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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라서 읽기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읽히네요. 영어로 공부해보는 입장에서는 괜찮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내용도 나쁘지 않고 아이가 보려고 산건데 생각보다 힘들지 않게 읽는 것 같습니다.. |
Gemini의 응답로이스 로리의 『기억전달자(The Giver)』는 완벽해 보이는 통제 사회 '커뮤니티'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친 디스토피아 걸작입니다. 모든 고통과 감정이 제거된 '동일성'의 세계에서, 열두 살 소년 조너스가 과거의 기억을 전수받으며 진정한 자유와 인간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강렬하게 그려냅니다. 흑백의 무채색 세상이 색채를 입어가는 묘사는 독자에게 깊은 여운과 묵직한 철학적 질문을 던집니다. |
| 뉴베리 수상작 또 구매했습니다.. 아직 초반만 읽었는데 이미 표지에서부터 느낄 수 있듯 정말 도움이 됩니다. 같이 배송온 워크북 덕분에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한눈에 쉽게 찾아서 공부하고 메모할 수 있습니다 초급자분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
| 진짜 원서보다 가격은 두배이지만 독후활동이 가능한 워크북까지 2권 포함이라 구매합니다. 챕터별로 어휘정리도 되어 있고 읽는 중간에 모르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도 있고 문제도 6~8개씩 있어서 제대로 읽고 있는지 중간점검이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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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초4 두 아들이 좋아합니다. 초6 아들은 책을 별로 안 좋아해요. 학원 숙제라서 억지로 읽는 정도 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귀로 들으며 읽는 걸 좋아해서 음원있는 걸 샀는데 편리합니다. 요즘은 롱테일북스 음원있는 책으로 계속 구입하고 있어요. 책이 비교적 크니까 조금 얇아 보이는 효과도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을 덜 갖고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똑같은 책이라도 갱지로 된 원서보다 훨씬 잘 읽어서 저희집에는 효자템?! 입니다. ^^ (저희 아이들은, 단어북을 아예 펼쳐보지도 않아 그건 불필요하지만 일반 원서보다 조금 더 큰 책 사이즈, 그래서 상대적으로 책이 조금 얇게 느껴지는 장점, 너무 빼곡하지 않은 글자크기 및 간격, 편리한 음원을 이유로 롱테일북스 음원 포함 시리즈 책을 선호합니다.) |
| 원서를 읽은 후 기억전달자 영화가 있다길래 영화를 보았는데 스토리를 다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냥 영문 자막 켜 놓고 쭈욱 보았습니다. 확실히 소설보다 디테일이 떨어지다 보니 감동이 덜 합니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생김새를 상상하면서 읽었는데 영상으로 확인하니 감흥이 오히려 떨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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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책 내용과 찰떡궁합으로 좋습니다. 챕터별로 구성되어 있어 단어 공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구성 되었습니다. 원작과 더불어 더 예쁘게 책이 구성 되었습니다 챕터별 질문을 통해 스토리파악에 큰 도움 되었습니다 굳이 학원 안 다녀도 집에서 혼자 가능한 책 입니다 |
| 아이가 한글판보고 여어로도 읽어보고 싶다고해서 구매해 줬는데 일반 원서보다는 크고 뒤쪽에 단어도 있어 잘 구성되너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구성이 좋아서 맘에들고 활자도 크서 읽기가 편하다고 합니다...완독하길 바라며 구메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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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원서의 제목은 The Giver 이다. 나는 원서의 제목만 보고 읽었더라면 큰 혼란에 빠져 있었을것이다. 내가 생각했던 책 제목의 이미지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 '기브엔 테이크' 에세이를 생각했다. 이 독서 모임 리더인 친구덕분에 영화를 먼저 보고 배경지식을 알고 책을 읽어 내려 갔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나는 쥬토피아와 트루먼 쇼 두 영화가 생각났다. 과연 유토피아 세상이 존재하는가? 자유없는 유토피아~~ 통제속에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않는다. 유토피아는 인간의 존엄을 존중하는 자유와 비도덕적인 행위의 대한 통제가 같이 존재해야 생각된다. 결국 각자의 행복이 유토피아가 아닐까? 나의 행복은 나의 가족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나의 행복의 가치관이 나의 배우자는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정말 행복하고 이상적인 유토피아는 같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이끌어 갈 수 있는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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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겐 워낙 유명한 책이더군요. 아들이 원서 영어공부에 푹 빠져서 대신 구매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그전에 hole 이란 원서도 구매했었는데 그 책도 꽤 좋았습니다. 또한 영어공부를 위한 워크북도 아주 충실하게 되어있어서 원서로 영어공부 하는 분들에겐 강추할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