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없는 스토리 같지만, 소화가 잘 되고 맛도 있어서 계속 찾게 되는 집 근처 맛집 같은 맛이 있음. 그림은 리뷰를 쓸 때 마다 극찬의 글을 남길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매번 감탄하는중. 연재물 특성상 모든 컷이 완벽하기 쉽지 않은데, 물론 단행본이 나오기 전에 손을 많이 보는 걸로 알고는 있으나... 어찌됐든 그림만으로도 사람 홀리기 충분한 그림작가.
별 거 없는 스토리 같지만, 소화가 잘 되고 맛도 있어서 계속 찾게 되는 집 근처 맛집 같은 맛이 있음. 그림은 리뷰를 쓸 때 마다 극찬의 글을 남길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매번 감탄하는중. 연재물 특성상 모든 컷이 완벽하기 쉽지 않은데, 물론 단행본이 나오기 전에 손을 많이 보는 걸로 알고는 있으나... 어찌됐든 그림만으로도 사람 홀리기 충분한 그림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