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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온AI아빠 #도서지원 . . . . . AI가 점점 발달하고 있어요! 인간의 영역을 점점 로봇들이 대체할 거라는건 이미 예정된 시나리오 지만요 . . 기술과 감정 아직은 어색하긴 하지만 점차 가능해 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 . . . 택배로 온 AI 아빠는 인공지능 로봇과 인간의 관계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따뜻한 창작 동화 입니다! . 주인공 현준이가 아빠 대신 택배로 배송된 AI 로봇 아빠와 함께 지내며 겪는 이야기 인데요, . . . 처음에는 AI 아빠를 낯설게 느끼던 현준이가 점차 그를 진정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기술과 감정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 . . . . 로봇이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상호작용하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요, . . 아이들에게 기술 발전이 가져올 미래를 상상하게 하고 가족 간의 진정한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하는점이 인상깊었어요. . . . . . 역시 아이들 책의 핵심은 뭐다?? . . . 재미 와 유머 또한 빠지지 않쥬. . . . . 엄청 재밌습니다🙂 . . . 8살 딸아이가 깔깔 완전 몰입해서 읽으니 5학년 둘째오빠야가 이거무야? 하더니 앉은자리에서 휘리릭 읽더라고요. . . . . 그러더니 "음..재밌네. " 한마디 하고는 슝 가버리네요🤣 . . . . 이책은 과학적 상상력과 인간전인 가치를 선물해주는 책 인것 같아요. . . . . 특히 AI 아빠가 보여주는 따뜻함과 현준이의 성장 과정은 큰 울림으로 다가왔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로봇이야기 하며 재미있게 만나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 . . . . . . .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바우솔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책 감사드립니다 |
<택배로 온 ai 아빠>작품 소개 - 제목 : 택배로 온 AI 아빠 - 작가 : 서석영 - 그림 : 박현주 - 출판 연도 : 2025년 2월 - 출판사 : 바우솔 - 장르 : 어린이 문학 - 쪽수 : 80쪽 ![]() <작가 소개> <책 속에서...> ![]() 사용 설명서 AI 아빠는 배고픈 걸 못 참음. 배고프면 작동 멈춤. AI 아빠는 상처에 약함. 특히 마음의 상처에 취약. P.35 ![]() "아빠를 때리다니." 그게 끝이었다. AI 아빠는 더는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않았다. P.68 <개인적인 생각> 나에게 택배로 AI아빠가 온다면? 아빠, 말고 나에겐 남편이겠지? 만약 AI남편이 온다면, 내가 하기 싫었던 일들. 특히, 설거지, 청소, 빨래 등 온갖 집안 일은 다 시키고 했을 거다. 조만간 닥쳐 올 AI시대에 딱 맞는 듯한 어린이 동화 <택배로 온 AI 아빠>는 현준이에게 아빠로부터 AI 아빠가 배달이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처음 시작은 현준이 아빠의 입는 로봇 개발 발표회였다. 아주 성공적인 발표를 마친 아빠는 능력을 인정받아 실리콘 밸리로 떠나게 된다. 혼자 남아 있어야 할 현준이를 위해 아빠가 택배로 AI 로봇 아빠를 보내준다. AI 아빠와 현준이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공부도 하고 많은 시간을 보낸다. 친구 호섭이를 이기고 싶은 마음에 현준이는 AI아빠에게 과학 독후감을 부탁하지만 거절당한다. 현준이는 서운한 마음에 아빠에게 화를 낸다. 이런 일이 있고 현준이는 AI아빠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소풍을 제안한다. 피자 가게에서 AI아빠가 피자 로봇을 보고 흥분을 한다. 이유를 물어보니 너무 반가운 나머지 손이라도 잡아 주려고 했다는 AI아빠. <택배로 온 AI아빠>는 인공 지능과 가족의 관계를 연구해 만든 아이들 맞춤 동화다. 첨단 기술과 인간적인 감정을 결합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아주 따뜻한 이야기였다. 현실로 다가온 AI시대에 조만간 각 집마다 AI아빠나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또는 아기가 배달이 되지 않을까? 아이들과 함께 같이 읽으면 좋은 동화이니 읽어 보시길 추천 드린다. AI기술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그린 흥미 진진한 어린이 맞춤 동화 <택배로 온 AI 아빠>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바우솔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를 통해 #바우솔 @grassandwind_bawoosol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택배로 온 AI 아빠> - AI 아빠가 왔다! 가족의 의미를 다시 묻는 동화 💡AI 아빠가 택배로 온다고?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이야기 현준이네 집에 도착한 택배. 엄마는 별 생각 없이 상자를 열었다가 깜짝 놀란다. 안에서 눈을 깜빡이며 인사하는 AI 로봇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현준아, 아빠야." 이 짧은 인사 한마디가 현준이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실리콘 밸리로 떠난 아빠 대신, 가족의 곁을 지켜주기 위해 만들어진 AI 아빠. 그런데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처음엔 단순한 장난감처럼 보였지만, AI 아빠는 점점 더 인간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밥을 같이 먹고, 대화를 나누고, 고민을 들어주며 ‘가족’ 이라는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AI가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우리가 상상만 하던 기술이 현실이 될 때, 인간이 감당해야 할 감정의 무게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풀어낸다. 💡감정을 가진 기계,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인간과 로봇의 경계에서 로봇이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 인공지능은 인간을 얼마나 깊이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은 이미 SF 소설과 영화에서 수없이 다루어졌지만, 이 동화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 문제를 다시 바라본다. AI 아빠는 사람처럼 대화하고, 표정을 읽고, 심지어 "그건 네가 직접 해야지" 라는 잔소리까지 한다. 하지만 중요한 건, 감정의 진정성이 아니다. 인간의 행동을 학습하고 반응하는 것이 감정을 가진 것과 같은 의미일까? 현준이는 점점 AI 아빠와의 관계에서 혼란을 느낀다. 아빠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지만, 진짜 아빠가 아니다. 하지만 아빠처럼 따뜻하고 든든한 존재다. 결국, 가족의 정의는 무엇일까? 단순한 혈연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위하고 돌보는 마음이라면 AI도 가족이 될 수 있는 걸까? 이 질문은 단순히 동화 속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아이가 묻는다, "진짜 가족이 뭐야?" 기술과 인간의 감정을 잇는 이야기 현준이에게 AI 아빠는 처음에는 어색한 존재였다. 하지만 점점 AI 아빠와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족이라는 것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된다.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직접 낳은 아이가 아니어도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은 사실 우리 사회에서도 익숙한 질문들이다.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는 시대, 우리는 ‘진짜 가족’ 의 의미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 AI 아빠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엉뚱한 반응을 보이고, 때때로 현준이가 원하는 방식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 부모도 마찬가지다. 때로는 실수하고, 예상과 다르게 행동하며, 서로에게 실망하기도 한다. 이 동화는 AI를 통해 ‘완벽한 가족’ 이라는 개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중요한 건 피가 아니라, 함께한 시간 속에서 만들어지는 유대감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결국, 마음을 움직이는 건 기술이 아니다 A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로봇이 인간의 감정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AI 아빠는 인간처럼 행동하지만, 결코 인간이 아니다. 그러나 현준이에게 AI 아빠는 단순한 기계 그 이상이었다. 로봇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AI 아빠와의 관계 속에서 위로받고, 기쁨을 느끼고, 아빠를 향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단순히 기술의 발전이 어디까지 가능한가가 아니다. 인간이 느끼는 감정, 관계의 본질이 무엇인지 되묻는다. 과연 가족은 무엇일까? 감정과 공감을 나누는 존재라면 AI도 가족이 될 수 있을까?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탐구하는 이 동화는, 따뜻한 이야기 속에서도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가족’ 이라는 개념을 새로운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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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서빙하는 음식점, 로봇이 커피를 만들어주는 카페, 로봇청소기가 돌아다니는 집 강아지를 키우자는 아이를 위해 인형을 찾던 중 발견한 로봇강아지 등등 로봇과 함께 지낼 시대에 자라는 아이들에게 현실이 될지 모를 AI로봇의 미래를 그린 동화책이다. 현준의 아빠는 로봇을 만드는 엔지니어다. 걸을 수 없은 장애인들을 위한 로봇 바디매직K 의 개발에 성공하면서, 아빠는 AI로봇 연구를 위해 미국으로 떠나게 된다. 아빠와 떨어져 지내는 동안 외로울 현준을 위해 아빠는 강아지로봇을 선물한다. 털도 안빠지고 시키는대로 잘 따라하는 귀여운 강아지 로봇의 매력에도 불구하고 현준은 금새 싫증을 느끼고, 멀리 떠나간 아빠가 그리워 몸도 마음도 아프다. 그러던 중 미국에서 택배가 도착했다. 다름 아닌 AI아빠!! AI 아빠는 현준과 대화하고 현준을 도와주고, 뭐든 척척 해결해주는 똑똑한 아빠다. 하지만 AI 로봇의 단점이 있었으니, 속상한 현준의 "감정"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자꾸 옳은 말만 하는 AI아빠에 현준은 화가 난다. 그립지만 만날 수 없는 가족을 대신하는 AI 로봇 로봇이 어디까지 사람다워질 수 있을지, 사람같은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건 어떤 느낌일지 알 수는 없지만 그리운 누군가를 대신하여 만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AI로봇 이야기에 마음 따뜻해진다. 아이의 세상에 더욱 깊숙이 함꼐 하게 될 로봇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책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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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택배로 온 AI 아빠>는 아빠의 빈자리를 AI아빠가 채워주는 이야기이다. 어쩌면 먼 미래... 아니 이미 우리 곁에 이미 와있는 AI 로봇들이 가족으로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참 신기할 뿐이다. 양면의 날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물론 나쁜 점보다는 좋은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좋은 점 중의 가장 좋은 것은 외로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것이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들이 있기도 하지만,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그건 아마도 대화가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집도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 가장 답답한 부분이 대화가 안된다는 것이다. 울음의 높낮이가 다른 경우가 있는데, 무엇을 요구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점 때문이라도 AI 가족이 생긴다면 대화는 할 수 있으니 훨씬 좋을 것 같다. 흔하게 생기는 고독사도 없어지지 않을까... 다만 감정도 나눌 수 있는 AI 인간형이라면... 그럼 거의 사람이려나... 아무튼 아이들이 읽기에는 새로운 시선과 AI로봇에 대한 친근감 그리고 가족사랑에 대한 위대함도 배우게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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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AI 가족 로봇이 생기는 날은 언제가 될까? <택배로 온 AI 아빠> -저자: 서석영 글, 박현주 그림 -출판사: 바우솔 -발행일: 2025.2.26. <나한테만 코브라 엄마>, <말대꾸 끝판왕을 찾아라> 등 많은 동화를 쓴 서석영 작가님의 새 책이 나왔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며 우리 삶으로 훅 들어온 현실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그려진다. 현준이의 아빠는 로봇을 만드는 엔지니어다. 다리가 불편에 걷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입는 로봇(웨어러블 로봇) '바디매직 K'를 만든 아빠는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 실리콘 밸리로 떠난다. 아빠와 떨어져 지낸 현준이는 마음이 아파 먹는 것마다 토하고 설사를 하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빠가 택배로 'AI 아빠'를 보내준다. 몸집은 작지만 아빠를 똑 닮은 로봇은 함께 얘기를 나눌 수 있고 공부도 도와주고 혼날 때 달래도 주지만 잘못을 지적하고 충고를 늘어놓기도 한다. 그러나 홧김에 AI 아빠를 밀치고 아빠가 나동그라진 후 더는 말하지도, 움직이지 않는다. 사람처럼 똑똑하고 가족같은 AI 로봇이 만들어진다면 이별 앞에서 조금 더 무덤덤해질 수 있을까? 사람이 아니라고 함부로 대하게 되지는 않을까? 1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는 요즘, 진짜 사람같은 AI가족이 생긴다면 세상에는 또 한 번의 커다란 변화가 생겨날 것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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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택배로온AI아빠 는 실리콘밸리로 가게 된 아빠가 주인공 현준이를 위해 AI 아빠를 택배로 보내주며 일어난 일을 그리고 있어요. AI아빠는 똑똑하고 현준이를 잘 가르쳐주었지만 실수나 허점이 없는대다 원리원칙을 고집하다보니 현준이가 폭발하고 말아요.. 어느 순간 우리 삶에 들어온 AI에 아직은 적응을 못하는 1인이지만 일관성있게 감정에 동요되지 않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AI로봇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택배로 온 AI 아빠 🤖 ⠀ ⠀ ⠀ 출 ㅡ 바우솔 글 ㅡ 서석영 그림 ㅡ 박현주 ⠀ ⠀ 🦾 사랑과 기술이 만난, 따뜻하고 진정한 이야기! AI 기술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그린 흥미진진한 동화! ⠀ ⠀ 🦿 현 로봇의 시대가 왔다. 로보트가 서빙하고 로보트가 청소하고 로보트가 수술도 하는 머지않은 미래에는 로보트가 이 세상을 장악할지도 라는 끔찍한 생각을 해보았다. ⠀ 🤖 사람이 만든 로봇이나 로봇이 사람을 능가할만큼 똑똑하다하니 미래의 일이 사실 조심스럽긴 하다. 하지만 일어나지 않은 일은 미리 사서 걱정말자. 즐거운 로봇, 행복한 오늘만 생각하자구. ⠀ 📕 이 책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이야기한다. 가족의 사랑에 대해, 친구와 우정에 대해, 동물에 대한 사랑까지 짧은 글에서 뭉클하게 전해진다. ⠀ 👦🏻 주인공 현준이는 아빠랑 노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생 꼬마친구. 현준이 아빠는 입는 로봇, 웨어러블 로봇을 만드는 엔지니어 기술자. 만든 로봇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발표회를 마친 아빠는 자신의 꿈을 위해, 가족을 위해, 더 큰 프로젝트를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로 떠난다. ⠀ 🌭 현준이는 아빠늘 보내는 게 아쉽고 슬프고. 엄마에게 강아지를 키우자고 조르게 되는 데 엄마는 단연코 ”NO“. 상심한 현준이를 위해 아빠는 로봇 강아지를 선물한다. 강아지의 이름은 ’핫도그‘. 현준이는 핫도그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잘 지내나 싶더니, 장난감 같은 핫도그랑 노는 것도 재미가 없다. ⠀ 🎁 시간이 갈수록 아빠가 그립기만 하고 결국 그리워하다가 병이 난다. 그 소식에 아빠는 현준이를 위해 택배로 < AI 로봇 아빠 >를 보내게 된다. ”띵똥!“ 택배가 모지? ”앗! 아빠랑 똑같은 AI로봇이다!“ ⠀ 🗣️ 현준이는 AI로봇 아빠와 잘 지낼 수 있을까요? 현준이와 AI로봇의 이야기는 평범한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 같습니다. 일상도 같고 생활의 모습도 같고. 인간과 로봇이 잘 지낼 수 있는지로 관심을 끌지만, 결국 진짜 사람 아빠와 다르다고 생각해 현준이가 화가 납니다. ⠀ 👱🏽♂️ 밀치게 된 바람에 망가진 AI 로봇 아빠. 진짜 아빠가 다친 거 같아 속상한 현준이. 현준이는 AI 로봇 아빠가 가짜라 괜찮을 줄 알았는 데 마음이 아픈가 봐요. 둘의 감정과 상호작용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읽고나서 ’가족‘에 대해 ’소중함‘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 📗 책의 글밥이 적어 초 1-2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읽고나서 가족의 소중함을 정확히 알지 못할 수 있어요. 하지만 친구들 가슴 속에 뭔가 뭉클한 감정은 들 겁니다. 읽고 다양한 감정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아이들의 감정은 풍부해질 겁니다. 머지 않은 미래의 일어날 일. 유익한 책 추천합니다. ⠀ 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 *┈┈┈┈*┈┈┈┈*┈┈┈┈*┈┈┈┈*┈┈┈┈*┈┈┈┈ ⠀ ⠀ ⠀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바우솔 출판사에서 도서 선물을 받아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