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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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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1년에 10개월 일하고 2개월 놀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되 프로젝트란다. 와 누구나 원하는 삶이지 싶다. 저자가 궁금했다. 지은이 윤지영 머니 칼리니스트이자 재무 컨설턴트라는데 추운 겨울을 몹시 싫어해서 돈으로 계절을 살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매년 따뜻한 나라에서 겨울나기를 실천 중이란다. 이거 우리딸이 들으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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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1년에 10개월 일하고 2개월 놀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되 프로젝트란다.

와 누구나 원하는 삶이지 싶다.

저자가 궁금했다.

지은이 윤지영

머니 칼리니스트이자 재무 컨설턴트라는데 추운 겨울을 몹시 싫어해서 돈으로 계절을 살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매년 따뜻한 나라에서

겨울나기를 실천 중이란다. 이거 우리딸이 들으면 진짜 좋아할 소리인 것 같다. 추운것을 못 견뎌 하는 딸이라서.

건강한 바디를 위해 운동 관련 자격증은 물론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관심이 많단다.

경제 관념 희박한 여성을 위해 멘토로도 활약중이라니 같은 여자가 봐도 멋지다.

 

한때는 나름 재테크도 하고 내 스스로 돈을 불리는 것에 쾌감을 느낀적이 많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재테크는 커녕 다달이 아이들 교육비도 버겁기만 한 것이 현실이다.

책에 보니 '머니 알람'이라고 하는데 내게 머니 알람이 울린지가 너무 오래된 것 같다.

가정경제를 책임지며 나름 가계부도 쓰고 1년이 지나면 결산도 했지만 늘 제자리 걸음이고 큰 희망이 보이지 않자

나는 어느 순간 멈춰 버렸다. 그래도 지금까지 지출 내역은 작성을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면 둔다고 할까?

우리 집 머니도 산책을 시켜줘야겠다.

 

 

 

 

 

 

저자가 여자임에도 같은 여자편만 들은 것이 아니라 쓴소리를 한 것이 눈에 띄었다.

남녀의 결혼에서 집이나 혼수 문제도 그렇고 남자의 직업이나 맞벌이에 관한 것도 우리때와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점점 더 여자라고 해서 결혼만 하면 다 될 것이란 상상은 버려야하지 싶다.

 

책은 당장 부자가 된다거나 어떤 금융상품에 들고 복잡한 금융언어도 없다. 저자가 상담한 사례 중심으로 누구나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일상에서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라떼의 법칙'과 매일 달력의 날짜에 따라 저축하는 '캘린더 머니 저축법' '공돈으로 여겨진 돈 모으기'등 있다.

요즘은 잘 노는 애들이 공부도 잘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저자가 전해주는 재테크,

다양한 머니 풀을 개발 할 때이다.

s*****1 2014.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테크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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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 이야기 2014-234   『놀면서 하는 재테크』 윤지경 / 흐름출판   1. 서점에는 재테크관련 책이 차고 넘친다. 베스트셀러도 제법 나왔다. 그렇다면 그만큼 재테크 성공자들이 많아졌는가? 모두 부자가 되었나? 의문스럽다.   2. 이 책 역시 같은 과 아닌가 의문을 품게 한다. 찬찬히 들여다보니 좀 다르긴 하다. 중수에서 고수로 넘어가는 단계가 아닌 완전 초보자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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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 이야기 2014-234

 

『놀면서 하는 재테크』 윤지경 / 흐름출판

 

1. 서점에는 재테크관련 책이 차고 넘친다. 베스트셀러도 제법 나왔다. 그렇다면 그만큼 재테크 성공자들이 많아졌는가? 모두 부자가 되었나? 의문스럽다.

 

2. 이 책 역시 같은 과 아닌가 의문을 품게 한다. 찬찬히 들여다보니 좀 다르긴 하다. 중수에서 고수로 넘어가는 단계가 아닌 완전 초보자들을 위한 경제 가이드북이다.

 

3. 저자는 이런 사람들에게 책을 권한다고 한다. ‘이 책은 악착같이 재테크할 자신은 없고, 그렇다고 손 놓고 있자니 미래가 불안한 사람들, 꾸준한 저축이나 가계부 쓰기에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들, 자신의 카드대금이 평균 얼마인지 잘 가늠하지 못하는 사람들, 막연하게 월급 말고도 돈 들어올 곳이 하나쯤 더 있다면 참 좋을텐데..하는 사람들, 재테크 목표를 대체 어떻게 세워야 하는 건지도 막연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4. 지은이 윤지경은 다소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연세대 법학과 출신이지만 사회생활에선 단 한 번도 학벌을 써먹어 본 적이 없는 다양한 직종의 임상실험 경험자로 소개된다, 21살부터 돈을 벌기 시작하여 풍족한 대학생활을 했지만 음주가무에 능해 28살에 부모님께 파산 선고를 하며 본격적인 ‘돈’공부에 몰입한다. 그리고 4년여 만에 마침내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고, 돈이 자동으로 관리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5. 지은이가 특허 출원한 ‘캘린더 머니 저축법’ 과 ‘한 달에 한 번 쓰는 초간편 가계부’ 가 흥미롭다. 시나브로 모으는 저축법이라고도 한다. 매월 1일에 1,000원, 2일에 2,000원, 30일에는 30,000원, 다시 1일 되면 1,000원...이렇게 매월 날짜에 0을 세 개 붙인 금액을 날마다 모은다면 1년이면 얼마나 될까? 대충 계산해서 300만원 이쪽저쪽? 정답은 5,738,000원이다. 가계부도 한 달에 한 번만 쓰는 것으로 지출과 수입이 관리되도록 고안했다.

 

6. 여자가 여자에게 맞을 각오로 날리는 일침이라는 꼭지 글에 시선이 머문다. ‘남성이 집을 가져올 것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라.’ ‘외제차 모는 남자친구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라.’ ‘남성은 안정된 직장에서 정년까지 일할 것이라는 환상에서 떠나라.’

 

7. 이 땅에 살아가면서 잘 벌고 잘 쓰면서 돈도 모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꿈같은 삶이지만 그 밑바탕 그림을 그리는 기회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지은이가 몸으로 부딪히며 터득한 재감(財感)이기에 더욱 좋다.

 

 

 

s******5 2014.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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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하는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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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놀면서 하는 재테크 제목이야 놀면서 하지만 놀면서 재테크를 어떻게 하나 싶다. 돈이라는 것이 원론적으로 따지고 보면 교환가치라고 한다지만 실제 돈을 교환가지로만 인식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대학을 졸업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면서부터는 일보다는 연봉을 더 많이 주는 곳으로 이직하는 현실에서 돈은 더 이상 교환가치가 아니라 살아가는 생계형 수단일 뿐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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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놀면서 하는 재테크

제목이야 놀면서 하지만 놀면서 재테크를 어떻게 하나 싶다. 돈이라는 것이 원론적으로 따지고 보면 교환가치라고 한다지만 실제 돈을 교환가지로만 인식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대학을 졸업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면서부터는 일보다는 연봉을 더 많이 주는 곳으로 이직하는 현실에서 돈은 더 이상 교환가치가 아니라 살아가는 생계형 수단일 뿐이다.

그러기에 이 책처럼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책이 인기를 끌고 꾸준히 출판되는 것 같다. 뭐 버는 것에 대한 책이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지 않나 싶다. 각 직업에 대한 책은 있어도 연봉 많이 주는 회사에 취직하는 방법은 없을 테니까.

이 책에서도 언급하지만 라떼 효과는 좀 터무니 없다. 하루에 마시는 담배와 커피의 값을 적금으로 환산해서 몇 십년 후에는 고급차를 살 수 있다고 한다. 여자가 남자에게 몇 년간 담배와 커피를 마셨나고 물어보고 그 돈을 저축하면 되지 않나? 라고 묻는다. 남자는 반문한다. 넌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 네 차는 어디에 있냐고? 뭐 여성이기에 화장품이나 기타 여성이 쓰는 곳에 더 많이 썼겠지.

남자와 여자를 비교하면, 남자는 외모보다 술값이 더 많이 나갈 것이고, 여성은 화장품(화장품 종류가 참 많지 않나)과 피부미용에 더 많은 비용을 쓸 것이다. 이렇게 놓고 보면 남녀간의 씀씀이는 각자의 생각에 따라 다르다.

우리는 어떤 물건을 구입할 때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그래~ 뭐 술 한번 덜 먹는다 생각하고 사지 뭐. 그런데 그렇게 되던가? 지출만 많아질 뿐 생활습관으로 인해 줄일 수 없는 비용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런데 뭐 줄이고 다른 것을 사겠다고? 이건 쫌 아닌 것 같다.

요즘 재테크 책을 보면 원론에서 조금 벗어난 책들이 주류를 이룬다. “이제 나는 (저자는) 당신 (독자 또는 고객)의 소비 성향을 알고, 원론적인 이야기보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할 테니. 내 책을 사서보고 이대로 따라 하면 당신은 부자 될 꺼에요.” 이런 말을 한다. 하지만 까놓고 보면 일평생 월급쟁이로 살아온 사람이 배당수익이 가능키나 할까? 혹시나 오피스텔을 사서 임대수익이면 모르까 싶다.

불경기의 상황에서 들어오는 월급은 일정한데 나가는 돈은 늘어나니 불안한 맘에 재테크 책을 보긴 한다. 하지만 어느 책에서나 딱히 받아들일만한 이야기는 없는 듯하다. 이유가 뭘까? 재테크 카페의 생활 수기처럼 깨알 같은 팁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재테크 책은 월급쟁이가 아닌 자산가 (경제학이 부르주아 경제학이라 불리는 이유도 있을 테니까)에게 포커스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풍차돌리기 적금이 유행했었다. 이는 아주 현실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매월 저축액을 늘리는 방법이 모든 사람에게 통용될 순 없을 것이다. 그러면 1, 3, 5, 7, 9, 11월에 퐁당퐁당하는 풍차돌리기도 효과적일 수 있을 것 같다. 이제는 스마트한 시대라 한다. 독자 스스로가 책을 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본다.

 

w*******i 2014.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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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 재테크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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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게으른 나는.게으름을 탈피하기 위해 꿈틀거리는 편이지만,초 비수기인 겨울은(지독하게 추위탐)정말 아~~~무것도 안한다.지난 2년간 다이어리 데이타 베이스를 바탕으로 11~2월..무조건 강연을 듣고,소모임 참가하고 심지어 미국드라마 라도 눈 빠지게 봐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종종 이용하는 마이크 임팩트 스쿨의 <놀테크>강의! 마지막!그것도 일요일 낮 시간이라 정말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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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게으른 나는.게으름을 탈피하기 위해 꿈틀거리는 편이지만,초 비수기인 겨울은(지독하게 추위탐)정말 아~~~무것도 안한다.지난 2년간 다이어리 데이타 베이스를 바탕으로 11~2월..무조건 강연을 듣고,소모임 참가하고 심지어 미국드라마 라도 눈 빠지게 봐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종종 이용하는 마이크 임팩트 스쿨의 <놀테크>강의! 마지막!그것도 일요일 낮 시간이라 정말 운좋게 저자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강연은 깔끔하고 유익했다.특히 시간 엄수하는 강사라 더 좋았다.(1월18일에 듣고 책도 1월에 읽었는데 게을러서 이제 쓴다...)          

 

 

이 책은 재테크가 무엇인지 몰라 망설이는 왕초보 입문서이다. 기존의 재테크 책은 현재를 희생해서 미래를 편하게 보내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돈쓰는 재미가 큰 나를 억지로 절약 감옥에 감금시키고..어느 순간  더 강한 지름신을 불러내는 흑마법술 "인생 뭐있어"를 외쳐 폭발시키게 한 다음 다시 가난하게 만들었다. 크게 와 닿지 않은 10억 모으기 이런 것 말고,고기 안먹고 돼지껍데기로 연명하며 줄이는 그딴 것 말고(나=육식주의자) 내 위치에서 현실적으로 돈을 바라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책이다. 요가강사 출신 저자라 그런지 영적인 오라(aura),좋은 에너지를 강연할 때도 가끔 언급해 기운을 중시하는 나와 상통했다.또한 글도 흡입력 있게 깔끔하게 잘 썼다.

 

 

책에서 제시한 방법 중에 와 닿고 실천하고 있는 몇 가지 적어 본다면 아래와 같다.

 

 

-"나"다운 부자란 무엇인가 :남이 제시한 부자 정의 말고, 진짜 내가 생각하는, 내가 되고 싶은 부자 정의를 생각해야 한다.

- 자기계발서 응용한 "돈력"을 기르는 방법들 : 원하는 것을 쓰고 상상하고 여러 번 읽고 등등

-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 삶

- 자본주의 노예로 전락시키는 신용카드의 위험-->신용카드 없앴음.(정말 대단한 결심이었다!)

- 돈과 친해지도록 공부하기: 경제신문-방송 자주 접하기 등등:나랑 맞는 재테크 종목 찍어서 파기!

- 진정한 보험은 몸테크-운동으로 평소 건강관리하기

- ROI :투자한 시간, 돈은 반드시 회수한다는 머니 다이어리 기록: 돈이 되는 취미 만들기.

- 현금이 원활하게 유통될 수 있는 나만의 Cash flow system만들기   

- 진정한 재테크는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하며 자기계발로 능력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 게으른 베짱이를 위한 한 달 한번-1년에 한 번 보는 가계부(책 뒷편 부록에도 있음):적고 땡 아닌 반드시 내 소비패턴 및 반성을 통해 개선해야 함.

- 결혼은 딱 굶어죽지 않을 정도인 삶을 인지하라!

- 진짜 중요한 행동력!!

 

 

일단 좋다고 생각하는 방법은 무조건 해보고 내 식으로 변경하는 타입이라 실전에 옮겼다.

 

ROI.뭐가 있을까 하다가 깜장대학노트에 섹션 나누고 1월부터 기록하고 있다.

글쎄.돈 되는 취미...먼저 돈 되는 취미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주객이 전도 되서 수입으로 연결짓기 어렵다 생각 든다.일단 좋아야 하는 것이고 자연스레 실력으로 연결되어

이익창출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든다. 즉, 취미가 진정한 취미가 아니된다는 말!!내가 가진 관심분야가 여러 개 있지만 그 분야 취미로 즐기다가 특출나는 게 있으면 그것을 차후 연결짓는게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저자가 특허를 낸 머니캘린더 저축법이 있다.사실 돈 모으는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은 필요 없는 방법이지만, 너무 못 모은다.이것만이라도 해서 돈 모으는 습관 기르고 싶다 생각되는 사람은 추천한다.1일에 100원 2일에 200원. 즉 각 날짜에 00을 붙여 매일 저금하는 방법이다. 그렇게 12개월 모으면 빼먹고 어쩌고 해도 대부분 최소 300은 모은다고 한다.(나는 매일 저금하는 게 귀찮기에 그냥 월 적금으로 넣는다: 조금더 부지런하면 새마을 금고 52주 적금, 추천한다.매 주마다 적금하는 방법.새마을 금고는 아직 비과세 혜택이 있다)

 

 

늘 하는 얘기지만 정말 시작보단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중요하다.저자는 부단한 노력으로 4-5년 만에 일구었지만 일반적으로 10년은 걸릴 수 있다고 한다.

나쁘지 않다.끝까지 가고 노력해서 이루는 게 좋은 거니까 더 나은 중년의, 노년의 삶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Body,Money,Woman 즉 일명BMW를 삶의 지표로 삼고 살아가는 멋진 윤지경 선생님.

정말 귀한 시간이었고, 소심하게 내 멘토로 삼았다. 독후감 쓰려고 다시 한 번 읽으면서 내 삶의 목표.나다운 부자.나의 ROI--다시Reset 하게 되었다.

 

 

#PS: 재테크 왕초보 다른 입문서 추천으로 거북이 님이 쓰신 "당신이 속고 있는 25가지 재테크 비밀"도 강력 추천해요!

이 책은 다음 주 내로 써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전 이 두 개 책으로 재테크 입문했다.교집합을 찾아서 본인의 것으로 만드세요^^

 

p*******i 201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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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하는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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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나에게는 어렵기만 한 물건이다. 책을 덮고 나서 그런 마음이 싹 바뀌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저자가 돈을 고민하고 고민하며 시도한 방법들, 알고자 노력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 내 마음에 크게 다가왔다. 저자는 본인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욕구를 알고 이해하며 이를 실천하는데 주저함은 없다. 그러나 무모한 태도보다는 성실한 태도로 내 욕구실현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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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나에게는 어렵기만 한 물건이다. 책을 덮고 나서 그런 마음이 싹 바뀌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저자가 돈을 고민하고 고민하며 시도한 방법들, 알고자 노력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 내 마음에 크게 다가왔다. 

저자는 본인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욕구를 알고 이해하며 이를 실천하는데 주저함은 없다. 그러나 무모한 태도보다는 성실한 태도로 내 욕구실현에 집중한다. 현재를 살면서도 미래를 그리는 저자의 태도는 지금 내 삶을 꾸리는 데에 많은 참고가 되었다.


책을 덮으니 새벽이었다. 오랜만에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본다. 나는 마흔이 되었을 때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가, 누구와 살고 싶은가. 구체적인 언어로 한 문장을 만들어 적었다. 이를 위해 나는 지금을 어떻게 살 것인지, 지금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현재의 과제는 무엇일지 곰곰이 생각한다. 한 가지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가슴이 두근거려 잠에 들기 힘들었다. 참 오랜만의 감정이다. 기분 좋은 긴장감.


저자가 의도한 바가 그러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책을 통해 삶에 임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 

주변의 소중한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아, 그리고 참 잘 읽힌다. 쉽고 재미있게!

YES마니아 : 골드 y***0 201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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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부자의 꿈을 꾸게하는 똑똑한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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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가끔씩 좋은 책을 추천해서 보고 있었어요~ 책 날개에 작가님 사진을 보고 예쁘신 분이 이렇게 멋진 책까지 쓸 줄 몰랐어요~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나 간편한 가게부 쓰기와 특허받은 캘린더 머니 저축법인 것 같아요 필요한 부분은 조금씩 더 읽어보고 참고하고 실행하려고 애쓰고 있는데... 다른 책과 달리 쉽게 접근하고, 트렌드나 경제 상황을 잘 알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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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가끔씩 좋은 책을 추천해서 보고 있었어요~

책 날개에 작가님 사진을 보고 예쁘신 분이 이렇게 멋진 책까지 쓸 줄 몰랐어요~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나 간편한 가게부 쓰기와 특허받은 캘린더 머니 저축법인 것 같아요

필요한 부분은 조금씩 더 읽어보고 참고하고 실행하려고 애쓰고 있는데...

다른 책과 달리 쉽게 접근하고, 트렌드나 경제 상황을 잘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게으른 사람이든, 이미 잘 저축을 실행하고 있는 사람들도 잘 읽고 실천에 옮기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혹시 다음 책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예쁜 작가님의 책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p.s 책 한권 사서 읽는 것에 부담이나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러지 마세요~

이 책은 꼭 사서 읽어보면 참 잘 샀다 싶으실 꺼에요^^ 

작가님과 이 책을 알려준 오빠에게 감사합니다.

 

k******e 2014.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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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하는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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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세상에는 부자가 되려는 사람도 많지만 부자가 되는 방법도 참 다양하게 많다.   그 중에 가장 매력적인 것이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라는 말이다. 사실 얼마 전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서 진행한 자선 경매에서 ‘워렌 버핏’과 점심을 하는 데 220만 달러로 낙찰되었다 한다. 우리나라 돈으로 22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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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세상에는 부자가 되려는 사람도 많지만 부자가 되는 방법도 참 다양하게 많다.

 

그 중에 가장 매력적인 것이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라는 말이다. 사실 얼마 전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서 진행한 자선 경매에서 ‘워렌 버핏’과 점심을 하는 데 220만 달러로 낙찰되었다 한다. 우리나라 돈으로 22억 원이다.

 

워렌 버핏과 먹는 점심은 약 3시간 정도라 한다. 점심을 먹으면서 투자하는 법과 그의 성장 과정과 인생의 조언을 들을 수 있다 한다.

 

'워렌 버핏'은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다. 그렇지만 한 끼의 식사를 하기 위해 그렇게 비싼 비용을 치러야 할까? 하지만 그렇게 비싼 점심값을 내고 버핏과 함께 식사를 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부자가 되려면 장지갑을 써라!

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떠나라!

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

부자 되려면 남보다 빨리 창업하라!

부자가 되려면 가난에 대한 공포심을 버려라!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따라하라!

 

부자가 되는 방법도 넘쳐나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부자가 되지 못할까?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데 『놀면서 하는 재테크』가 있다 한다. ‘흐름출판’에서 펴낸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재무 컨설턴트·머니 칼럼리스트인 윤지경 재테크 전문강사다.

책을 펴자 “제 인생의 키워드는 BMW입니다!”라고 한다. BMW는 Body, Money, Women의 앞머리 글자다. 건강한 몸(Body)과 ‘건강한 부자(Money)와 여성(Women)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데 관심이 많다고 한다.

 

사실 놀면서 하는 재테크는 없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돈이 많다면 돈이 대신 일을 할 뿐이다. 하지만 돈이 많더라도 자신이 직접 육체적인 노동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일정한 소득을 얻기 위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재테크 방법이다.

 

저자도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한다. 이 말은 불변의 진리다.

저자는 이 책에서 누구나 공감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재테크에 대해 설명하고 안내해주고 있다. 억대 부자, 빌딩 부자 등 허황된 꿈을 쫓기보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를 하라면서 그러한 재테크 팁과 동기를 제공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자력을 키우는 방법’은 먼저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고, 수입에서 지출을 뺀 자금을 확보하라.’고 한다.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전형적인 보자되는 법이다. 저자는 이처럼 이 책에서 돈의 성질과 돈을 제대로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지갑 속의 영수증까지 세세하게 따져가면서 관리하라고 한다. 그러면서 '제발 첫 월급부터 들고 재무상담 받으러 오지 말라'고 한다. 왜냐하면 재테크 초보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은 투자 노하우가 아니라 지출을 잘하는 것이기 때문이라 한다.

 

사실 그렇다. 벌어들이는 돈 보다 나가는 돈이 많으면 늘 쫒지는 살림을 하게 된다. 수백만원짜리 적금에서 얻는 수익보다 그만큼 지출을 줄이는 것이 더 이익이라는 말이 와 닿는다.

 

재테크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허둥대는 이들을 위해 실생활에 유용한 지출 관리법을 신용 카드를 사용할 때 유의할 점과 소비 유보법 등의 비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실패가 훨씬 더 빠르게 부자되는 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실패한 당시에는 시간도 낭비된 것 같고 경제적 손실도 따를 것이다. 하지만 실패에서 배우고 다시 반복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목표를 훨씬 더 바르게 이룰 것이다.” - 43쪽

 

아무리 게으른 사람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놀면서 하는 재테크’인 ‘캘린더 머니 저축법(Method and System for Smart Saving based on Calender)을 통해 돈이 모이는 마법을 배워보기를 권한다.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의 팁과 동기를 제공할 것이다.

t*******d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내용보기
오래전 10년안에 10억벌기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다음카페에도 같은 이름의 카페가 있었고 회원이었으나 활동은 하지 못했다일반 서민이 10년안에 10억 벌기란 참으로 힘들고 힘든 일이었다.저자는 한화 금융 네트워크HA사업부, 한화증권 HFA이며 재무 컨설턴트에 머니 컬럼니스트,기업 단체 재테크 세미나 및 영어 요가 전문강사이다. 직함이 다양한고 되게 어려울 듯한 것 같지만내용도
"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내용보기
오래전 10년안에 10억벌기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다음카페에도 같은 이름의 카페가 있었고 회원이었으나 활동은 하지 못했다
일반 서민이 10년안에 10억 벌기란 참으로 힘들고 힘든 일이었다.

저자는 한화 금융 네트워크HA사업부, 한화증권 HFA이며 재무 컨설턴트에 머니 컬럼니스트,
기업 단체 재테크 세미나 및 영어 요가 전문강사이다. 직함이 다양한고 되게 어려울 듯한 것 같지만
내용도 쉬우며 지극히 현실적이며 간단한 기본을 갖고 말한다 
일단 지갑에 대해 알아야 한다. 색깔과 그립감을 말하고 보안카드와 영수증은 빼놓고 다니라한다
여자나 남자나 상대에 대한 경제적인 환상을 버리라고 한다. 결혼할 때 남자가 집을 해온다든지 
외모나, 안정된 직자에 대한 것들말이다. 돈이 없다고 결혼을 포기하지 말라고도 한다.
부자들은 바쁘다라는 단어를 입에 물고 살지 않으며,
옷차림이 깔끔하고 걸음걸이가 바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항상 미소를 지으며
감사하다는 말과 표현을 자주한다.
느리게 돈을 쓰기 위해서는 신용카드를 쓰지않고 유지비가 나가는 자동차를 사지 않는다.
여행에도 세가지가 있는데 신용카드 할부, 모은 돈, 배당금과 인세로 가는 여행이 있다.
3번째인 배당금과 인세가 가장 효율적이다
부자력을 키우는 방법은
하나, 수입을 늘리고
둘, 지출을 줄이고
셋 수입에서 지출을 뺀 자금을 확보한다. 이 자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이렇게 확보한 자그믕ㄹ
수익률이 높은 투자처에 투자하여 자산을 계속해서 증식하라이다.
SWOT분석으로 목표를 수립한다. 목표달성을 위해 미션을 작성해서 실천한다
그러면서도 삶의 균형과 사고의 유연성을 길러야 한다
그러기 위해 경제 신문을 정기구독하고, 휴대폰의 바탕화면 위젯을 경제신문이나 경제방송으로 바꾸고,
인터넷 홈 화면을 경제관련 웹사이트로 지정하고, 탁상 달력과 스케줄러등에 경제 지표를 기록하라 한다
경제를 공부하라는 뜻이다. 가계부도 작성한다
일단 시작하고, 지출을 관리하고, 돈을 굴리고 지키며, 집을 가지라고 한다.
알아서 굴러가는 시스템을 만들고 리스크도 관리한다 중단기로 관리하고 종잣돈을 모은다.
재테크도 단순행위로서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고, 수입에서 지출을 뺀 투자자금을 가능한 많이 확보하고
공부해서 투자하라 한다. 지인과의 돈거래도 조심할 것.
막연함이 아닌 현실적인 대안이 가득한 책이어서 활용하기에 참 좋다.


d*******2 201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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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윤지경 지음   정말 게으른 십대와 20대를 보냈던 나이다. 삶에 대한 열정보다는 그냥 그 흐름에 맞게 살아갔다. 그런데 결국 나는 30대부터 놀았던 그때의 게으름에 대한 결과는 꼭 나에게 돌아오며, 놀았던 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게으르다는 부분은 돈에 대한 게으름을 말한다. 물론 이 책을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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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윤지경 지음



  정말 게으른 십대와 20대를 보냈던 나이다. 삶에 대한 열정보다는 그냥 그 흐름에 맞게 살아갔다. 그런데 결국 나는 30대부터 놀았던 그때의 게으름에 대한 결과는 꼭 나에게 돌아오며, 놀았던 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게으르다는 부분은 돈에 대한 게으름을 말한다. 물론 이 책을 읽는 지금도 저자 처럼 다양한 곳에서 머니 풀을 개발하지도 못했으며, 여전히 저축으로 돈을 모으며, 일상 소비를 줄이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었다.

 


 

- 부자들이 보통 사람들과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결정과 행동이다. -


  하지만 작은 통장들이 조금씩 자신의 일을 하도록 물을 주고 햇빛을 주고 관심을 주려고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 나의 능력을 키워야 머니 풀을 곳곳에서 나를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저자를 통해서, 다른 재테크 책을 통해서 조금씩 알고 변화를 느끼고 행동으로 옮겨 가기 시작했다. 지갑부터 바꾸고, 30대에는 나에 대한 공부와 내게 필요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놀았던 만큼 해야 할일은 너무나 많았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놀았던 공백만큼 돈에 대한 공부도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안다.

 


 

  <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책은 받고 단숨에 읽어 내려 갔다. 늘 느끼는 점은 재테크 책은 저자만의 방식으로 잘 운영된 재테크라는 점이고, 나에게 잘 맞는 방식으로 다시 받아들이는 작업이 늘 필요하다. 또한 새로운 재테크 책을 읽으면서 저자만의 독특한 돈에 대한 철학과 지혜를 꼭 발견한다는 사실이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삶을 살아왔으며, 돈에대한 공부를 하게 되었는지, 여러 곳에서 머니풀을 만들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했다.


  <머니알람>이 울렸다는 저자와 마찬가지도 나도 어느날~ 나의 머니알람이 울렸다. 그때 내가 했던 행동은 재테크 책과 돈에 대한 강의를 듣고 우리집 전반적 가계 상태를 B4 종이에 적어내려갔다. 나에게 돈에 대한 나쁜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습관을 바꾸는 일은 쉽지 않았다. 나는 조금씩 내가 변화고 있는 그 노력에 감사하다. 이제라도 리얼머니로 나만의 능력을 조금씩 키우고, 나의 돈에 대한 이력을 만들어야겠다.


 


  추운 겨울을 몹시 싫어하는 그녀가 돈으로 계절을 살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매년 따뜻한 나라에서 겨울나기를 실천 중이다. 그녀가 돈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그녀는 또 다른 머니풀을 만들고 있다. 그녀의 노력으로 말이다. 저자 또한 돈에 대한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이라 더 이야기가 실감난다. 물론 읽고 있는 내가 실천 할 수 있는 부분은 다르지만 기본 방향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더 돈에 대한 공부에 매진하고 싶다. 아직 갈 길도 멀지만 나의 돈을 지키는 일과 내 돈에 대한 증식을 위해서도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야겠다. 나의 능력도 키우면서 말이다.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나의 돈을 벌면서 즐겁게 살아갈 나의 긍정적인 모습을 떠올려 본다. 그리고 이 책 곳곳에 나의 돈에 대한 꿈과 나의 직업에 대한 꿈을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려고 한다.


r****8 201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