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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8권은 진짜 7권 끝내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 너무 재미있어서 10권까지 쭈욱 읽고 지금 계속해서 리뷰를 남기고 있는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원피스 원펀맨 킹덤 열혈강호 도쿄구울 그리고 하이큐 이렇게 요즘 읽고 있는데 제일 재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스토리 전개가 빠르다는 점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번편역시 7권에 이어서 팀스포츠에서 가장 중요한건 6명이 같이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그런 교훈을 남기면서 아오바죠사이고교와의 경기는 마무리가 됩니다.결과는 읽어서 알아보세요~ 스포는 할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정말 재미있고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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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하이큐 8권이 왔습니다. 표지에 넘나 멋진 카게야마가 코트의 제왕포즈로 똬악!! 개성이 각자 다른 배구부원들 인생이야기가 넘너 재미있고 빠져들기 딱 좋게 흘러갑니다. 배구를 주제로 요렇게 멋진 만화를 만들 수 있다니요. 배구 일도 모르던 사람을 안다면 식빵언니 정도... 배구에 빠지게 해준 인생 만화라 할 슈 있네요~~ 마지막 세트 팽팽한 접전~~~ 승리는 어느 팀으로 갈까요? 아이와 함께보니 할 이야깃거리도 많아져서더 좋습니다~~~~ 아이 책이마 문제집 살때마다 한권씩 구매하고 있어요 ^^ 곧 9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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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내용에 앞서 제왕님 카게야마가 왕관과 망토를 벗는 것을 연출한 표지가 너무 좋았어요 표지부터 소장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8화에서는 그동안 활약하지 못하던 야마구치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아오바사이 고교와의 시합이 굉장히 팽팽하게 이루어지는데 카라스노는 이러한 흐름을 바꾸기 위하여 야마구치를 투입합니다 야마구치가 매일 남아서 연습을 하던 것을 드디어 실전에서 실행했어요 그 걸과 카라스노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며 승리를 향해 또 열심히 시합을 합니다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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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8권 리뷰 입니다. 중학교 2학년 딸아이가 좋아합니다. 전권 모으기 중이에요. 카게야마 대신 스가와라가 세터로 들어가 재능보단 신뢰로 팀을 이끄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어요. 우카이 코치가 둘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코트 위의 제왕으로 군림했던 카게야마가 서서히 허물을 벗는 것 같아 내심 뿌듯해요><신뢰로서 팀을 이끌어 나가는 스가와라의 플레이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3학년이라서 너무 아쉽고 슬프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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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대원 아쿠타미 후루다테 하루이치 글,그림 하이큐!! 8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세트도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는 아오바조사이전. 카라스노는 흐름을 바꾸기 위해 1학년 후보인 야마구치를 투입?! 예상외의 효과를 가져 온 비책으로 경기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눈앞의 공이 전부’, 카라스노 선수들의 마음이 이어지는 힘으로 바뀐다! 격전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머쥐는 팀은 과연 어디일까?! 야마구치 이때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래도 이러한 순간들로 인해 성장하는 거니까 멋지게 성공하는 야마구치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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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에서의 한판 승부!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를 배구와 함께 녹여내었다. 키가 커야 이점이 있는 배구 종목에서 피지컬적으로 무력한 히나타. 그리고 성격적으로 무리가 많은 카게야마. 이 두 명은 잠깐이나마 비상했었던 카라스노에 뭉쳐 다시 그곳에서 영광을 재현하려고 하는데... 그러면서 혼자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던 카게야마의 변화, 히나타의 피지컬 극복 및 주변 인물들의 진화 등등. 배구에 관심이 없던 내가 배구에 관한 여러 용어들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고 카라스노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너무 궁금해진다. 스포츠 만화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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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네코마네코마 짱짱 조아여 잼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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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부터 8권에 이르기까지 성장한 선수들의 모습이 생생하다. 특히 과거에서 벗어나 왕관을 벗어던지는 표지의 카게야마의 모습이 감동적. 작품 소개: 마지막 세트도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는 아오바조사이전. 카라스노는 흐름을 바꾸기 위해 1학년 후보인 야마구치를 투입?! 예상외의 효과를 가져 온 비책으로 경기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눈앞의 공이 전부’, 카라스노 선수들의 마음이 이어지는 힘으로 바뀐다! 격전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머쥐는 팀은 과연 어디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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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트도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는 아오바조사이전. 카라스노는 흐름을 바꾸기 위해 1학년 후보인 야마구치를 투입?! 예상외의 효과를 가져 온 비책으로 경기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눈앞의 공이 전부’, 카라스노 선수들의 마음이 이어지는 힘으로 바뀐다! 격전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머쥐는 팀은 과연 어디일까?! 마지막 세트도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는 아오바조사이전. 카라스노는 흐름을 바꾸기 위해 1학년 후보인 야마구치를 투입?! 예상외의 효과를 가져 온 비책으로 경기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눈앞의 공이 전부’, 카라스노 선수들의 마음이 이어지는 힘으로 바뀐다! 격전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머쥐는 팀은 과연 어디일까?! |
| 크~8권은 진짜 갈팡질팡한 마음으로 봤다. 카라스노가 극적인 승리를 거머쥐기를 바라면서도 아오바조사이를 응원하는 마음이라니! 두 팀 모두 자신들의 강점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경기에 임하는데, 마치 배구경기를 눈앞에서 직접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대왕님, 진짜 매력적!! 이번 권은 오히려 무섭게 성장하는 카라스노가 한 번 더 진화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