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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07권입니다. 마리가 사정이 생겨 디너 크루즈에 가지 못하게 되면서, 대신 토와와 신타로가 둘만의 밤바다 크루즈에 오르게 됩니다. 덕분에 토와의 하얀 원피스가 밤바람에 날리는, 딱 데이트 같은 분위기 속에서 둘만의 비밀스러운 추억이 스마트폰 속에 남게 되는 권입니다. 천사와 인간, 동거 러브 코미디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와 설레는 연출이 잘 살아 있어, 시리즈를 따라오는 독자라면 미소 지으면서 읽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원룸 햇볕 보통 천사딸림 7권. 이런 정말 무난한 내용으로 7권까지 온 걸 보면 그림체의 중요성이 정말 크다고 본다. 기본적으로 정말 뭔가 특별한 내용이 없지만 천사가 귀엽고 주인공이 큰 발암 이슈가 없기때문에 재밌게 볼 수 있는 만화이기에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