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것 없는 네 명의 젊은이들이 그리는 락큰롤에 대한 꿈과 열정을 그린 작품.
영상미도 아기자기 예쁘고, 드라마도 제법 충실하다.
유머도 곳곳에 배치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게 이 젊은이들의 여정을 지켜볼 수 있다.
롹커들이 등장하는 대부분의 영화는 정말이지 재밌는 것들이 참 많다.
분명 등장하는 인물들이 약간 제 정신이 아닌 것은 알겠지만 아직도 왜 국내명이 크레이지 록스타인지 알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