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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라서 읽기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읽히네요. 영어로 공부해보는 입장에서는 괜찮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내용도 나쁘지 않고 아이가 보려고 산건데 생각보다 힘들지 않게 읽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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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 읽기를 시작하면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생각보다 스토리가 훨씬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정과 기억이 통제되는 사회라는 독특한 설정 덕분에 단순한 영어 학습용 원서가 아니라 이야기 자체에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문장이 지나치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내용은 깊이가 있어서 영어 독해 연습용으로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단어와 문장을 해석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문맥을 이해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 영어 원서 읽기에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됐어요. 특히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서를 읽으면서 어려웠던 어휘를 다시 정리할 수 있고,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면서 복습할 수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오디오북까지 함께 활용하니 눈으로 읽는 것뿐만 아니라 영어 듣기와 발음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뉴베리 수상작답게 단순한 청소년 소설을 넘어 생각해 볼 만한 주제도 많아서 책을 읽은 후에도 여운이 남았습니다. 영어 실력 향상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싶은 학생이나 영어 원서 읽기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원서, 워크북, 오디오북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서 영어 공부용으로도 활용도가 높고, 무엇보다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꾸준히 읽게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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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뉴베리 수상작을 영어 원서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Hatchet』은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이 캐나다의 외딴 숲에 홀로 남겨지면서 겪는 생존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내용 자체가 흥미롭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 영어 원서를 읽는 데도 도움이 됐어요. 무엇보다 영어 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워크북과 단어 정리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학습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각 챕터를 읽은 후 Comprehension Quiz를 풀면서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모르는 단어도 정리하면서 자연스럽게 어휘 공부까지 할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에는 영어 원서를 끝까지 읽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흥미로운 스토리 덕분에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번역본으로만 읽는 것보다 원문의 표현과 문장에 직접 익숙해질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영어 독해 실력을 키우면서 재미있는 영어책을 읽고 싶은 중·고등학생이나 영어 원서 읽기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특히 뉴베리 수상작에 관심이 있다면 소장해두고 차근차근 읽어보기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
Gemini의 응답로이스 로리의 『기억전달자(The Giver)』는 완벽해 보이는 통제 사회 '커뮤니티'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친 디스토피아 걸작입니다. 모든 고통과 감정이 제거된 '동일성'의 세계에서, 열두 살 소년 조너스가 과거의 기억을 전수받으며 진정한 자유와 인간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강렬하게 그려냅니다. 흑백의 무채색 세상이 색채를 입어가는 묘사는 독자에게 깊은 여운과 묵직한 철학적 질문을 던집니다. |
| 뉴베리 수상작 또 구매했습니다.. 아직 초반만 읽었는데 이미 표지에서부터 느낄 수 있듯 정말 도움이 됩니다. 같이 배송온 워크북 덕분에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한눈에 쉽게 찾아서 공부하고 메모할 수 있습니다 초급자분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
| 진짜 원서보다 가격은 두배이지만 독후활동이 가능한 워크북까지 2권 포함이라 구매합니다. 챕터별로 어휘정리도 되어 있고 읽는 중간에 모르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도 있고 문제도 6~8개씩 있어서 제대로 읽고 있는지 중간점검이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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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초4 두 아들이 좋아합니다. 초6 아들은 책을 별로 안 좋아해요. 학원 숙제라서 억지로 읽는 정도 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귀로 들으며 읽는 걸 좋아해서 음원있는 걸 샀는데 편리합니다. 요즘은 롱테일북스 음원있는 책으로 계속 구입하고 있어요. 책이 비교적 크니까 조금 얇아 보이는 효과도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을 덜 갖고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똑같은 책이라도 갱지로 된 원서보다 훨씬 잘 읽어서 저희집에는 효자템?! 입니다. ^^ (저희 아이들은, 단어북을 아예 펼쳐보지도 않아 그건 불필요하지만 일반 원서보다 조금 더 큰 책 사이즈, 그래서 상대적으로 책이 조금 얇게 느껴지는 장점, 너무 빼곡하지 않은 글자크기 및 간격, 편리한 음원을 이유로 롱테일북스 음원 포함 시리즈 책을 선호합니다.) |
| 원서를 읽은 후 기억전달자 영화가 있다길래 영화를 보았는데 스토리를 다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냥 영문 자막 켜 놓고 쭈욱 보았습니다. 확실히 소설보다 디테일이 떨어지다 보니 감동이 덜 합니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생김새를 상상하면서 읽었는데 영상으로 확인하니 감흥이 오히려 떨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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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책 내용과 찰떡궁합으로 좋습니다. 챕터별로 구성되어 있어 단어 공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구성 되었습니다. 원작과 더불어 더 예쁘게 책이 구성 되었습니다 챕터별 질문을 통해 스토리파악에 큰 도움 되었습니다 굳이 학원 안 다녀도 집에서 혼자 가능한 책 입니다 |
| 아이가 한글판보고 여어로도 읽어보고 싶다고해서 구매해 줬는데 일반 원서보다는 크고 뒤쪽에 단어도 있어 잘 구성되너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구성이 좋아서 맘에들고 활자도 크서 읽기가 편하다고 합니다...완독하길 바라며 구메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