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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삼국지를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길래 만화로 된 걸 살까? 글로 된 걸 살까 고민했는데 글로 된 걸 사기를 더 잘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푹 빠져 읽었고 몇 번이고 다시 꺼내 읽고 있습니다.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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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주문해서 읽었을 때에도, 2권을 주문해서 읽었을 때에도, 재밌네~ 역시 재미만만 시리즈는 재미있군~! 했는데 3권을 다 읽고 나니 강력추천을 남길 수밖에 없습니다. 도입부의 등장인물의 대화로 이야기의 흥미를 끌어올리는 것도 마음에 들고, 비유나 문학적인 표현이 많이 들어간 것도 마음에 들어요. 3~4학년 남자아이들에게 삼국지 소개해 주고 싶으시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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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겨울방학, 의미있는 책들을 권해주고 싶은데 만화책은 싫고 고민하다가 재미만만 시리즈 중에서 삼국지가 있다는 걸 알았어요. 만화책 시리즈도 많지만 가볍게 만화책으로 소개하고 싶진 않았거든요. 등자인물도 많고 이야기도 방대하지만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써서 아이가 잘 몰입하고 따라가 주었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요? 고어식(?) 표현이 낯설 텐데도 그게 신선한지 그게 무슨 뜻이야? 물어가며 계속 더 읽으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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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글과 그림이 적절히 어우러져, 전쟁과 전략뿐 아니라 인물의 성격과 선택까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출사표를 통해 삼국지 속 인물들이 어떤 마음으로 행동했는지 조용히 생각해 볼 수 있어, 단순한 전투 이야기를 넘어 역사와 인간의 심리를 느끼게 해줍니다. 삼국지 시리즈 중에서도 결단과 충성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부드럽게 접하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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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4권은 적벽대전 이후 각 세력이 삼국으로 나뉘어 세력을 확립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유비, 조조, 손권 세력 간의 권력 다툼과 정치적 전략이 상세하게 그려져 있어, 삼국지의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글과 그림이 적절히 조화되어 있어, 전쟁과 정치적 사건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각 장수와 인물들의 성격과 결정, 전략적 판단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사건 전개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여 줍니다. 삼국지 시리즈에서 중요한 분기점인 삼국 형성 과정을 흥미롭고 체계적으로 풀어낸 책으로, 이야기 흐름과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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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3권은 적벽대전을 중심으로, 조조와 손권·유비 세력 간의 전략과 전투가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전투 장면과 전략이 이야기 속에서 상세히 묘사되어 있어, 삼국지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책에는 글과 그림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어, 사건 전개와 인물 관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투 과정과 장수들의 결단, 전략적 판단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 삼국지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여 줍니다.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며 역사적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시리즈의 중심 사건인 적벽대전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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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2권에서는 조조와 유비 세력 간의 전투와 전략이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아이가 1권에서 이어 읽으며 등장인물과 사건을 잘 기억하고 있어, 이야기에 금세 몰입하더라고요. 배수진 전투 장면 등 중요한 전략과 전투 묘사가 나오는데,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복잡한 전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와, 이렇게 전략을 세웠구나!” 하며 전투 장면에 흥미를 보였고, 등장인물들의 결단과 용기에 감탄했습니다. 삼국지의 복잡한 역사와 인물 관계를 이야기와 그림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처음 삼국지를 접하는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다음 권이 기대된다고 아이가 벌써 이야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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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권은 도원결의를 중심으로, 유비, 관우, 장비가 의형제를 맺는 장면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등장인물 이름이 많아 헷갈려했지만, 그림과 함께 등장인물을 설명해 주어 쉽게 따라갈 수 있었어요. 책 속 전개가 모험 동화처럼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어, 역사 속 사건과 인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특히 유비와 관우, 장비의 의리와 용맹한 모습은 아이가 읽으면서 “와, 멋지다!” 하고 감탄하며 몰입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에게 적합하게 글과 그림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어, 사건 전개를 이해하기 쉽고 읽는 재미가 큽니다. 역사적 배경과 인물의 성격을 이야기 속에서 배우면서, 다음 권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
| 웅진에서는 좋은 책들을 참 많이 출간되는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지않는 환경에 있다보니 꼭 읽었으면 하는 필독서는 제가 잠자리에 들기전 읽어줄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번에 어린이 삼국지가 출간되어 아이가 혼자 읽기에 무리가 없는것같아 다행입니다. |
| 저 어릴때도 삼국지는 필독서였는데 고전은 정말 영원하다싶습니다. 아직까지 잠자리에 들기전 제가 책을 읽어주곤하는데 얼마전 도서관에서 빌려온 어린이 삼국지가 제가 읽어주다보니 좀 어려운 느낌이라 좀더 재밌고 가독성좋은 삼국지를 찾고 있었는데 다행히 찾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