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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팔로우 하고 있던 인스타툰 작가님입니다! 영국아빠의 육아도 한국아빠와 다를게 없구나하면서 매번 즐겁게 보고 있었는데, 거기다 영어 + 한국어로 다 적혀있으니 일상 표현 영어 공부하는데 엄청 도움이 되었거든요. 책으로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받자마자 다 읽었네요 :) 자꾸만 넘겨보고 싶은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하루만에 다 읽고야 말았습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책으로 쭈욱 읽으니 수지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커가는 걸 옆에 지켜보는 느낌 .. 랜선 이모지만 그것만으로도 감동이네요. 🩷 소소하지만 귀여운 에피소드가 곁들어진 일상을 옆에서 지켜보는 느낌이라, 마치 클래식 FM 듣는것처럼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흐뭇함을 줍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재미와 더불어 육아맘으로써 육아에 대한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는게 무엇보다 유익했습니다. 일상 회화를 영어로 익히더라고 육아 관련 표현이나 아이와 할법한 대화들을 영어로 할 일이 없어서 매번 찾아보곤 했었는데 이책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참고하려구요~ 많은 분들이 같이 읽을 수 있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