸었다. 바로 4대강 삽질

대운하공사로 1조원이상 해먹은 이명박을 보고 이런 슬로건을 

내걸은 것이다. 즉, 이명박에게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오직 돈이나 많이 벌면 된다는 아주 황당한 사고방식이 나라를

휘감아 우리나라가 비리와 불행이 거듭된 적이 있다.

 

그래서 4대강 삽질대운하공사로 30조원이나 되는 국민들의

피눈물나는 아까운 세금들이 낭비되었고 방산비리, 자원외교비리

등까지 합치면 근 100조원이나 되는 국민혈세가 낭비된 불행이

있었다. 따라서, 그렇게 국민들의 혈세가 낭비되든 안되든 그저

건설사 배부르게해주고 뒷구멍에선 뇌물이나 받으니 저렇게

비리로 얼룩져 나라의 귀한 혈세들이 낭비된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렇게 문재인후보님의 선거슬로건은 좋았고 바람직했는데

국정원댓글질로 여론조작하고 관권선거를 획책한 박근혜에게

표를 던진건 아주 패악행위였고 결국 아니나다를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약 300명사망, 메르스라는 괴저병창궐로 38명 사망이라는

최악의 재앙들을 낳고야말았으니...

 

짐 세월호도 제주 해군기지에 싣고간 430여톤의 철근자재가

무게를 이기지못해 가라앉었고 세월호는 이렇게 국정원에서

관리한 화물선이었다는게 백일하에 드러나고말았으니 통탄할

뿐이다. 이러면서 가스, 전기민영화시켜주고 기업에게서 

뇌물이나 받아먹는 박근혜정권의 이 패악은 어디까지 갈지 

정말 모르겠다.

 

이책 <리더에게 길을 묻다>에서 리더쉽 불변의 법칙 6가지를

읽어보니 정말 우리나라에 올바른 지도자가 똑똑한 지도자가

나와야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아무튼 이책을 통해 21세기 바람직한 리더상이 무엇인지 다시금

골똘히 생각해보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21세기가 원하는 진정한 지도자상은 무엇인지

리더에게는 어떠한 리더쉽이 필요한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존경받는 리더, 비전을 제시하고 조직원들을 일사분란하게 

이끌어가는 리더, 리더는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조직체를

이끌어가야하는지 이책을 통해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참으로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k****3 201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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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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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길을 묻다 리더는 누구이고, 어떤사람일까 알면서도 참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리더의 본질을 알게 해주는 책이였다.이 책은 책 제목처럼 리더에게 인생의 길을 묻는 책이다.리더라면? 이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보는동안 생각하면서 읽게되었다.이 책은 실전 사례에서 직접 배우는 리더십 불변의 법칙에 대해서 말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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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길을 묻다



리더는 누구이고, 어떤사람일까 알면서도 참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리더의 본질을 알게 해주는 책이였다.

이 책은 책 제목처럼 리더에게 인생의 길을 묻는 책이다.

리더라면? 이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보는동안 생각하면서 읽게되었다.

이 책은 실전 사례에서 직접 배우는 리더십 불변의 법칙에 대해서 말해주고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6가지 불변의 법칙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있다.

우리가 살면서 사랑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매일 한사람이상은 만나게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해주고, 감동을 줄 수 있는 그 방법을 알려준다.



존경받는 리더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고, 다른이들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배우고싶었다.

그리고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사회경험이 부족한 나에게 조직생활이 무엇인지도 깨닫게 해준다.

여러가지로 배울점이 있는 책이라서 이 책을 읽는동안 배울 수 있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그렇게 쉽지도 어렵지도 않다는 걸 느낀다.

그냥 내 마음에 진심을 다해서 상대방에게 전한다면 그 마음이 정말 고스란히 전해질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주제는 총 6가지. 6가지는 꼭 우리가 살면서 사람들과 소통할때 필요한것을 알려준다.

주제는 한줄로 씌여져있는데, 읽으니까 괜히 마음이 편해지고 아하!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어쩌면 다 아는 내용일지도 모르나, 그것을 내것으로 만드는것이 참 중요한것같다.

멘탈을 잡고, 내가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조금은 방향을 익힐 수 있었던 유익한 책이다.



좀 더 현명하게 살아가는방법을 알게해주는 책이다.

리더들은 이러한 상황, 저러한 상황에서 어떤 생각과 어떻게 행동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리더들의 삶은 그 과정이 중요하단느 걸 말해주는것같다.

그리고 리더라면 표정관리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표정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표정관리에 힘쓰고, 사람들과 소통할때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도 해보고싶고, 저렇게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어서 습관화시키고 발전해나아가야겠다는 생가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사람들 대할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p******1 201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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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리더에게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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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평단에 뽑아주신 북뉴스와 정민미디어에 감사드립니다.이번에 읽은 책은 리더에게 길을 묻다라는 책이다.2015년 4월 3년 6개월의 회사생활을 정리하고 나왔다.처음 회사에 들어갔을 때는 최대한 오래 회사생활을 하려고 했으나많은 것들이 생각과 달랐다.퇴사를 한 후, 여러 일을 해보았으나 생각과 많이 달랐다.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이 내 사업을 하는 것이었다.현재 회사를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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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평단에 뽑아주신 북뉴스와 정민미디어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리더에게 길을 묻다라는 책이다.


2015년 4월 3년 6개월의 회사생활을 정리하고 나왔다.

처음 회사에 들어갔을 때는 최대한 오래 회사생활을 하려고 했으나

많은 것들이 생각과 달랐다.

퇴사를 한 후, 여러 일을 해보았으나 생각과 많이 달랐다.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이 내 사업을 하는 것이었다.

현재 회사를 설립해서 운영한 지 몇 개월 밖에 안 지났다.

아직은 나와 지인들이 주축이 되어서 회사를 이끌어 나가기에 아무런 충돌이 발생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회사가 커지면 추가로 직원을 뽑아야 할 것이고,

거기에 따른 관리가 들어가야 할 것이다.

회사생활을 하는 동안 말단 사원만 경험한 내가 중간 단계는 다 건너뛰고

사장이 되어있다.

아직은 직원이 없기에 괜찮지만 추후 직원이 생기면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 문제를 원하지 않아 직원이 없는 상태에서도 여러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던 중 이 리더에게 길을 묻다라는 책을 만났다.

책의 저자는 금융권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었는데, 실제 사례를 들어가면서 참된 리더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의 내용 중에서 리더는 모든 일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있다

일이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리더가 모르면 안된다는 것인데

과거 회사에 다닐 때, 개발자로만 있었던 나에게 이번에 회사를 설립하면서 하게된 많은 경험이 나중에 큰 자양분이 되어 돌아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경험이 많은 리더였다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잘못한 것들을 체크해가면서 수정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경험이 없는 나에게는 직장 다닐 때, 나의 리더의 모습과 비교를 했었고, 공감을 느끼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리더가 부하직원을 커버해 주지 못한 내용이 책에 있었는데, 책에서의 리더는 전혀 다른 파트로 발령이 난 경우였다. 하지만 내 회사생활에서는 리더가 아예 자신의 책임을 직원에게 넘기는 경우가 있었는데, 리더가 왜 저렇게 행동하지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잊고 있던 내가 배우지 말아야할 리더의 행동들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나중에 직원이 늘어나면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 지 방향을 지시해주는 그런 리더의 교과서같은 내용이었다. 거기에 실전사례가 덧붙여져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c********7 201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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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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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길을 묻다       한국은 한국 고유의 문화 유교문화과 서양문화가 혼용되어 은근히 아노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리더라는 개념은 세상을 앞에서 강건한 태도로 이끌어가는 이순신 장군 같은 스타일과 구글 같은 사원에 엿볼 수 있는 서로 협력적인 파트너 개념의 리더십이 존재한다.   한 마디로 리더십 자체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다는 이야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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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길을 묻다

 

 

 

한국은 한국 고유의 문화 유교문화과 서양문화가 혼용되어 은근히 아노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리더라는 개념은 세상을 앞에서 강건한 태도로 이끌어가는 이순신 장군 같은 스타일과 구글 같은 사원에 엿볼 수 있는 서로 협력적인 파트너 개념의 리더십이 존재한다.

 

한 마디로 리더십 자체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다는 이야기이다. 과거 봉건시대에 리더십과 현재 21세기 전 세계가 동시다발적으로 똑같은 소식을 동시 간에 접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문화권으로 통합된 세계에서 리더십은 분명 달라야 하고 다르다.

 

복잡다단한 세계 속에 수많은 리더십에 대한 이론들이 우후죽순 태어난다. 대부분 리더십을 말하는 저자들의 말은, 성공한 사람 기준, 대기업의 기준, 엘리트들의 기준으로 일반인들에겐 너무나 거리가 먼 당신의 이론들이 대부분이다. 솔직히 일반인들이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동떨어진 이론인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냥 이론으로서가 아닌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저자가 들려주는 이 책은 리더십에 대한 코치도 되지만 멘토링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어 아주 재미나게 읽는다.

 

리더십에서 중요한 요소는 사람, 환경, 여건...같은 것이고, 미래에는 어떻게 되어야한다는 비전을 제시해주고 있는데... 이 또한 그때에 가봐야 안다고 말할 수도 있다. 다만 그냥 우리가 아무런 준비 없이 두 손 두 발 다 들고 있는 것보다는 만반의 준비를 한다는 차원에서 미래에 어떻게 우리 인간에게, 그 인간에게 주어진 상황을 대처할 수 있을까하는 문제를 다룬다.

 

문장을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실전적으로 바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더십과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가 직접 현장에서 부딪친 사례들을 들려주는데 간접 경험으로서 아주 귀중한 사례들이다.

 

그런 경험을 저자는 6가지 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 마다 구체적으로 실천할 과제와 전략을

내놓는다. 첫 번째는 인생의 배가 목적지에 정확하게 도달하는 목표를 세우는 단계이다. 두 번째는 자신감을 찾아 당당해지는 것이다. 세 번째는 구성원들을 감성을 건드리고 그들 신상을 꿰뚫는 일이다. 네 번째 단계는 즐겁게 일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이다. 무엇보다 리더는 동기부여를 잘 할 수 있어야 한다. 다섯 번째는 정치적 활용을 잘 하는 것도 필요하다. 마지막 단계는 구성원들의 멘탈을 흔들어서 참여도를 높이고 자율성을 부여하는 일이다.

이렇게 6단계를 구체적으로 이 책이 구술하고 있는 내용들, 곁에 두고 종종 읽어가며 리더십이 키워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바쁘다는 핑계로 멘토도 제대로 찾아뵙지 못하고 세월만 그냥저냥 보내다가 인생에 있어 멘토 하나 없이 살아간다는 그 자체가 현대인에겐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복잡다단한 세상 속에 답답한 가슴 어디다 풀 곳이 없다면

얼마나 세상이 암울할까? 그래서 나는 오늘 리더에게 묻는다.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잘 살았다고 할까요? 스스로 그렇게 느낄 수 있기는 한 걸까요? 라고...

안일하게 리더라는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 귀를 열고 이젠 들어야 할 시기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세상에서 리더 역시 끊임없이 성장하고 진화해가야 하지 않을까..그런 마음으로 이 책을 읽는 내내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린 기분이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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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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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반부에 실려있는 디오니시우스 왕과 그의 친구 다모클레스의 일화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 보았을것이다. 왕인 친구를 부러워한 다모클레스에게 디오니시우스는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하루동안 서로 처지를 바꿔보자는 것이다.다음날 왕관을 쓰고 최고급 음식을 먹던 다모클레스는 천장을 올려다보고 까무러치듯 놀란다. 머리 카락 한가닥에 칼이 매달려있었기 때문이다. 디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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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반부에 실려있는 디오니시우스 왕과 그의 친구 다모클레스의 일화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 보았을것이다.

왕인 친구를 부러워한 다모클레스에게 디오니시우스는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하루동안 서로 처지를 바꿔보자는 것이다.

다음날 왕관을 쓰고 최고급 음식을 먹던 다모클레스는 천장을 올려다보고 까무러치듯 놀란다. 머리 카락 한가닥에 칼이 매달려있었기 때문이다.

디오니시우스가 말하길 왕으로서의 자신의 삶이 풍요로운듯 보이지만 실상은 천장에 매달린 칼의 위협처럼 늘 불안한 삶이라고 한다.

그 일이 있은후 다모클레스는 다시는 왕의 자리를 부러워하지 않았다고 한다.

 

흔히 우리는 왕이나 권력자, 이른바 리더들의 절대권력을 부러워하곤 한다. 하지만 리더의 자리에 앉아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자리라고. 그리고 적을 만들기는 쉬워도 내 편을 만들기는 어려운 자리라고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리더십 불변의 법칙을 실전사례에서 알려주어 리더로서의 마음가짐을 일깨워주는 책이라 할수 있다.

 

무엇보다 좋은 리더는 팀원들을 한배에 태운다.

각기 다른 직급과 목표를 가진 팀원들을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동일한 목표를 설정해야한다는 뜻이다. 이때 가상의 적을 만들거나 조금 더 적극적으로는 삼성 이건희 회장처럼 사원들에게 위기의식을 불어넣은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는 나아가서 비전을 제시하여 팀원들을 한 방향으로 끌고 가야한다는 의미일테다.

두번째로는 팀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야한다. 가급적이면 부정적인 표현 사용을 자제하고, 우리가 잘 해나가고 있음을 주지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의 학창시절 담임 선생님은 일주일동안 반 아이들이 한명도 결석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셨다고 한다. 얼핏 아주 쉬운 일 같아 보이지만, 늘 변수란 있는법. 한명이 아침에 등교하지 않자, 선생님과 학급 임원이 아이의 집에 찾아갔다. 버스비가 없어서 아이는 학교에 걸어가야했고, 아마도 지금쯤 학교에 도착했을거라는 소식을 듣는다. 선생님은 자비로 회수권을 구입하셔서 그 아이에게 건네며 다시는 지각하지 말라고 당부하셨다.뿐만 아니라 회수권을 다 쓰면 자기에게 다시 말하라고 하셨다.

이 헤프닝으로 말미암아 아이들의 심경에 변화가 생겼고,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공부를 하고, 1년 내내 결석하는 아이가 한명도 없는 신화를 이루었단다.

그반에서는 선생님이 리더였던 셈이었고,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었기에 작은 목표에서 시작해 큰 목표까지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할수 있다.

이처럼 리더는 팀원들을 세심히 살피고, 소소한 목표를 달성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야한다. 그럼 결국에는 불가능할것같은 큰 목표를 이룰수 있게 되는 것이다.

셋째, 감성에 호소하는 리더십을 발휘해야한다.

이는 팀원들에 대한 작은 관심과 배려로 시작할수 있는데, 그들의 신상을 꿰차고 있다면 그들이 느끼는 친밀감은 확연히 높아지게 된다. 또한 매번 객관적이고 차가운 이성에 호소하지 말고, 감성에 호소하는 접근법을 적절히 사용해야한다.

그외에도 말수를 줄이거나, 편애를 삼가하기, 신뢰감을 주는 것 등 리더로서 꼭 기억해야할 사항들이 친절히 실려있다.

 

누구나 리더를 꿈꾸지만, 모두가 리더로서 자질을 인정받지는 못한다.

그들의 타고난 성향때문일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리더가 갖추어야할 마음 가짐을 충분히 고려해보지 않았기 때문일테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종류의 리더가 존재한다. 그들중 진정한 리더로 존경받는 이들은 리더에 관해 늘 고민하는 이들이다.

이 책은 비단 좋은 리더를 꿈꾸는 이들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의 조화로움을 얻고자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것 같다.

d*******1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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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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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직장에서 리더의 모습과 리더십을 갖춘 리더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말하고 있다.리더로서 우선 필요한 것은 자신이 리더로서의 역할이 무엇인지,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실현하는 것이다.여기에 리더로서 함께하는 조직의 구성원과 함께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무능력한 리더가 아닌 능력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 통솔력과 책임감,인간미 그리고 감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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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직장에서 리더의 모습과 리더십을 갖춘 리더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말하고 있다.리더로서 우선 필요한 것은 자신이 리더로서의 역할이 무엇인지,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실현하는 것이다.여기에 리더로서 함께하는 조직의 구성원과 함께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무능력한 리더가 아닌 능력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 통솔력과 책임감,인간미 그리고 감성적인 모습까지 함께 겸비해야 한다는 걸 알수 있다.


 리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에서 진짜 사나이 해병대 편에 출연하였던 아수라 교관 이정구 행정관이 생각이 났다. 이정구 해병대 행정관이 떠오른 것은 책에서 말하는 리더의 모습이 바로 이정구 
행정관의 모습과 교차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임무가 무엇인지 알고 그 선을 넘지 않는 것.(지휘자와 병사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이정구 행정관의 임무이다.) 목표가 뚜렷하고 부하를 다독이는 모습들..예능 프로그램이지만 이정구 행정관의 모습은 실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렇게 이정구 행정관에 대해서 진짜사나이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알고 있지만 2001년 인간극장에서 먼저 보았다..해병대 교관으로서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그 모습..주특기인 총검술과 주짓수..2001년 해병대 로보캅 이정구 하사는 2016년 이정구 상사(행정관)로 바뀌었으며 부드러움과 인간미 카리스마를 함께 겸비한 리더의 모습을 같이 보여주었다.


이렇게 이정구 
행정관의 모습을 이야기 하는 것은 리더에게 있어서 필요한 인간미 뿐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선과 악을 넘나드는 아수라와 같은 모습을 이정구 행정관을 통해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훈련을 하기 전의 모습과 훈련할 때 그리고 훈련이 끝날 때의 모습 속에서 부드러움과 엄격함.그리고 무서움이 공존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밑에 부하를 통솔할 수 있는 힘이며 동기 부여, 그들과 함께 이끌어가는 그 모습 자체였다. 훈련할 때는 훈련하고 쉴때는 제대로 쉬는 정확한 군대의 규칙 속에서 스스로 엄격함을 내보이고 관리를 한다면 조직은 제대로 돌아갈 수 있으며 리더로서의 리더로서 모범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진짜사나이에서 마지막 체력훈련 겸 장기자랑에서 이정구 행정관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에서 그의 인간미도 느낄 수 있다..여기서 리더란 완벽함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뭔가 부족한듯한 인간미도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리더는 상당히 외롭고 쓸쓸한 자리이다..잘해야 본전이라 할 수 있는 리더..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누군가는  리더가 있어야 하며, 그 리더는 스스로 자신의 역량과 능력을 합께 보여주어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부족한 것을 채워나가야만 제대로 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k*******2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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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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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Leader)는 정치, 조직, 집단 등에서 사람들을 부류로 나눠 그들을 이끌지도자나 대표를 리더라 칭하는데 사실 이러한 리더의 역할론과 자질론은 지난수십년간 인구에 회지되고 도마위에 올라 난도질을 당한터이지만 시대의 변화와함께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자질보다는 리더들의 역할론이 점차 우세한 기류를형성하고 있는듯 하다.예전에는 권위주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위화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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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Leader)는 정치, 조직, 집단 등에서 사람들을 부류로 나눠 그들을 이끌
지도자나 대표를 리더라 칭하는데 사실 이러한 리더의 역할론과 자질론은 지난
수십년간 인구에 회지되고 도마위에 올라 난도질을 당한터이지만 시대의 변화와
함께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자질보다는 리더들의 역할론이 점차 우세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듯 하다.


예전에는 권위주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위화감을 주어 이끌었을지는 몰라도
오늘날은 모든 조직의 환경이 변했고 특히 사람들의 마음도 과거와는 달리
많이 변화했으며 그들의 지식도 리더들 못지 않은 이들이 많기에 더더욱 지난날
권위주의형 리더십은 통하지 않게됐다.


리더의 힘이 바로 리더십이다.
리더십이 뛰어난 리더는 쓰러져 가는 개인, 가정, 기업, 사회, 국가 등 수 많은
조직들을 위기에서 일으켜 세우고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 가는 잠재적 파워를
가지고 있기에 리더십이 중요하며 리더의 존재가 그만큼 귀하다 말할 수 있는
것이리라.


리더는 함께하는 사람들을 조직의 생존 목적을 위해 함께 움직일 수 있도록
동인을 제공하고 그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수 있도록 리더가 되기 위해 꿈꾸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전략과 경험들을 갖춰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점에서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현장이라고 부를 수 있는 기업의 집단을 살펴보면 아직도 상명하달식의 행위가
빈번하지만 점차 아래로부터의 혁명이랄 수 있는 소통의 기반을 다지려는 의식도
있음을 견지한다면 리더의 역할을 맡았을때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조직원들
하나하나의 목표와 조직의 목표를 융합해 이루어 낼 수 있는 시너지를 발휘할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현실에서 리더에게 길을 묻는다면 과연 두려움 없이
리더십을 발휘 할 수 있을것인지 의문스럽기도 하지만 그러한 미완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용기를 불어 넣어줄 리더의 리더십을 만나길 간곡히 흠모해 본다.

n********1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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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사례를 통해 본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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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이상의 사람이 모이면 누군가는 리더가 된다.형식적인 리더의 타이틀이 없더라도 그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다.그렇기에 우리는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리더란 말 그대로 '이끄는 사람'이다.지금은 덜하지만 예전에는 리더를 이끄는 사람이 아니라, 명령을 내리는 사람으로 인식하곤 했다.리더는 그에 합당하는 권리도 있지만, 그보다 많은 의무도 있는 사람이다.그렇기에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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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이상의 사람이 모이면 누군가는 리더가 된다.
형식적인 리더의 타이틀이 없더라도 그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리더란 말 그대로 '이끄는 사람'이다.
지금은 덜하지만 예전에는 리더를 이끄는 사람이 아니라, 명령을 내리는 사람으로 인식하곤 했다.
리더는 그에 합당하는 권리도 있지만, 그보다 많은 의무도 있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리더의 자리는 결코 녹록하지 않다.

이 책은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리더나 리더십에 대해 학문적으로 공부한 전문가는 아니다.
하지만 리더로서 오랫시간 직접 현장에서 느끼고 깨친 조직, 리더에 대한 생생한 경험이 있다.
그 경험을 이 책으로 옮긴 듯 하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리더나 리더십에 대한 학문적인 내용-연구자료, 논문 등-이 별로 없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대부분은 현장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렇기에 더욱 사실적이고 진실되게 다가온다.
내가 이전에 고민하고, 망설였던 것에 대한 솔루션도 몇개 찾을 수 있었다.

저자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법칙을 6가지로 나누었다.
이 중에서 내가 가장 집중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5장 '정치를 하라'이다.
원래 '정치'란 단어 자체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이 내가 못해서 그런 것인지, 정치라는 단어가 주는 뉘앙스가 별로 안좋아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분명한 것은 '내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책으로 정치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고 어떤 효과를 내는지를 알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명시적으로 말하고 있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관통하는 내용이 있는 것 같다.
바로 '주는 것'이다.
리더가 되어 팔로워들이 무언가를 해주길 원하는게 아니라, 그들-혹은 내 위의 리더- 에게 먼저 무언가를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용기일수도 있고, 질책일수도 있다.
비록 형태는 정반대로 다르지만 그것들을 주는 마음가짐은 '그들을 아끼는 마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절대로 개인적인 감정으로 해서는 안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서두에 있는 문장을 옮기고 싶다.
'리더, 힘들고 외로운 자리'
그렇다. 이는 내가 직접 겪은 일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느낄 감정이다.
하지만 분명 그에 상응하는 보람과 기대도 있다.
그렇기에 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이 책이 그 노력에 대한 힘이 되어주었다.

l*****0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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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더에게 길을 묻다 - 송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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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리더'가 되길 원하고, '리더'이거나 '리더'였던 사람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을 다루는 일'이라고 했던가. 막상 그 자리에 오르고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인다는 말은 진정 사실이다. 그동안의 내가 가졌던 시야가 그렇게도 '야박'했나 싶은 반성과 함께 왜 다른 사람들은 나와 같은 시각을 같지 못하는가에 대한 '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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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리더'가 되길 원하고, '리더'이거나 '리더'였던 사람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을 다루는 일'이라고 했던가. 막상 그 자리에 오르고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인다는 말은 진정 사실이다. 그동안의 내가 가졌던 시야가 그렇게도 '야박'했나 싶은 반성과 함께 왜 다른 사람들은 나와 같은 시각을 같지 못하는가에 대한 '타박'이 시작된다. 분명 '리더'가 되기 전의 나도 '야박'한 시각을 가진 사람이었는데 말이다.


상황에 따라 리더라는 자리에 오르는 것은 기회가 주어지면 쉽게 앉을 수 있다. 물론, 이 책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기회가 왔다고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자리를 홀랑 받는다면, 바로 '동티'가 난다. 그렇다고 모두가 "난 꼭 리더가 될 거야."라면서 본인의 업무에 집중하지 않고 리더되는 연습만 한다면, 그 또한 문제라 생각된다. 성공한 리더들이 지나온 길을 보면 그들 역시 비단길만을 걸은 것은 아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문제에 부딪히고 해결하고, 그러면서 리더는 성장하는 것 같다. 이론보다 실전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게 이래서 나온 말인가 싶기도 하다. 


이 책은 '리더'들에게만 '좋은 리더'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다. 리더가 아닌 사람들 역시 공감하는 바가 많은 내용이 있다. 예를 들자면, 리더의 입장에서 어떤 직원이 더 효율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리더가 생각하는 문제의 직원은 무엇인지에 대해 거꾸로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 생활을 하는 나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 그게 바로 이 책이다.

h*******a 201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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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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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크던 작던 우리는 우리가 속해 있는 곳에서 리더의 자리에 서던지 아니면 리더를 따르던지 둘 중에 하나에 속하는 것 같다. 그리고 경험하는 것은 그 그룹이나 모임이나 직장이던지 리더의 역할에 따라서 나타나는 결과가 매우 다르다는 것이다. 즉 리더의 능력이나 역할에 따라서 성과의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고 할 때에 우리는 내가 직접 그 자리에 있던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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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크던 작던 우리는 우리가 속해 있는 곳에서 리더의 자리에 서던지 아니면 리더를 따르던지 둘 중에 하나에 속하는 것 같다. 그리고 경험하는 것은 그 그룹이나 모임이나 직장이던지 리더의 역할에 따라서 나타나는 결과가 매우 다르다는 것이다.

즉 리더의 능력이나 역할에 따라서 성과의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고 할 때에 우리는 내가 직접 그 자리에 있던 주변에 있던 리더로서 꼭 필요한 자질들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된다. 그래야 효과적인 참모 역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조직 내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옛날처럼 단순히 자리에 있다고 해서 모든 권위가 인정이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조건 순응하기에는 이미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결국은 사람들이 움직여야 무슨 일이든 성취 될 수 있다고 할 때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란 사람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 아닐까 한다.

오늘 우리가 만나는 이 책 [리더에게 길을 묻다]는 저자 송동근이 지난 삼십 여 년간 실제 경험이나 강의실에서 만난 수많은 경영인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살아있는 리더십의 노하우를 전하는데 목적이 있다. 물론 주로 금융회사에 근무한 이력들이 중심이 되겠지만 여타의 다른 조직이나 환경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을 전제로 한다.

그렇다면 다양한 실 사례를 중심해서 정리된 리더십의 전략과 노하우를 살펴보자. 저자가 제시하는 것은 크게 6단계이다. 첫 번째는 먼저 한 배에 팀원들을 태우는 팀워크를 강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확한 목표를 제시하는 것은 리더의 첫 번째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공동의 목표와 방향을 정확히 제시할 때 모든 구성원들이 우왕좌왕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한 몇 가지 스킬이 있으며 다음으로는 자신감을 불어넣는 단계다. 이를 위해 작은 목표를 세워서 단계별로 성취해 나가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세 번째 감성을 터치하라 부분에서는 인간적인 관계를 깊이하고 네 번째 단계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어떤 리더가 이끄냐에 따라 많이 좌우되는 것 같다. 얼마나 일을 즐기면서 할 것인지 아닌지는 종이 한 장 차이겠지만 결과는 크게 다른 것이다. 다섯 번째, 나름의 정치를 하라는 것과 마지막 멘탈을 흔들 것을 주문한다. 사람들을 최대한 함께 참여시켜 스스로의 동기를 유발하고 끌어냄으로 스스로 책임감 있게 주어진 업무들을 감당케 만드는 것이다.

책 중간 중간 실려 있는 다양한 실제 사례와 경험들이 오늘 우리의 위치와 모습, 필요한 리더십의 모습들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더 이상 향방을 모르는 리더가 아니라 분명히 달려갈 길을 훤치 비출 수 있고 이끌 수 있는 리더로서 거듭나길 소망해 본다.

o*****1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