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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키에 장국 소속의 소년 장군 마흐무트
그를 주인공으로 하여 제국간의 대립과 갈등
대륙 사이의 긴장감과 함께
지략과 전쟁 등을 그리고 있는 만화 장국의 알타이르
소재로 인해 오는 특성인지 시대 배경 탓인지
만화의 분위기는 제법 진지함을 추구한다
어쨌거나 이번 권에서는 앞서부터 이어온 전쟁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을 알렸다
끝없이 펼쳐지는 전술과 전략
소년 장군 마흐무트의 계속된 활약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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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만화를 꾸준히 정발해주고있는 학산문화사에 감사를 표한다. 장국의 알타이르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역시 표지인데 이번 권도 주인공 마흐무트를 내세워 예쁜 그림을 보여주었다. 만화 내용과 더불어 항상 표지가 뭘까 기대하게하는 작가의 그림솜씨가 좋다. 내용으로서는 저번화에서 시작된 전투가 결판지어지고 또다른 새로운 전략과 전쟁이 벌어지는 전개로 이어지는데 흥미진진하다.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