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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링이 학교를 가보네... 솔직히 요정 세계 이어링을 너무 방치하고 있고 너무너무 화가 난다 아직 애라구요...ㅠ 아물론 나느 아모른직다의 상황이 있겠지 하지만 애를 그렇게 원망만 하고 그러는건 어른이 아니지 않나요 오히려 시후가 이 세계에서 젤 어른스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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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법소녀물인만큼 이어링이 변신하는 장면이 무척 화려하고 예뻐서 보는 데 즐거움이 있어요. 그 외에도 시후의 어른 모습(장발)이나 미호와의 대결 장면 등 반짝이고 예쁜 연출들이 많아 좋았습니다. 특히 이전작에도 그렇고 대사가 인상 깊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브레이슬렛의 등장 역시 임팩트가 있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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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이어링의 학교 적응기 및 친구 사귀기 편입니다. 자신이 잃어버린 보물 리스펙트를 다시 모으기 위해 인간세계에 간 마법소녀 이어링 그러나 참가한 오디션에서 미호가 마법에 걸리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어링의 성장기가 되겠습니다. 각각 등장인물의 사연과 이들을 치유해 가는 작가님 특유의 감성도 좋았습니다. 아이와 부모의 관계에서 오는 상처와 치유가 이번 권의 주 내용이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