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잔나비 노래 너무 좋아하고 제 플레이리스트에 담아 즐겨듣는데, 제가 잔나비 곡을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하게되다니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우선 제일 좋아하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 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을 직접 쳐봅니다. 사랑하긴 했었나요...는 반주버전만 있어서 많이 아쉽지만 여러 명곡들을 서툴지만 한곡씩 한곡씩 연주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평소 잔나비 노래 너무 좋아하고 제 플레이리스트에 담아 즐겨듣는데, 제가 잔나비 곡을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하게되다니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우선 제일 좋아하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 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을 직접 쳐봅니다. 사랑하긴 했었나요...는 반주버전만 있어서 많이 아쉽지만 여러 명곡들을 서툴지만 한곡씩 한곡씩 연주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