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안식이 필요한가에 대한 물음과 고민을 이어가게 만드는 책이다. 안식일이 왜 있는가, 왜 지키는가에 대한 고찰을 넘어서, 안식을 통하여 성도가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처음 브루그만의 책을 접했던 것이 구약개론서였는데, 그때 당시에는 그냥 어려운 책을 쓰는 학자 같은 느낌이었다면 최근에 읽는 브루그만의 책들은 현실적 고민과 오늘을 성경을 기준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성도의 치열함이 묻어난다. 선배? 의 고민과 고뇌를 통해서 오늘을 사는 나를 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