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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자극적인 제목에 끌렸지만, 책을 덮을 때는 두 주인공의 성장과 교감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인쇄 퀄리티만큼이나 내용의 깊이도 훌륭하며, 특히 등장인물들의 복잡미묘한 심리 상태를 대사 없이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연출력이 탁월합니다. 감성적인 서사를 선호하는 독자라면 소장 가치가 충분한 작품입니다. 1권의 엔딩이 주는 임팩트가 강렬해서 바로 다음 이야기를 찾게 되네요! |
| 일주일에 한 번 클래스메이트를 사는 이야기 1권 입니다. 서점에서 센다이가 지갑을 깜빡했을 때 대신 미야기가 오천엔을 내준 것으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이야기. 오천엔으로 센다이에게 명령할 권리를 사는 미야기와, 그 명령을 거부하지 않고 들어주는 센다이의 꽤 이상하고도 기묘한 관계가 재밌는 포인트네요.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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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 번 클래스메이트를 사는 이야기 1권을 구매했습니다. 지금은 2권인가 3권까지 나왔는데, 1권 리뷰를 이제 쓰네요. 라이트노벨 답게 이야기 스토리가 제목 그대로입니다. 처음엔 이와 비슷한 내용의 만화를 읽어서 이 라노벨이 원작인건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원작은 따로 있더군요. 어찌됐든 GL물 좋아하면 무난무난하게 읽힙니다. 이상입니다. |
| 그야말로 탐독하였습니다. 일본에선 6권까지 발매 되었던데 울나라에선 언제 발매가 될 지는 모르겠네요. 이북도 더디고.. 암튼 얼른 3권,4,5,6권 나오면 좋겠네요. 코믹스도 정발 빨리 되면 좋겠네요. 안 보신 분은 고민하지 마시고 읽으셔요. 잼나요. 미야기가 좀 답답 많이 답답하지만, 읽을수록 그러려니 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또 안 들기도 하네요. |
|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비록 카쿠요무에서 이미 다 읽은 내용이어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추가된 부분도 있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발매 예정인 2권 역시 바로 구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완결까지 발매되었으면 하는 작품이기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일주일에 한 번 클래스메이트를 사는 이야기 1 권 리뷰 입니다. 백합물 같은거 것도 읽어보고싶어서 구매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초판한정부록으로받은 책갈피, 일러스트 카드도 좋고요. 빨리 2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ㅃ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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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외롭고 씁쓸하다는 공통점이 있는 두사람이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명령을 내리고수행하는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론 둘이 티격태격 하는거보단 그 과정에서 쌓여 가는 서로에 대한 마음이 흥미로워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선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 관계는 어떻게 될지 ...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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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일주일 클래스메이트가 정발이 됐습니다. 아직 판매량은 잘 안나오는거 갔지만 좀 지나면 인기가 생겨서 판매량이 나올줄 믿습니다. 이만화는 우선 제목대로 미야기 시오리라는 검은머리가 센다이 하즈키라는 갈색머리 여자애를 5천엔에 몇시간동안 구입해서 명령을 하는 내용인데요. 생각보다 재밌었고 아직까지는 명령하는게 좀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점차 좋아질거같습니다. 미야기 시오리라는 여자가 성격이 좀 찐따같아서 명령이라던가 그런게 억지스럽고 안좋은게 있긴하지만 아마 2권3권쯤가서는 지금보다는 훨씬 성격도 좋아질거같이 느껴지네요.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 ''성격 나쁜 천재 소꿉친구'' 랑 같이 엄청 갖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정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ㅡㅠ 배송일이 하루 남았는데 너무 기다려지네요! 심심풀이 삼아 돈으로 친구를 사는 딱 그정도의 관계 였지만 점점 또다른 마음이 생겨 갈등한다는 내용 생각만해도 너무 행복합니다.다음권도 계속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
| 그렇지만 좋게 줄 수 가 없어요 내가 왜 이런 책을 산걸 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백합은 백합인데 성격을 저런 식으로 하면 좋게 보이지가 않아요 일러가 예뻐서 산는데 단발은 사회성 없는 사람이고 긴머리얘는 정신이상자인거 같고 그냥 호감이 안가는 스토리 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