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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보드카, 럼, 데킬라, 위스키 그리고 꼬냑 등 다양한 증류주에 대한 이야기. 위스키 증류소에 대한 여행기, 술과 관련한 사건들과 더불어 작가들만의 독창적인 아마로 만들기까지. 술에 관심이 있는 입문자와 애호가 모두에게 꽤나 재미있을 작품. |
| 위스키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칵테일바에서 본 여러 위스키들의 증류소 방문기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저같은 위스키 입문자가 읽기 좋았습니다. 위스키 외에도 진, 꼬냑 등 다양한 술에 대해서도 다루어서 좋습니다. 칵테일바에 가기 전에 한번 읽고 가면 좋을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