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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어떻게 돌보고, 치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 있어서 좋네요. 특히 내면의 불안과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네요. 복잡하지 않고,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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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바쁘게 살아가는데에 더 신경쓰느라.. 내 마음 챙기는것도 돌보는 방법도 제대로 몰랐었다. 여러가지 고민이 있어도 누군가에게 털어놓기가 어려운 성격이기도 하다. 정작 타인의 얘기는 잘 들어주고 챙겨주지만 내 마음과 상태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 근데 이 책은 여러가지 고민들에 대해서 더 나아질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을 알려줘서 유익하고 너무 좋았다. 책 내용에도 있듯이 이책을 쓰신 작가님께서도 마음이 힘든 시기가 있으셨기에 타인의 마음을 잘 돌봐주기위해 써주신 책이라 더 공감이 가는 것 같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다양한 일상으로 바쁘고 뭔가 계속되는 복잡한 생활 속에서 내 마음과 육신의 건강, 정신의 건강은 돌본다는 생각도 못 한체 살아가기 급급했었다. 그러다 결국 몸이 더 이상은 안 된다는 신호를 보내왔고 그제서야 나라는 것을 돌아보게 되었지만 나의 젊음은 이미 지나가고 나이보다 고장난 나를 보게 되었다. |
| 나를 이해하기 시작할때 세상이 이해되기 시작하고.. 갈등과 스트레스도 차츰 해결되더라고요. 이책은 읽기 쉽게 쓰여서 술술 읽히고요. 마음을 돌보지 않고 바쁘게 달려온 분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을거 같아요. 밑줄그으며 답을 기록하며.. 잘 읽고 주변에 나누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