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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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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동물들의 그림동화🍀그림형제 글🍀다니엘라 드레셔 그림🍀한미경 옮김🍀하이퍼블리싱📌세계 어린이 문학의 고전, 그림 형제 동화에 독일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다니엘라 드레셔의환상적인 그림이 만난 발도르프 동화책!✔️그림동화 시리즈 4권 중 마지막으로 읽은 책이랍니다.제목에서 느끼셨겠지만~ 이번 책 속 주인공들은 동물입니다.그림 형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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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동물들의 그림동화
🍀그림형제 글
🍀다니엘라 드레셔 그림
🍀한미경 옮김
🍀하이퍼블리싱

📌세계 어린이 문학의 고전, 그림 형제 동화에 
독일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다니엘라 드레셔의
환상적인 그림이 만난 발도르프 동화책!

✔️그림동화 시리즈 4권 중 마지막으로 읽은 책이랍니다.
제목에서 느끼셨겠지만~ 이번 책 속 주인공들은 동물입니다.

그림 형제의 동화 중 동물들이 주인공인 어떤 동화가 생각나시나요?
저는 표지에서 보이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브레멘의 음악대가 생각났답니다.

✔️동물을 의인화하여 동물들에 공감하며 즐거운 상상을 펼칠 수 있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동화 속 주인공들을 통해 동화가 주는 교훈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해 줍니다.

✔️이 책에는 장화신은 고양이, 브레멘의 음악대 외에도 9편이 더 수록되어 있어 모두 11개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책 한 권으로 만나는 11개의 이야기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인 것 같아요🌱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 흥미롭고 더 재미지네요.
아이의 어린 시절 함께 읽었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들게 합니다. 두고두고 계속 꺼내 봐도 좋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어린 시절 내가 읽었던 이야기는 지금의 아이가 읽어
서로 공감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200년이 흘러도
여전히 읽히고 있는 고전이지요.

📌‘학령기의 어린이들에겐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체험시키라'는 발도르프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책을 읽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서정적인 그림과 정갈한 글, 큰 글씨, 충분한 여백을 고려해 완성 된 어린이들을 위한 발도르프와 고전이 만나 더 특별한 책입니다.

다정한 엄마의 목소리로 하루 한 편의 동화 어떠신가요?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도덕심을 기를 수 있는 그림동화 추천 드립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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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읽은 지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내가 읽기는 읽었나 싶을 정도로. 이번 동화책을 읽고, 나도 어릴 적 동화를 읽으며 자랐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 여기에 실린 동화 중에서 기억하고 있는 동화가 많았는데 디테일한 부분은 기억이 안나지만 큼직한 사건은 기억 난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 읽어본 동화책은 어릴 적 읽어본 동화책과 분위기가 많이 달랐다. 어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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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읽은 지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내가 읽기는 읽었나 싶을 정도로. 

이번 동화책을 읽고, 나도 어릴 적 동화를 읽으며 자랐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 

여기에 실린 동화 중에서 기억하고 있는 동화가 많았는데 디테일한 부분은 기억이 안나지만 큼직한 사건은 기억 난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 읽어본 동화책은 어릴 적 읽어본 동화책과 분위기가 많이 달랐다. 어릴 적 읽어본 동화책은 맑기만 했는데, 지금 읽어본 동화책은 삶의 어두운 부분까지 적어놓은 듯한 인상을 받았다. 그림형제가 그냥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쓴 것이 아니라 이 동화를 읽었을 때 나이에 따라 다른 부분들을 느낄 수 있도록 써 놓은 것 같았다. 


동물들의 그림동화는 동물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엮여 있는데, 가장 많이 나오는 동물은 고양이였다. 그림형제도 나처럼 고양이에 빠져 살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였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단연 장화신은 고양이.  방앗간 주인의 세 아들의 등장으로 시작하는 이 동화는 셋째 아들의 성공담을 이야기 하고 있다. 당연히 장화신은 고양이가 그의 성공을 이끌어 주었다. 첫번째, 두번째 형은 도움이 되는 동물을 물려받았지만, 아버지에게서 고양이를 물려받은 셋째는 상심에 빠진다. 고양이는 농사에 아무 쓸모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양이는 말하는 고양이였고, 셋째아들에게 장화를 하나 사다달라고 말한다. 아들은 장화를 사다주었고,  그길로 왕에게 가 꿩고기를 바친다. 꿩고기를 바친 임금님은 감동을 해서 고양이를 좋아하게 되는데, 고양이는 기지를 발휘해 그 마을의 최고 부자인 마술사를 찾아가 그를 처치(?)하고 셋째 아들을 왕에게 어필 해 공주와 결혼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마법사님! 아주 작은 짐승, 그러니까 예를 들어 쥐로 변신할 수도 있으실까요? 그렇다면 정말 어디에도 견줄 수 없는 대단한 경제가 분명합니다. 정말 마법사님께선 어떤 마법사보다도 실력이 대단하지만, 아마 그것까지는 무리겠지요? 

본문 26페이지


장화신은 고양이가 마술사를 쥐로 만들어 잡아먹기 위해 부리는 술수인데, 장화신은 고양이가 말을 참 예쁘게 해서 마술사가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예의있고 조심스레 이야기 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말을 예쁘게 해서 누군가가 내게 마음이 빼앗겨 도움을 준다면 말을 예쁘게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이 동화의 주제는 말을 예쁘게 하자가 아니긴 하다. 


이 책은 우리의 동심을 자극해서 옛날의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었다. 한 번 읽어보면 다시 어린 시절로, 그것도 아주 어릴 때로 돌아가는 신비한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본 리뷰는 출판사와 채성모의 손에잡히는 독서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s********0 202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의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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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에서 진행한 서평이벤트에 당첨돼 하늘퍼블리싱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라는 수식어가 붙은 “다니엘라 드레셔”가 그림을 그린 동화책은 “그림 형제”의 동화 중 동물이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묶어 <동물들의 그림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우리가 그림만으로도 어떤 이야기인지 알 수 있는 ‘장화신은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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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에서 진행한 서평이벤트에 당첨돼 하늘퍼블리싱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라는 수식어가 붙은 “다니엘라 드레셔”가 그림을 그린 동화책은 “그림 형제”의 동화 중 동물이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묶어 <동물들의 그림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우리가 그림만으로도 어떤 이야기인지 알 수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가 표지를 장식한 동화책에는 모두 11편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못된 늑대가 엄마처럼 꾸미고 나타나 아기 염소들을 몽땅 잡아먹는 데 막내만 시계 속에 숨어 목숨을 구한 뒤 엄마와 힘을 합쳐 늑대에게서 형들을 구해낸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를 시작으로 “브레멘의 음악대”와 “장화 신은 고양이” 등이 실렸습니다.

이 동화 역시 새로운 이야기가 훨씬 많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토끼와 고슴도치“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가 떠오르는 이야기였습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토끼 역시 잘난 척하며 ‘금화 한 닢과 술 한 병‘ 내기를 하지만 고슴도치의 꾀에 속아 목숨을 잃게 되는 이야기로 다른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줍니다.

매번 약속을 계속 지키지 않는 막내 왕자와 충직한 여우가 등장하는 ’황금 새’도 재미있습니다.


악인은 벌을 받고 착한 사람은 언젠가 복을 받는다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알려주는 동화는 부모와 함께 읽기에도 아이 혼자 읽기에도 좋습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성이 선하다는 것을, 학령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청소년기의 아이들에는 세상이 참되다는 것을 경험시켜 주라는 발도로프 교육 창시자 루돌프 슈타이너 박사의 교육철학을 서정적인 그림과 울림이 있는 이야기로 실현하고자 하는 그림책“ 발도로프 시리즈 그림책 열다섯 번째 이야기는 친숙한 동물들이 등장해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v****v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