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원서 삼매경입니다. 우선 영서당에 있는 강의들 위주로 구매했어요. 초반에 강의 좀 듣다가 탄력 붙으면 스스로 읽을 계획입니다. 뉴베리 수상작들이라 믿고 봅니다. Holes 지금 읽고 있는데 완독 후 이어서 읽어 볼 예정입니다. 화이팅!! |
|
학교 부교재 원서책이라서 구매하였습니다. 본책 내용만 있는 얇은 종이책이 아니라 보관에도 용이하고 원서를 읽고 공부하기에 좋게 워크북도 있어서 활용도가 훨씬 좋은 것 같아요. 학교부교재가 아니라 원서로 혼자 공부하기 용도였더라도 구매했을 것 같습니다. |
|
아이랑 함께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배송도 빠르고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원서 읽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배송도 빠른데 원서라 그런지 배송 신경 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R 오 점 에서 육 점 대 읽기 편할 것 같고 여자이라 즐겨 보고 있어요. 다만 흑인 읽어 주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
| 케이트 디카밀로가 쓴 뉴 베리 아너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원서지만 술술 빠르게 잘 읽힙니다. 스토리는 새로운 타운에 이사와서 친구도 없고 외로운 10살 소녀 오팔과 식료품점 떠돌이 개 윈딕시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재밌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요. 감동도 있으니 읽기를 추천합니다. |
| 책을 읽는 동안 어렸을 적 티비에서 보았던 "초원의 집"이 자꾸 떠오릅니다. 물론 가족 구성원의 수가 많이 틀리지만 읽는 내내 그 당시 미국 시대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토리는 잔잔합니다. 현 시대와 넘 동떨어져 깊은 감동은 받지 못했지만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는 케일럽과 애나가 짠하게 느껴지네요. |
| 루이스 쌔커의 작품중에서 가장 재밌게 읽은 원서 중 하나입니다. 극심한 행동장애를 겪고 있는 브래들리 초커스를 칼라 데이비스 선생님은 그의 착한 내면만을 보면서 상담해 주죠. 서서히 변해가는 브래들리를 보고 마지막 즈음에는 눈물이 왈칵! 깊은 감동을 받은 소중한 도서입니다. |
|
살 플레인 앤 톨은 ar3.0 lesile560 수준의 원서입니다. 원서읽기를 취미로 하신분들은 롱테일북스에서 출간한 뉴베리 컬렉션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일단 단어정리가 잘되어있습니다. 제가 읽어본경험으로는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은은 하나같이 인간적인면을 많이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다 읽어보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 |
|
루이스 새커의 소설을 많이 읽어봤지만, 읽지 못했던 몇 남은 소설중 하나가 바로 이소설입니다 이 책이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은 예사오가는 달리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루이스 새커의 작품들은 엉뚱한 데서 실마리를 찾을수 있는 경우가 많고 많이 생각하게 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