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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내용보기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다시 만나니 반갑다. 주문한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 버렸다. 어떤 계기로 그를 알게 되었는지는 지금 생각나지 않지만 그의 책을 3번째 구매해서 읽을 만큼 팬이 되버렸다.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전작들을 다시 읽고 싶다. 그는 부자가 된다는 것은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의 돈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고 강조한다.우선 그는 '월급은 내 몸이요, 내 영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내용보기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다시 만나니 반갑다. 주문한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 버렸다. 어떤 계기로 그를 알게 되었는지는 지금 생각나지 않지만 그의 책을 3번째 구매해서 읽을 만큼 팬이 되버렸다.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전작들을 다시 읽고 싶다.

그는 부자가 된다는 것은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의 돈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고 강조한다.

우선 그는 '월급은 내 몸이요, 내 영혼이다.'라고 말한다. 자신의 몸을 통해, 즉 정신적 육체적 노동으로 벌어들인 돈을 설명하는 말이다. 이렇게 번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어떻게 되겠지'란 막연한 생각을 잊게 만든다.
정부가 포장하고 있는 국민연금으로 노후 준비가 가능하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말한다. 구체적인 인구분포도와 지급내역을 보여주며 심각성을 일깨워 준다.

그가 말하는 자산가는 부동산, 주식, 채권 등에서 나오는 소득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말한다.
이솝우화 중에 <황금 알을 낳는 거위>로 설명한다. 그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만들기 위해서 할 일을 조언한다.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시나리오가 나와 맞지 않을 수 있지만 맥락은 파악할 수 있다.

미국 경제 전문 잡지 <포천>이 가장 돈 아까운 행동을 선정해 놓았다.
1.타 은행의 자동인출기를 사용하는 것
2.복권을 사는 것
3.고급 커피를 사 마시는 것
4.담배를 피우는 것
5.홈쇼핑 등을 보고 물건을 사는 충동구매
기타등등

 
"부를 경멸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부자가 되겠다는 소망이 없기 때문이다."_프랜시스 베이컨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_윈스턴 처칠

"부자가 되는 방법은 한 가지다. 내일 할 일을 오늘 하고, 오늘 먹을 것을 내일 먹는 것이다."_유대인 격언

"돈이 없는 사람은 좀 더 일하면 좋으련만 돈을 쓸 생각만 한다."_사이토 히토리

"신은 인간을 만들고, 옷은 인간의 외양을 꾸민다. 그러나 인간을 마지막으로 완성하는 것은 돈이다."_존 레이

y******y 2011.10.09.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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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을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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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결혼을 안 했고, 나이는 30대 중반인 직장인이다. 친구들과 하는 모임에 가면 마누라와 아이들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이 부러웠다.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문득 넌 좋은 회사에 다니고 직장생활도 7~8년 했으니 1억은 모으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자기는 맞벌이를 해서 2억 가까이 모았고 5년 내에 5억을 모으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역시 남자는 결혼을 해야 돈을 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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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결혼을 안 했고, 나이는 30대 중반인 직장인이다. 친구들과 하는 모임에 가면 마누라와 아이들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이 부러웠다.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문득 넌 좋은 회사에 다니고 직장생활도 7~8년 했으니 1억은 모으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자기는 맞벌이를 해서 2억 가까이 모았고 5년 내에 5억을 모으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역시 남자는 결혼을 해야 돈을 모을 수 있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했다. '맞아 친구들은 일찍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돈도 모았다는데 나는 뭐지?' 하는 생각을 했다.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뒤져 보았다. ‘부자’와 ‘돈’이라는 키워드로 책을 찾으니 수백 권이 넘었다. 그 중에 새로 나온 책 중에서 고르고 고른 책이 바로 이 책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라는 책이다. 이 책의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부자로 살고 싶으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만들어라’이다. 월급을 받든 장사를 하든 소득이 있으면 소득의 50% 이상을 저축하고 투자하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누구나 가질 수 있다는 얘기. 이 책에서 말하는 월급을 내 분신처럼 영혼처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지금 소득이 있으니까 소득이 줄거나 없어질 때를 준비하고 있는지, 빚내서 아파트를 사고 이자를 꼬박 꼬박 내고 있는 내 의사결정이 맞았던 건지 많은 반성을 하게 하는 내용이 있었다. 책 맨 뒤에 나의 자산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록에 내가 받는 월급과 지출, 그리고 저축을 적어 보니 부끄러웠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이 책을 접하고 5년 후, 10년 후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깨달았다면 괜찮다고, 좋다고 나를 위로한다. 아직 나는 인생을 절반도 살지 못했다. 평균 수명 100세 시대라니 아직도 많이 남았고 그만큼 가능성도 있다.

이 책에 손이 가게 만든 자랑질한 내 친구에게 감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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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에 중간 점검하는 계기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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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과 중딩 아들을 두고 맞벌이를 하고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남편이 2교대 근무를 하는 회사를 다니긴 하지만 그나마 정년은 보장되는 곳이니 안심은 하고 살았다.하지만 아이들의 학원비나 생활비의 규모가 점점 커지기 시작하면서불안감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대출을 받아서 아파트를 샀지만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는데 매달 이자 외에는 원금을 갚을 엄두가 나지않는다.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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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과 중딩 아들을 두고 맞벌이를 하고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남편이 2교대 근무를 하는 회사를 다니긴 하지만 그나마 정년은 보장되는 곳이니 안심은 하고
살았다.
하지만 아이들의 학원비나 생활비의 규모가 점점 커지기 시작하면서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대출을 받아서 아파트를 샀지만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는데 매달 이자 외에는 원금을 갚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 나나 남편의 월급이나 그닥 오르는 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불안감과 고민에 빠져있을 때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인생 80이라 생각하고 내 나이가 딱 절반이라 제목이 확 눈에 띄었다.
갑자기 부자가 되라는 내용은 분명 아닌 것 같고,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게 정말 돈이 엄청 많은 게
부자라는 것이 아님을 이 저자의 다른 책을 통해 읽은 적이 있다.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의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부자다.
어쩜 그리 사람의 마음을 콕콕 찌르는지.
솔직히 나도 그랬다. 돈에 쪼들릴 때는 시어머니나 친정 엄마에게 단돈 만원 드리는 것도 벌벌 떨게 된다.
조카들이 놀러와서 남편이 용돈을 주는 것을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때도 있었다. '아 저 돈이면 우리 가족 일주일 반찬값인데..' 생각도 들때 분명 있었다.
사람들이 겉으로는 잘 말하지 않지만 정말 돈이 없으면 부모 노릇, 자식 노릇, 형제 노릇 하고 살기가
정말 힘들다. 그리고 돈 없으면 모임에 나가기도 힘들고, 나가더라도 왠지 마음이 쪼그라든다.
적어도 떳떳하게 사람 노릇 할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는 말인데, 그런 말을 이 저자는 대놓고 한다.
정말 현실적인 우리의 얘기다.
책 속의 사례로 나온 40대 가장을 보면서 남편과 같이 앉아 우리 가족의 월 생활비를 일일이 점검해보았다. 저축 없이 다 쓰고 때로는 모자라서 마이너스 통장을 쓰는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가계부를 적고는 있지만 막상 한눈에 보이게 적고 나니 쓸데없는 거는 왜 이리 많이 사고, 버리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가슴으로 피부로 공감하고, 그 다음에는 한숨이 나오고, 그 다음에는
눈을 번쩍 뜨게 되었고, 이제는 이를 악물게 되었다.
자산현황을 정리해보고나서는 대책없는 나와 남편의 나머지 절반의 인생, 아이들의 인생에 대해
책임감이 느껴졌다.
이렇게 살 수는 없다. 맨날 돈에 쪼들리면서.
떵떵거리며 살지는 못해도 적어도 내 아이들에게는 부모 노릇 제대로 하고,
그리고 부모와 형제에게 창피한 가족이 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우리 가족의 전반적인 돈 계획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되었다.

k*****e 2011.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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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시간 동안 돈 못 버는 시간을 준비하자
"돈 버는 시간 동안 돈 못 버는 시간을 준비하자" 내용보기
자산관리전문가로 다수의 베스트셀러 재무관리서를 발표한 바 있는 저자 오종윤의 신간이다.뜬구름 잡는 식의 허황된 부자되는 법이 아니라 전문가적 식견으로 과거현재미래의 인구분포 등우리사회 상황을 분석하고 예견하여 유산상속을 기대할 수 없는 보통사람들을 위한자산관리의 AtoZ을 설명해주고 있다.    탁구나 골프, 테니스 등 공을 다루는 스포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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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전문가로 다수의 베스트셀러 재무관리서를 발표한 바 있는 저자 오종윤의 신간이다.
뜬구름 잡는 식의 허황된 부자되는 법이 아니라 전문가적 식견으로 과거현재미래의 인구분포 등
우리사회 상황을
 분석하고 예견하여 유산상속을 기대할 수 없는 보통사람들을 위한
자산관리의 AtoZ을 설명해주고 있다. 

 

탁구나 골프, 테니스 등 공을 다루는 스포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공에서 눈을 떼지 않는 것이라 한다. 성공한 사람은 목표를 정하면 그 목표에서 절대로 눈을 떼지 않는다. 우리 인생과 재무계획에서도 목표설정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우선이다. 돈을 우습게 아는 사람에게는 돈도 가지 않는다. 러시아 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돈은 모든 불평등을 평등하게 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돈이 있을 때 할 수 있는 일보다 돈 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돈을 모아야하는 건 막연히 돈을 숭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이 필요할 때 써야 하기 때문이다. 돈에 대해 아무런 계획이 없다가 막상 필요할 때 '그놈의 돈 때문에' 하고 고개 숙이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쓸 돈이 없어서 가슴아파 하지 않으려면 미리미리 목표설정을 세우고 준비해야 한다.

목표설정이 어려운 건 아니다. 그저 앞으로 살아가면서 일어날 일에 대해 단순하게 현재 시점과 비교하여 적어보라는 것.

 

인생 계획 및 목표설정 - 결혼계획 

지금 내 나이 : 30세  결혼 예정 나이: 35세  결혼까지 남은 기간: 5년

예상 소요비용: 3500만원  (전월세 보증금 3000만원, 예식장 비용 500만원)

필요 저축금액: 매월 49만원 

 

이런 방식으로 결혼, 자녀교육, 은퇴, 주택마련, 가족여행, 창업 등에 대해서 담담하게 적어보는 것이 인생계획이고 목표설정이다. 아래 사진은 이 책에 나오는 40대 가장 홍길동씨 집의 가족현황 및 자산현황 표이다.

 

 

홍길동 씨네 가구의 자산계획을 살펴보면 인생 후반기에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고비들이 있는 걸로나타난다. 가장 돈이 많이 필요할 아들과 딸의 대학교육기와 자녀결혼기에  홍길동씨가 지금처럼 돈을 벌고 있다고는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대기업 평균퇴직 연령을 보면 40대 가장인 홍길동씨에게 언제 퇴직으로 인한 자산흐름에 위험한 변화가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
아무런 계획 없이 있다보면 돈줄이 완전히 막힐 위험도 있다. 실제 이런 문제를 미리 대비못한 가정은 자녀학자금 대출을 하게 되고 취직도 어려운 시기라 그걸 제때 갚지 못해 사회에 나오기도 전에 빚쟁이가 되어 고통받게 되기도 하는 것이다.  

 

 

'집을 팔면 되지" 라고 부동산을 믿고 있다면 그것도 장미빛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린다. 우리나라 인구구조상 베이비붐의 퇴직이 본격화되고 인구가 줄어들면 집값은 더이상 효과적인 재테크의 수단이 될 수 없다는 것.

'1기 신도시가 위험하다'라는 장의 진단은 아파트에 맹목적인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경각심을 줄 만하다. 내구연한은 지났으나 더이상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이 호재가 되기 어렵다면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 재무설계는 항상 산업구조, 인구구조, 자산의 특성에 따라 잘 생각하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혹시 "돈이 뭐라도 있어야 재무계획이고 뭐고 세우고 저축을 하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저자는 자신이 돈을 흥청망청 쓰지 않는데도 주머니에 별로 돈이 남아 있지 않다면 지금 자신의 소비습관을 되돌아보라고 충고한다.

여기서 책에 인용된 美 경제전문지 <포천> 선정 '가장 돈 아까운 행동 10선'을 소개한다.

 

가장 돈 아까운 행동 10선

1.  거래은행 대신 타행 ATM기를 사용하는 일  (수수료. 한달에 10번이면 1만원 이상)

2.  복권을 사는 일  (로또는 번개 맞을 확률보다 낮다는데?) 

3.  고급커피를 마시는 일  (별다방 한잔값 4000원 이상 한달에 열잔이면 4만원 보험료가 세이브됨)

4.  담배를 피우는 일 (한갑에 2500원 하루 한갑이면 일년에는 근 100만원 십년에는? 게다가 건강보험비도 더 들게 됨) 

5.  홈쇼핑을 보고 충동구매하는 일  (마감임박, 전화폭주 등 유혹에 귀를 닫을 것)

6.  쓰지도 않는 세트 구매  (쓰지도 않는 인터넷+전화. 정말 할인되는 걸까?)

7.  헬스센터 끊어놓고 가지도 않는 일  (찔린다;;;)

8.  인터넷 쇼핑, 당일거래 지름신 맞기

9   외식을 즐기는 일

10. 기사엔 위 9개 등만 언급됨. 당신의 구멍은 어디? (혹 코스트코 가서 바리바리 싸오시나요? 단가만 싸면 뭐하나?)

 

책의 5부는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라는 장이다,

어린 자녀의 경제교육, 20대 자녀를 위한 배려. 신세대 맞벌이 부부 사례, 투자실패를 이겨낸 직장인 사례 등 저자가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들을 담은 장이라서 참조할 만하다.

책 말미에는 펼침면으로 자신의 자산현활을 기록해볼 수 있는 부록이 붙어 있다. 잘라서 기록한 후 가게부나 통장지갑 등에 끼워두고 자산계획을 세워보면 좋겠다.

 

자녀를 명문 대학에 들어가게 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하도록 돕는 것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는 교육일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반드시 부모의 삶도 성공하게 하는 것인지는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일이다. 정작 부모의 삶은 자녀 교육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느라 노후에 대한 아무런 준비도 안 돼 있는데, 자녀들이 성공하면 보상해줄 거라고 믿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우리 주위에 너무나 많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p.47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50퍼센트 저축, 50퍼센트 소비를 권한다. 하지만 이미 100퍼센트 소비 습관이 굳어진 사람이라면 일정 기간 동안 소비를 조금씩 줄이면서 10퍼센트 저축, 90퍼센트 소비를 해보고, 다시 20퍼센트로 저축률을 늘리고, 30퍼센트로 늘리고, 50퍼센트로 늘리는 훈련을 해보자. 우리 생활을 둘러보면 줄일 수 있는 소비는 생각보다 훨씬 많다. --- p.97 

 

준비하고 실행하면 누구나 행복한 부자로 살 수 있다. 공부하지 않고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없듯이 부자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와 기다림 없이 부자로 살아갈 수 없다. 내일에 대한 희망이 있으면 오늘의 작은 인내는 슬프거나 고통스럽지 않다.--- p.248

 

- 본문 중에서 

 

 

  공감하시면 꾸욱~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b****0 2011.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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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을 부자로
"인생의 절반을 부자로" 내용보기
350억울 가부학 홀연히 실버타운으로 향하는 노부부의 두시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신문 1면을 장식한 한 구두쇠 노부부의 기부사연이 눈물겹다. 이쑤시게 하나도 8번 쓰는 구두쇠가 큰 돈을 모아 학교에 기 부를 한 것이다. 정말 돈 버는 건 기술이고 쓰는 건 예술이라고..난 같은 상황이라면 이렇듯 그들처럼 선뜻 기부가 가능할까 생각해 본다.   책 제목인 인생의 절반을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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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억울 가부학 홀연히 실버타운으로 향하는 노부부의 두시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신문 1면을 장식한 한 구두쇠 노부부의 기부사연이 눈물겹다. 이쑤시게 하나도 8번 쓰는 구두쇠가 큰 돈을 모아 학교에 기

부를 한 것이다. 정말 돈 버는 건 기술이고 쓰는 건 예술이라고..난 같은 상황이라면 이렇듯 그들처럼 선뜻 기부가 가능할까 생각해 본다.

 

책 제목인 인생의 절반을 부자로 살자~ 

얼마나 솔깃한 말인가?

누가 뭐래도 돈이란 인간의 세상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이니.

돈없는 인생은 재앙이고 돈을 밝히는 사람에게 돈이 따른다는 돈에 대한 관점정리를 시작으로 목표설정, 투자공식, 실제사례들을 중심으로 부자공식을 설명한다.

인상깊었던 구절 중에 하나는 월급은 내 몸이요 내 영혼이라는 부분이었다. 월급을 우숩게 보면 삶이 피폐해진다는 말에 찔리는 부분이 많았다. 나 역시 얼마안되는 쥐꼬리같은 월급을 항상 불평하면서 우숩게 보고 있었으니 말이다. 또한 자녀에세 아파트를 사주는 것은 자녀가 생산보다 소비하는 것에 더 익숙하게 만드는 길이라며 사주려거든 월급의 505 투자를 조건으로 달라고 말한다. 자녀 스스로 삶을 개척하고 결국 행복해지게 하기 위해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무엇인지 알려주라는 것이다. 주식과 적립식 펀드, 부동산 등등 깨알같은 팁 역시 도움이 되겠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부자로 가는 길에 대한 책은 어쩌면 다 거기에서 거기일지도 모르나 당신의 마음을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책을 손에서 놓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2 2011.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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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밝히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일을 열심히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돈을 밝히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일을 열심히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내용보기
오랫동안 금융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돈을 많이 가진 사람과 돈이 없어 고통을 겪는 사람을 극명하게 많이 접했다. 재무설계 회사를 창업하여 수많은 고객을 만나면서 ‘이제는 돈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되었다.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말한다. ‘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돈을 밝히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
"돈을 밝히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일을 열심히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내용보기


책소개

 

 

 

 

 

 

 

오랫동안 금융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돈을 많이 가진 사람과 돈이 없어 고통을 겪는 사람을 극명하게 많이 접했다. 재무설계 회사를 창업하여 수많은 고객을 만나면서 ‘이제는 돈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되었다.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말한다. ‘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돈을 밝히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일을 열심히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돈에 너무 연연하지 마라’라고. 하지만 물려받은 재산 없고, 대단한 능력도 없는, 너무나 평범해서 내세울 것 없는 사람들이 정말 열심히만 일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올까? 우리는 이미 우리 사회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사회에서 이렇게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보자 현실적인 조언을 전한다. 저자는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예측을 해보고 대비를 해가는 방식으로 재테크를 진행해 나가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 주위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이를 설명하고있다. 지금의 행복과 미래의 행복을 동시에 설계하기 위한 저자의 노하우를 접하며 독자들은 남은 인생의 절반을 부자로 살아가는 지혜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오종윤

서강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 경제대학원 금융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에서 〈재무설계상담이 가계재무복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한은행에서는 VIP 담당 책임자로, 푸르덴셜생명에서 컨설팅 라이프플래너로 일했다. 현재, 한국재무설계(주)에서 재무설계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 9년 연속 MDRT회원 자격을 얻었고,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이기도 하다. 2006년 한국재무설계(주)를 공동 창업하여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20년 벌어 50년 먹고사는 인생설계』,『5년만 실천하면 50년 든든한 자산설계』,『서른 이후 50년』, 『남보다 10년 먼저 당당한 노후설계(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시간관리가 돈 관리다』,『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투자 이야기 200가지』,『인생코칭』, 『꿈을 이루어주는 101가지 특별한 선물』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평범한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1장 돈, 있어야 사람답게 살 수 있다
돈은 모든 불평등을 평등하게 한다
가난은 숙명이 아니고 부자도 정해져 있지 않다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부터 먹어라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아라
돈과 부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
돈 없는 인생은 재상이다
돈을 밝히는 사람에게 돈이 따른다
부자는 좋은 사람이다

 

 

a*******1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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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보험 가입을 할 때만 해도 80세 만기가 대세였다. 하지만 요즘 보험 광고를 보면 100세 보장은 기본이다. 그만큼 평균수명이 늘어났다는 뜻이다.   하지만 실제 돈을 벌 수 있는 나이는 한정되어 있다. 부자 아버지를 두어 유산 상속을 받는다거나 로또 대박이 나지 않는 한, 노후에 대한 불안은 항상 잠재되어 있다. 게다가 사오정(사십오세정년)이나, 오륙도(오십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내용보기

몇 년 전  보험 가입을 할 때만 해도 80세 만기가 대세였다.

하지만 요즘 보험 광고를 보면 100세 보장은 기본이다.

그만큼 평균수명이 늘어났다는 뜻이다.

 

하지만 실제 돈을 벌 수 있는 나이는 한정되어 있다.

부자 아버지를 두어 유산 상속을 받는다거나 로또 대박이 나지 않는 한, 노후에 대한 불안은 항상 잠재되어 있다.

게다가 사오정(사십오세정년)이나, 오륙도(오십육세까지 남아 있으면 도둑)는 이제 당연시되었다.

 

명예퇴직을 해서 목돈을 받아도 잘못해서 사기에 말려들거나 투자를 잘 못해서 몇 십년동안 차곡차곡 모아놓은 돈이 한꺼번에 날아가 길거리에 나앉는 사람도 많다.

 

게다가 부모님을 나 몰라라 할 수도 없고 자녀들의 교육도 책임져야 하는 4,50대들.

평범한 이들에게 저자는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인생의 절반을 부자로 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동안 부자가 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들을 많이 봐 왔다.

하지만 경제관련 용어들이 낯설기도 하고 가끔씩 등장하는 전문용어는 날 머리 아프게 했다.

 

그런데, 이 책은 우선 내용이 단순하고 깔끔하다.

군더더기가 없다. 이해하기가 쉽게 되어 있어 다른 경제학 서적과 달리 술술 읽혔다.

 

게다가 전혀 경제 개념이 없는 내게, 저자가 제시한 투자 상품에 가입할 때 물어보면 절대 후회 안 하는 질문 11가지는 정말로 필요한 정보였다.

은행쪽에 아는 사람도 없거니와, 은행에 차분히 가서 뭘 물어야할 지도 모르는 내게 많은 도움이 되어주었다.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많은 실제 사례들을 제공함으로써 훨씬 공감할 수 있었다.

재미도 있고, 좋은 정보도 제공해 준 책이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7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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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내용보기
재무설계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오종윤님의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한번 태어난 인생 부자로 살고 싶어하는 마음은 많은 이들이 갖고 있는 생각일것이라 본다. 돈이 어느정도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할까. 예전 어느 글에 보니까 220억 정도 있으면 부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것을 보면서 지금의 나의 삶에서 내겐 얼마가 있나. 억을 외치는 그 소리가 내게 얼마나 비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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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오종윤님의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한번 태어난 인생 부자로 살고 싶어하는 마음은 많은 이들이 갖고 있는

생각일것이라 본다.

돈이 어느정도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할까.

예전 어느 글에 보니까 220억 정도 있으면 부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것을

보면서 지금의 나의 삶에서 내겐 얼마가 있나. 억을 외치는 그 소리가 내게

얼마나 비현실적인가를 생각해 보면서 쓴웃음이 나왔다.

그러면 이책에서는 어떻게 해야 부자로 살아갈수 있을까 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가지고 각자의 삶의 패턴이 다르지만 그들의 삶속에서

어떻게 하면 목표점에 도달하여 행복한 부자로 살아갈것인지를 제시하며

투자와 낭비 자본을 잘 활용하며 지금의 삶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돈을 밝히는 사람에게 돈이 따른다. 개인적으로 너무 돈을 밝히면 좀 그럴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어느곳에서 어느일을 하든지 궁극적인 것은 돈을

벌어서 우리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해서 버는것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돈을 밝힌

다는 것은 그만큼 열심히 성실하게 살고 있음을 말해주는것을 보면서 다시금

현재의 모습에 충실하려 한다.

그러나 문득 현실에 분주하다 노후에 대한 설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본다.

아직 노후에 대한 설계를 하지 못했지만 지금이라도 계획하고 설계함으로

평범하지만 행복한 부자의 모습을 기대하며 열심히 살아가고자 한다.

이책을 봄으로 여러가지 생각과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더욱 알차게 준비하고

실행하고자 한다.

마음이 행복한 부자로 더 나아가 모든것이 부자인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꿈꿔본다

j*****1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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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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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은 성공한 인생인가요? 묻는다면 뭐라고 답을 할 것인가. 돈은 없어도 가족 건강하고 하고 싶은 마음껏 누릴 수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모든 잣데를 돈하고 연관을 짓는다. 돈이 있어야 사람구실을 하고 어디 가서도 사람 대접을 받을 수 있다. 돈 없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돈으로 인해 많은 아픈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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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은 성공한 인생인가요?

묻는다면 뭐라고 답을 할 것인가. 돈은 없어도 가족 건강하고 하고 싶은 마음껏 누릴 수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모든 잣데를 돈하고 연관을 짓는다.

돈이 있어야 사람구실을 하고 어디 가서도 사람 대접을 받을 수 있다. 돈 없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돈으로 인해 많은 아픈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자식이 부모를 배반하고 폭행과 살인까지 일삼고 있다. 평생직장 다녀 모은 돈들을 한 순간 사기꾼에 사기당하고 이것이 우리 현실이다. 서로 뺏고 뺏기는 현실이다.

펀드 주식으로 많은 사람들은 돈을 증식시키고 있다. 나는 안전하게 간다고 그냥 적금으로 재태크를 하고 있다. 자식들에겐 공부만 가르쳐주고 재산 물려준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조금에 기반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일어 설 수 있다고 한다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시작하면 그 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약력에 믿음이 간다. 수천명의 고객을 만나 상담을 하고 많은 경험들을 가장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부자되는 투자방식을 가르쳐 주고 있다. 책을 보고 또 보고 잘 인지해서 책처럼 우리 가정에 재무를 다시 확인하고 변화를 줘야겠다. 이제껏 아껴 쓰고 저금한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있는 자산을 어떻게 하면 잘 늘릴 수 있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확실한 재무 설계를 통해 우리 가족에 자산이 늘고 가족의 삶 전체가 밝은 인생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쓰다가 중단한 가계부도 새로 쓰고 책 뒤편에 나오는 자산 포트폴리오 양식을 잘 활용해 오늘 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해 신경써야겠다. 그럼 우리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고 질 좋은 삶을 살 것 같다.




 


y******6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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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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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돈에 대한 관심은 끝이 없는 듯 하다. 모아도 모아도 모자른것 같은게 돈이고 줄어들때는 또 한없이 없어보이는 것 또한 돈이다. 거기다가 이것저것 자금사정이다 머다 들어가는 돈은 전부 많아서 결국 저런말을 입에 습관처럼 달고 다니기도 한다. 그러는 와중 접하게 된 것이 바로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인생의 절반은 무자로 살자."를 접하게 되었다. 그동안의 재테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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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돈에 대한 관심은 끝이 없는 듯 하다. 모아도 모아도 모자른것 같은게 돈이고 줄어들때는 또 한없이 없어보이는 것 또한 돈이다. 거기다가 이것저것 자금사정이다 머다 들어가는 돈은 전부 많아서 결국 저런말을 입에 습관처럼 달고 다니기도 한다.

그러는 와중 접하게 된 것이 바로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인생의 절반은 무자로 살자."를 접하게 되었다.

그동안의 재테크 도서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말은 맞는 말인데 먼가 정서적으로나 관습같은거나 현재 우리와 진행하는게 너무나 다르다. 그래서 매우 열심히 믿지만 결국 잊고 나면, 안그럴거 같은데. 안지킬것 같다. 라는 말들이 나오게 된다. 결국 실천은 못할 것이면서 욕심이 너무 과했나 라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이 더욱 정겹고 이 책만 가지고 사라지는 것이 있더라도 너무나 놀라지 마시구요. 책에 보면 마지막에 연령대별이나 상황대별로 플랜을 어떻게 작성하는지 가볍게나 마나 정해져있다. 물론 직접 가면 더 열심히 신청하실 거구요..

이 책에서는 간간히 사람들의 플랜도 공개하면서 어떠한 상품을 들고 있는지, 주식은 하는지 적립식 펀드는 들어져 있는지 나와 있다. 그리고 자산계산하는 방법도 나와있다. 나름 표도 수록되어 있어 더욱 편할 듯 하다.

그리고 그것이 신혼여행에게 필요한 플랜인지,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플랜인지 이것은 직접 확인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라 신간은 좀 걸리는 것 같다. 그리고 매우 매력적인 것은 자녀를 낳게 되면 자녀를 기르기 까지 얼마가 필요하고 어떻게 플랜을 짜야하는지도 자세히 나타나 있다.

그리고 중간중간 여러가지 방법이 단점과 장점을 고쳐서 확인하는 검사라서 좀더 기다리다보면 정상적인 자산수치를 드릴수 있을것이다.

 

덕분에 참고가 많이 되었다. 확실히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다 보니 먼가 통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마음으로 생각해본다.

 

또한 필요한게 현실적으로 요즘 사람들에게 필요한 돈이다. 4가족이 살고 있으면 2명의 자녀에게 들어가는 돈과 자녀가 나익 몇살이 되었을때 과연 부모가 몇세가 되는지 이것을 보았을때 쭉 일을하면 정년이 대충, 거기다가 이것뿐 아니라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읽는 내내 너무나 재미있었다.

 

최선의 투자는 장기 투자다.   p.160

 

한번에 많은 투자를 짧게 하는 것보다는 역시 적은 돈이라도 오래 장기 투자하는 것이 이득으로 나타났다. 짧게 투자를하게 되면 언젠가 그 돈을 찾을 때 꼭 쓸데가 나타나 돈을 모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아이에게 재무능력을 키워주는 일이나 그 외의 사례들도 읽어보면 도움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재테크를 원하는 분들은 한번쯤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i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