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IKO SHIMIZU 작가님의 비밀 04권을 봤습니다. 이번 만화도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그림이 너무 제 취향이라서 더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그리고 사건들이 너무 기괴하면서도 재밌습니다. 다음 권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
| 4권은 바이오테러와 연쇄살인이라는 사건도 사건이지만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 재미있었습니다. 감찰의 미요시 선생님.. 외모도 성격도 능력도 빠질 것 없이 멋진 여성이라 등장할 때마다 즐거웠네요. 아오키와의 케미도 좋고. 앞으로도 자주 등장해 주셨으면...ㅎㅎ |
| 바이러스 테러 사건이 터져요.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가 나옵니다. 이번에는 단역이 아니고 계속 나올 모양이에요. 생김새가 마키 씨랑 닮았던데 별명도 법의학 연구소 제 1연구실의 여자 마키라고 하네요. 그런데 얘가 갑자기 아오키랑... 놀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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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4권 작품 리뷰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를 꼽으라고 하면 이 작가님을 꼽을 거에요 그만큼 스토리도 작화도 어느 면에서 뒤쳐지지않고 너무 좋습니다 언제읽어도 좋을 작품들이라 생각날 때 한번씩뒤적여보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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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the top secret 4권> 리뷰입니다. 4권도 여전히 재밌습니다. 바이러스 관련 에피소드라서 더 흥미롭게 읽었어요. 마키 실장님은 여전히 아름답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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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4권에서는 같은 전철칸에 탄 사람들이 갑자기 연속으로 살해를 당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알고보니 그 사람들은 예전에 어떤 여자가 전철에서 살해당해 죽어가고 있을때 모른척 했던 사람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어요. 그리고 또 반전이 있는데 이 에피소드는 가해자의 사연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다보니 아무래도 그쪽에 이입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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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가 생각났던 시미즈 레이코 작가의 만화 비밀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큰 에피소드 하나가 나오는데요. 바이러스와 관련된 연쇄 죽음 사건입니다. 19년에 발생한 코비드가 생각났어요. 비밀 4권은 08년에 나온 작품이고 바이러스를 살포한 용의자가 중국인이라는 점에서 절묘하게 들어맞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서 쓰인 미래물의 설정 오류같은 걸 찾는 것도 재밌었어요. 설정이 2061년인데 폴더폰을 쓰고 있다는 점, 생활 모습과 교통수단이 70~80년 전과 차이가 없다는 점, 등장인물도 요즘 이름에 잘 안쓰는 코(子)로 끝나는 여성 캐릭터가 많다는 점. 이런걸 찾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리고 바이러스 치료제를 면역이 있는 사람의 혈장을 채취 해 며칠 만에 개발한다는 점이 좀 믿을 수 없었지만 미래에는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바이러스 살포자가 신종 바이러스를 봉투에 들고 다니다가 칼에 찢어져서 살포됐다는 설정도 좀 어이가 없긴했습니다. ㅋㅋㅋ그래도 매 에피소드 마다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큰 에피소드보다 뒤에 짧게 나오는 마키 이야기가 흥미로웠는데요. 꿈 조차 읽을 수 없게 눈을 가리며 자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이 행위가 의미가 있나? 싶지만 필사적으로 '비밀'을 숨기고 싶어하는 모습이 더 만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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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의 비밀 4권 리뷰입니다 비밀은 한 에피소드마다 의미하는 바가 정말 세밀하고 적절합니다 이번 권에서는 살인과 감염 범죄가 같이 다뤄지는데 범인의 분노에 깊이 공감이 돼서 당황스러울 정도였어요 지하철 안에서 살인이 일어나는데 겁에 질린 승객들 중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죽은 약사는 정말 인간적이고 올바른 사람이었는데 그런 그녀는 죽고 비겁하고 쓸데없는 인간들은 살아있다는 거에서 촉발된 범인의 분노. 결국 인류가 다 망하고 꼭 살아야 할 좋은 유전자 만 골라내라 하면 그 약사같이 선량한 마음이 살아남아야 하는 게 맞을 텐데 말이죠. 이 사건과 더불어 아오이와 마키의 감정선이 과거와 얽히며 복잡하게 살아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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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O SHIMIZU 작가님의 만화 시리즈 '비밀' 중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는 없으니 그냥 읽으셔도 됩니다. 평소에 일본 만화책을 많이 읽는 편이었는데 이런 명작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돼서 조금 분하더라고요.. 10년 전 작화인데도 더 오래된 것처럼 약간 촌스러운 작화긴 하지만 스토리가 모든 걸 참고 넘어가게 합니다. 작가님은 그냥 천재인 것 같아요. 어떻게 이런 대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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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추억의 만화 <비밀> 0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캐릭터들이 어찌나 다 매력 있는지.. 지금도 이렇게 좋은데 연재 당시에 읽었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싶어요. 그리운 시절이네요.. 지금 이렇게 이북으로 읽을 수 있어 너무 기쁘고요.^^ 12권까지 있으니 이제 1/3을 읽은 셈인데, 전혀~ 지루할 틈이 없었고요, 매 사건들이 아주 강렬해서 꿈에 나올 정도입니다. 재밌어요. |