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면 좋아하는 출판사와 좋아하는 작가 번역가가 생긴다 원래는 정신세계사와 이균형번역가님의 번역된 책 판미동의 책들도 사랑한다 요글래 들어서 눈에 띄게 내 마음을 사로잡는 출판사가 서른세계의 계단이다 죠셉베너의 책을 읽고 너무 감동을 받았기에 하나 둘 책들에게 관심이 갔다 그러다 네빌고다드를 알게되었고 이상민사장님을 알게되었다 어느날 유튜브에 책을 통채로 읽어줘서 또 놀랐고 팬이 되었다 아니 존경한다 이번에 신간이 나와서 선주문하고 나는 e북밖에 못보는 사정이 있어 e북도 샀다 네빌 책중에 가장 읽기쉽다 그리고 재미있다 아스트럴투사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공부할 생각이다 내자신이 처음엔 이 모든 고난과 아픔에서 이겨나기 위해 네빌을 선택했는데 지금은 그냥 공부가 재미있다 가끔은 책들을 읽다보면 내가 성공하리라 믿어진다 책으로 나의 공허를 채운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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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모든 이야기는 나의 근원 자아로 돌아가는 여정을 말합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시작되었고, 당신은 절정을 향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멈추고, 당신은 근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당신은 하나님 아버지께 갑니다 제가 앞으로 입게 될 옷은 완전한 옷이므로, 지금의 육신의 옷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는 제가 있는 곳이 어디든지, 모든 것이 완벽해집니다. 어떤 논쟁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부활해서 두르게 될 그 "몸"은 완벽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당신의 세계에서 죽음이란 없습니다. 당신의 세계에서는 불완전한 어떤 것도 없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이라면 모든 것이 완벽해집니다. 그것이 "부활의 몸"이며, 성경에서 말하는 "하늘나라의 왕국"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국은 어떤 특정한 장소가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이 거하고 있는 곳이자 몸입니다 네빌고다드의 결과에서살기를 통해 큰 깨달음을 얻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